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0장 품군비유와 구원론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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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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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00:00
1. 토론에 대한 평가
- 충분한 자료
많은 분들이 이 노선의 시각에서 잘 살폈으므로 더할 것은 별로 없고, 전체 내용을 정리하는 정도로 맺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성경에는 안 믿는 사람을 불러 천국으로 인도하시거나 믿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 지는 기본구원을 가르 친 내용도 있으나, 거의 모든 내용은 이미 믿는 우리들에게 각자 건설해야 하는 자기 신앙의 전개 과정을 가르 친 건설구원 내용입니다.
물론 기본구원에만 해당 되는 성구로 보인다 해도 그 기본구원 관련 내용은 건설구원에서도 그 원칙이 그대로 적용 되며, 건설구원에 관련 된 성구도 그 성구의 기본은 역시 기본구원을 전제한다는 점에서 기본구원적 교훈이 없는 성구도 없습니다.
- 결론적으로
더 깊게 들어 가면서 연관성까지 따지려면 성경 전체가 다 관련 되며 결국 하나의 이치에 도달할 것인데, 여기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나누어 질문한 것 자체가 교리적으로 가장 외부에 나타 난 '주 교훈'을 말하고 있으므로 이 성구는 건설구원 성구입니다.
- 이유는
본문의 시작이 '품군'인데 '품'이라는 표현으로 우리의 신분을 전제하고 시작했다는 것과 이 본문의 제일 마지막 결론 부분에서 나중 된 자와 먼저 된 자가 자기 신앙의 자세와 행동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다는 말씀으로 맺었습니다. 본문의 시작과 마지막이 흔히 세상 문장법에서 분류할 때 양괄식 결론입니다. 즉 설명 초기에 결론을 내려 두었고 또 글의 마지막에 다시 또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앞 뒤의 결론이 달라 보이는 것은 표현만 다른 것이지 내용은 건설구원 하나입니다.
2. 이 번 질문과 토론 때문에 이 번 성구는 본문을 단어 하나씩 따로 살펴 보았습니다.
(1절)
천국 : 구원, 영생 - 하나님 자녀로서 영생하는 모든 것을 담아 천국이라 했습니다.
마치 : 비유, 교훈 - 비유의 형식을 가지고 우리에게 구원의 도리를 가르쳤습니다.
품군 : 수고, 건설 - 신분을 표시하면서 '품'군이라 하여 건설 면을 명확히 했습니다.
얻어 : 선택, 계약 - 구원의 원동, 출발, 근원, 그 시작이 하나님임을 명확히 했으며
포도 : 열매, 목적 - 하나님의 형상, 참 사람의 장성한 분량이 각인의 포도 열매입니다.
포도원:세상, 현실 - 우리가 구원 가질 수 있는 기회인 재세 기간 이 세상, 현실입니다.
들여 : 중생, 가입 - 불신자에게는 중생의 순간이고 믿는 사람에게는 매 현실입니다.
보내 : 파송, 시기 - 구원과 신앙 건설의 모든 것은 항상 하나님이 결정 파송하는 것이고
려고 : 목적, 예정 - 영원 전 자존 세계에서 목적 예정한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 지며
이른 : 태초, 일찍 - 기본이든 건설이든 그 각각에 필요한 때를 '지체 없이'하십니다.
아침 : 구약, 먼저 - 역사적으로 구약, 개별 건설 면에는 '꽉 찬' 기회 제공을 말하고
나간 : 하감, 섭리 - 중생 역사나 건설의 개별 역사에 착수하신 섭리 면을 말했고
집 : 천국, 영계 - 기본과 건설의 양면으로 우리 본향, 영원한 곳에 해당 됩니다.
주인 : 성부, 주님 - 우리 구원은 '주인' '주인의 목적' '주권 성취' 그대로입니다.
같다 : 이치, 계시 - 가르 치는 형식과 형태는 여러 가지나 이치는 하나, 참은 하나고
저가 : 성부, 주님 - 이제까지는 '하늘에서'고, 이제는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입니다.
