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회는 일반 신학교 초보 과정이 필요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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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회는 일반 신학교 초보 과정이 필요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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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회 김목사님은 백영희 신앙노선의 영에 대한 교리 기초가 잘못 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 기다린 기간에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면 김목사님의 문제는 한 가지 문제가 아니라

이 노선 전체에 대하여 전혀 다른 내용을 가진 분이 아닌가 심히 우려합니다.


마치 알미니우스가 칼빈주의 신앙에서 배워 칼빈 노선을 철저히 아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근본 접근이 잘못되어 자기 주관을 바꾸지 아니하여 결국 알미니안 인본이 되었듯이

이제 그렇게 될까 심히 두렵습니다. 아마 이미 그리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과 기다림이 우리가 노력할 앞선 자세일 것이므로 지금까지 넘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글에는 성구를 많이 소개하고 있지만 김목사님의 시각에는 큰 어두움이 끼여 있습니다.

현재 위글은 영에 대하여서는 완전 소경 상태에서 그냥 잡히는 대로 적고 있습니다.

왠 만한 글은 이 게시판에서 자세히 안내를 하고 있으나 위글은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명백한 성구로 말하라 하지만 성경에는 중국공회라는 이름이 명백하게 없습니다.

여호와증인 식의 이단들이 성구 논쟁을 할 때 늘 써먹는 딱 그 방법 그대로입니다.

여호와증인 식의 성구 해석에 의하면 왕국회관이 성경에는 분명히 없습니다.

그들은 삼위일체라는 네 글자를 성경 안에서 딱 집어 보여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하는 말은 해석을 붙이고 상대방에게는 성구 글자만 보여 주라고 하는 이런 식,

지금 중국공회 김목사님이 그대로 배낀 듯이 써고 있는데 아폴리나리스 이단의 길입니다.


김목사님은 이 문제를 두고 할 말씀이 있으면

국내 교리책을 소개했다면서 몇 권을 인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 책을 소개할 때 조작이나 허위나 왜곡이라고 비판 받을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문제를 가지고 솔직하게 공개 회개를 해야 하나님께서 빛을 주셔서

회개할 기회나 자세라도 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퍼뜩 머리에 떠오르는 것을 영감이며 부족한 종을 하나님이 붙들고 역사한 것이라 하시니

어떻게 상대조차 할 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국내 50개 안팎의 일반 교단 신학교로 가서 그 학교의 교리사 기초 공부를 해야 할 분이

아폴리나리스를 소개할 글조차 읽을 줄 몰라서 적어대는 소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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