모를 리가 없는 문제들

문의답변      


모를 리가 없는 문제들

분류
yilee 0
백성을 팔아 권력을 쥐는, 정치가 정책가

정의 사회 구현을 말하는, 판검사 변호사

어려운 이웃을 돕자 하는, 자선가 인권가


밑지고 판다며 손님 받는, 장사꾼 사업가

죽으면 좋겠다 반복 하는, 늙은이 시부모

혼자 살지 시집 안간다는, 아가씨 노처녀


귀신을 팔아 돈벌이 하는, 점쟁이 굿쟁이

집터에 흥망이 있다 하는, 풍수꾼 감여가

복음과 교회를 팔고 있는, 목회자 성직자.... 이런 것은 상식이 아닙니까?


속을 리가 없고 속을 수도 없는 분들이 교회를 출석하는 교인들입니다.

세상의 직업들이 다 저를 위해 남을 이용하고 돈을 벌고 있는 줄 아는 사회인들이며

자신들이 사회인으로서 그런 직업들을 가지고 살고 있으니 나를 보아 남을 아는 분들이고

그리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할 때 신앙 양심에 가책을 받고 알아도 이를 무시하는 분들인데


어떻게 해서 '목사' 이름이 붙으면 그 입에 말을 다 믿는지! 다 듣는지! 다 따르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교회를 출석하면 교인이 되면 갑자기 지성과 이성이 마비가 되는가?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마치 결혼 전에 자기와 자기 주변을 살펴 보면 인간 내면이 다 그렇고 그런 줄 알면서도

먼 곳에서 온 이성에게는 신비가 있고 이상이 있을 것 같다고 착각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결혼이 성립 되는데 뒤에 살다가 실망을 하게 되면 상대방을 비판해야 할까요!

그 사람도 사람이고 그 사람도 나처럼 숨겨 둔 별별 것이 다 있는 줄 알아야 했습니다.


처음부터 그런 줄 알았어야 했고 대비하고 각오를 해야 했습니다.

자기 혼자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별별 꿈과 포부를 다 가졌으니 그것은 자기의 행동이고

그 행동에 대한 결과는 자기가 책임을 져야지 남에게 책임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목회자가 된 분들은 하나님 앞에 온갖 책임이 한 없이 무겁습니다만

목회자에게 속았다고 주장하는 교인들의 호소에 대하여서는 안타까움과 함께 탄식입니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설명하셨는데

거의 다 부정 행위입니다. 그 분들의 양심이 증거할 것입니다.


교회의 교권은 목회자가 가지고 있으나 교회의 근본은 교인이 가지고 있습니다.

장로교의 헌법이 그렇게 적고 있습니다. 대부분 정통 교회들의 출발이 그렇습니다.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8309
    교인1
    2010.05.25화
  • 8308
    교인
    2010.05.25화
  • 8307
    무명2
    2010.05.24월
  • 8306
    무명
    2010.05.24월
  • 8305
    ewrwerwe
    2014.05.02금
  • 8304
    오은
    2010.05.24월
  • 8303
    yilee
    2010.05.23일
  • 8302
    강1
    2010.05.24월
  • 8301
    궁금이
    2010.05.21금
  • 8300
    yilee
    2010.05.22토
  • 8299
    궁금이
    2010.05.21금
  • 8298
    yilee
    2010.05.21금
  • 8297
    이현
    2010.05.20목
  • 8296
    yilee
    2010.05.21금
  • 8295
    성도
    2010.05.16일
  • 8294
    yilee
    2010.05.16일
  • 8293
    치유의은사
    2010.05.16일
  • 8292
    교인
    2010.05.16일
  • 8291
    yilee
    2010.05.16일
  • 8290
    신학생
    2010.05.16일
  • 8289
    yilee
    2010.05.16일
  • 8288
    공회인
    2010.05.13목
  • 8287
    yilee
    2010.05.13목
  • 8286
    부산공회인
    2010.05.13목
  • 8285
    yilee
    2010.05.13목
State
  • 현재 접속자 190(2) 명
  • 오늘 방문자 6,191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7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