하루 : 재세, 세상 - 각자에게 주신 것이 있다는 사실은 같으나 분량 기회, 한계는 다르고
한데~: 분량, 구속 - 한 데나리온은 주신 그 현실 분량의 가치는 전부가 다 같습니다.
품군 : 택자, 교인 - 택자이면서 중생이 된 사람들에게
약속 : 계약, 소망 - 피와 성령과 진리는 같고, 각자에게 맡긴 위치 직분은 다 다릅니다.
들여 : 섭리, 성취 -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는 실제 상황이며
삼시 : 적절, 보통 - 전체 교인들을 비교할 때 가장 일반적이고 평범한 조건의 신앙이며
장터 : 세상, 현실 - 각자에게 장단점을 달리 주사 위치와 역할을 따로 맡긴 구원 현장에
놀고 : 불충, 타락 - 집 나간 둘째가 제 나라가 아닌 세상에서 제 할 일 아닌 일을 하면서
섰는 : 오해, 고착 - 그 곳이 아주 제 나라인 줄 아는 희망 없는
사람 : 불신, 옛인 - 불신자 또는 불신자처럼 사는 옛사람 우리가
있는 : 교회, 내막 - 실제로 이 땅에는, 실제로 교회 안에 존재하고 있으니
상당 : 대가, 품삯 - 달란트 비유의 원리와 함께 므나의 차이도 있는, 행한 대로 갚으리라
육시 : 불리, 불편 - 신앙에서 불리하고 소망을 가지기 어려운 경우
구시 : 절망, 절벽 - 신앙에서 극단적으로 안 되겠다는 여건, 입장, 그런 경우
11시 : 절대 불가능- 인간과 역사와 통계와 과학으로 절대 불가능한 상황
종일 : 비교, 우월 - 건설구원의 최종은 신적요소이지 인적요소는 전혀 배제 되는 문제
나머지는 각자 이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
: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
: 어떻게 보십니까?
:
: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
: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
: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
: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
: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
: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
: 3. 설교
:
: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
: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
: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
: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
:
: 4. 성구
:
: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
: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
: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
: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
: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 충분한 자료
많은 분들이 이 노선의 시각에서 잘 살폈으므로 더할 것은 별로 없고, 전체 내용을 정리하는 정도로 맺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성경에는 안 믿는 사람을 불러 천국으로 인도하시거나 믿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 지는 기본구원을 가르 친 내용도 있으나, 거의 모든 내용은 이미 믿는 우리들에게 각자 건설해야 하는 자기 신앙의 전개 과정을 가르 친 건설구원 내용입니다.
물론 기본구원에만 해당 되는 성구로 보인다 해도 그 기본구원 관련 내용은 건설구원에서도 그 원칙이 그대로 적용 되며, 건설구원에 관련 된 성구도 그 성구의 기본은 역시 기본구원을 전제한다는 점에서 기본구원적 교훈이 없는 성구도 없습니다.
- 결론적으로
더 깊게 들어 가면서 연관성까지 따지려면 성경 전체가 다 관련 되며 결국 하나의 이치에 도달할 것인데, 여기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나누어 질문한 것 자체가 교리적으로 가장 외부에 나타 난 '주 교훈'을 말하고 있으므로 이 성구는 건설구원 성구입니다.
- 이유는
본문의 시작이 '품군'인데 '품'이라는 표현으로 우리의 신분을 전제하고 시작했다는 것과 이 본문의 제일 마지막 결론 부분에서 나중 된 자와 먼저 된 자가 자기 신앙의 자세와 행동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다는 말씀으로 맺었습니다. 본문의 시작과 마지막이 흔히 세상 문장법에서 분류할 때 양괄식 결론입니다. 즉 설명 초기에 결론을 내려 두었고 또 글의 마지막에 다시 또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앞 뒤의 결론이 달라 보이는 것은 표현만 다른 것이지 내용은 건설구원 하나입니다.
2. 이 번 질문과 토론 때문에 이 번 성구는 본문을 단어 하나씩 따로 살펴 보았습니다.
