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0장 품군비유와 구원론

문의답변      


마20장 품군비유와 구원론

분류
yilee 0
1. 토론에 대한 평가


- 충분한 자료

많은 분들이 이 노선의 시각에서 잘 살폈으므로 더할 것은 별로 없고, 전체 내용을 정리하는 정도로 맺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성경에는 안 믿는 사람을 불러 천국으로 인도하시거나 믿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 지는 기본구원을 가르 친 내용도 있으나, 거의 모든 내용은 이미 믿는 우리들에게 각자 건설해야 하는 자기 신앙의 전개 과정을 가르 친 건설구원 내용입니다.

물론 기본구원에만 해당 되는 성구로 보인다 해도 그 기본구원 관련 내용은 건설구원에서도 그 원칙이 그대로 적용 되며, 건설구원에 관련 된 성구도 그 성구의 기본은 역시 기본구원을 전제한다는 점에서 기본구원적 교훈이 없는 성구도 없습니다.


- 결론적으로

더 깊게 들어 가면서 연관성까지 따지려면 성경 전체가 다 관련 되며 결국 하나의 이치에 도달할 것인데, 여기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나누어 질문한 것 자체가 교리적으로 가장 외부에 나타 난 '주 교훈'을 말하고 있으므로 이 성구는 건설구원 성구입니다.


- 이유는

본문의 시작이 '품군'인데 '품'이라는 표현으로 우리의 신분을 전제하고 시작했다는 것과 이 본문의 제일 마지막 결론 부분에서 나중 된 자와 먼저 된 자가 자기 신앙의 자세와 행동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다는 말씀으로 맺었습니다. 본문의 시작과 마지막이 흔히 세상 문장법에서 분류할 때 양괄식 결론입니다. 즉 설명 초기에 결론을 내려 두었고 또 글의 마지막에 다시 또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앞 뒤의 결론이 달라 보이는 것은 표현만 다른 것이지 내용은 건설구원 하나입니다.


2. 이 번 질문과 토론 때문에 이 번 성구는 본문을 단어 하나씩 따로 살펴 보았습니다.


(1절)

천국 : 구원, 영생 - 하나님 자녀로서 영생하는 모든 것을 담아 천국이라 했습니다.

마치 : 비유, 교훈 - 비유의 형식을 가지고 우리에게 구원의 도리를 가르쳤습니다.

품군 : 수고, 건설 - 신분을 표시하면서 '품'군이라 하여 건설 면을 명확히 했습니다.

얻어 : 선택, 계약 - 구원의 원동, 출발, 근원, 그 시작이 하나님임을 명확히 했으며

포도 : 열매, 목적 - 하나님의 형상, 참 사람의 장성한 분량이 각인의 포도 열매입니다.

포도원:세상, 현실 - 우리가 구원 가질 수 있는 기회인 재세 기간 이 세상, 현실입니다.

들여 : 중생, 가입 - 불신자에게는 중생의 순간이고 믿는 사람에게는 매 현실입니다.

보내 : 파송, 시기 - 구원과 신앙 건설의 모든 것은 항상 하나님이 결정 파송하는 것이고

려고 : 목적, 예정 - 영원 전 자존 세계에서 목적 예정한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 지며

이른 : 태초, 일찍 - 기본이든 건설이든 그 각각에 필요한 때를 '지체 없이'하십니다.

아침 : 구약, 먼저 - 역사적으로 구약, 개별 건설 면에는 '꽉 찬' 기회 제공을 말하고

나간 : 하감, 섭리 - 중생 역사나 건설의 개별 역사에 착수하신 섭리 면을 말했고

집 : 천국, 영계 - 기본과 건설의 양면으로 우리 본향, 영원한 곳에 해당 됩니다.

주인 : 성부, 주님 - 우리 구원은 '주인' '주인의 목적' '주권 성취' 그대로입니다.

같다 : 이치, 계시 - 가르 치는 형식과 형태는 여러 가지나 이치는 하나, 참은 하나고

저가 : 성부, 주님 - 이제까지는 '하늘에서'고, 이제는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입니다.

하루 : 재세, 세상 - 각자에게 주신 것이 있다는 사실은 같으나 분량 기회, 한계는 다르고

한데~: 분량, 구속 - 한 데나리온은 주신 그 현실 분량의 가치는 전부가 다 같습니다.

품군 : 택자, 교인 - 택자이면서 중생이 된 사람들에게

약속 : 계약, 소망 - 피와 성령과 진리는 같고, 각자에게 맡긴 위치 직분은 다 다릅니다.

들여 : 섭리, 성취 -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는 실제 상황이며

삼시 : 적절, 보통 - 전체 교인들을 비교할 때 가장 일반적이고 평범한 조건의 신앙이며

장터 : 세상, 현실 - 각자에게 장단점을 달리 주사 위치와 역할을 따로 맡긴 구원 현장에

놀고 : 불충, 타락 - 집 나간 둘째가 제 나라가 아닌 세상에서 제 할 일 아닌 일을 하면서

섰는 : 오해, 고착 - 그 곳이 아주 제 나라인 줄 아는 희망 없는

사람 : 불신, 옛인 - 불신자 또는 불신자처럼 사는 옛사람 우리가

있는 : 교회, 내막 - 실제로 이 땅에는, 실제로 교회 안에 존재하고 있으니

상당 : 대가, 품삯 - 달란트 비유의 원리와 함께 므나의 차이도 있는, 행한 대로 갚으리라

육시 : 불리, 불편 - 신앙에서 불리하고 소망을 가지기 어려운 경우

구시 : 절망, 절벽 - 신앙에서 극단적으로 안 되겠다는 여건, 입장, 그런 경우

11시 : 절대 불가능- 인간과 역사와 통계와 과학으로 절대 불가능한 상황

종일 : 비교, 우월 - 건설구원의 최종은 신적요소이지 인적요소는 전혀 배제 되는 문제


나머지는 각자 이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

: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

: 어떻게 보십니까?

:

: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

: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

: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

: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

: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

: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

: 3. 설교

:

: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

: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

: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

: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

:

: 4. 성구

:

: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

: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

: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

: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

: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8338
    yilee
    2010.06.01화
  • 8337
    yilee
    2010.06.01화
  • 8336
    교인
    2010.05.31월
  • 8335
    yilee
    2010.05.31월
  • 8334
    무명2
    2010.05.31월
  • 8333
    초신자
    2010.05.28금
  • 8332
    yilee
    2010.05.28금
  • 8331
    일반교단성도
    2010.05.26수
  • 8330
    yilee
    2010.05.26수
  • 8329
    일반교단성도
    2010.05.27목
  • 8328
    yilee
    2010.05.27목
  • 8327
    무명2
    2010.05.23일
  • 8326
    yilee
    2010.06.02수
  • 8325
    독자
    2010.05.30일
  • 8324
    무명2
    2010.05.28금
  • 8323
    무명2
    2010.05.29토
  • 8322
    무명2
    2010.05.27목
  • 8321
    wook
    2010.05.28금
  • 8320
    무명2
    2010.05.28금
  • 8319
    yilee
    2010.05.28금
  • 8318
    .....
    2010.05.30일
  • 8317
    yilee
    2010.05.30일
  • 8316
    신학
    2010.05.26수
  • 8315
    wook
    2010.05.26수
  • 8314
    .....
    2010.05.2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