(1절)
천국 : 구원, 영생 - 하나님 자녀로서 영생하는 모든 것을 담아 천국이라 했습니다.
마치 : 비유, 교훈 - 비유의 형식을 가지고 우리에게 구원의 도리를 가르쳤습니다.
품군 : 수고, 건설 - 신분을 표시하면서 '품'군이라 하여 건설 면을 명확히 했습니다.
얻어 : 선택, 계약 - 구원의 원동, 출발, 근원, 그 시작이 하나님임을 명확히 했으며
포도 : 열매, 목적 - 하나님의 형상, 참 사람의 장성한 분량이 각인의 포도 열매입니다.
포도원:세상, 현실 - 우리가 구원 가질 수 있는 기회인 재세 기간 이 세상, 현실입니다.
들여 : 중생, 가입 - 불신자에게는 중생의 순간이고 믿는 사람에게는 매 현실입니다.
보내 : 파송, 시기 - 구원과 신앙 건설의 모든 것은 항상 하나님이 결정 파송하는 것이고
려고 : 목적, 예정 - 영원 전 자존 세계에서 목적 예정한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 지며
이른 : 태초, 일찍 - 기본이든 건설이든 그 각각에 필요한 때를 '지체 없이'하십니다.
아침 : 구약, 먼저 - 역사적으로 구약, 개별 건설 면에는 '꽉 찬' 기회 제공을 말하고
나간 : 하감, 섭리 - 중생 역사나 건설의 개별 역사에 착수하신 섭리 면을 말했고
집 : 천국, 영계 - 기본과 건설의 양면으로 우리 본향, 영원한 곳에 해당 됩니다.
주인 : 성부, 주님 - 우리 구원은 '주인' '주인의 목적' '주권 성취' 그대로입니다.
같다 : 이치, 계시 - 가르 치는 형식과 형태는 여러 가지나 이치는 하나, 참은 하나고
저가 : 성부, 주님 - 이제까지는 '하늘에서'고, 이제는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입니다.
하루 : 재세, 세상 - 각자에게 주신 것이 있다는 사실은 같으나 분량 기회, 한계는 다르고
한데~: 분량, 구속 - 한 데나리온은 주신 그 현실 분량의 가치는 전부가 다 같습니다.
품군 : 택자, 교인 - 택자이면서 중생이 된 사람들에게
약속 : 계약, 소망 - 피와 성령과 진리는 같고, 각자에게 맡긴 위치 직분은 다 다릅니다.
들여 : 섭리, 성취 -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는 실제 상황이며
삼시 : 적절, 보통 - 전체 교인들을 비교할 때 가장 일반적이고 평범한 조건의 신앙이며
장터 : 세상, 현실 - 각자에게 장단점을 달리 주사 위치와 역할을 따로 맡긴 구원 현장에
놀고 : 불충, 타락 - 집 나간 둘째가 제 나라가 아닌 세상에서 제 할 일 아닌 일을 하면서
섰는 : 오해, 고착 - 그 곳이 아주 제 나라인 줄 아는 희망 없는
사람 : 불신, 옛인 - 불신자 또는 불신자처럼 사는 옛사람 우리가
있는 : 교회, 내막 - 실제로 이 땅에는, 실제로 교회 안에 존재하고 있으니
상당 : 대가, 품삯 - 달란트 비유의 원리와 함께 므나의 차이도 있는, 행한 대로 갚으리라
육시 : 불리, 불편 - 신앙에서 불리하고 소망을 가지기 어려운 경우
구시 : 절망, 절벽 - 신앙에서 극단적으로 안 되겠다는 여건, 입장, 그런 경우
11시 : 절대 불가능- 인간과 역사와 통계와 과학으로 절대 불가능한 상황
종일 : 비교, 우월 - 건설구원의 최종은 신적요소이지 인적요소는 전혀 배제 되는 문제
나머지는 각자 이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
: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
: 어떻게 보십니까?
:
: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
: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
: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
: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
: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
: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
: 3. 설교
:
: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
: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
: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
: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
:
: 4. 성구
:
: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
: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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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
: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
: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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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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