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계약'으로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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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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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00:00
추가적으로 더 생각한 부분입니다.
참고하십시오.
<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마20:2) >
▷ '약속'은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계약'
1. 주인과 품군 사이의 '약속'은 '계약'으로 볼 수 있음
2. 그 '계약'에 대하여, 품군이 이행해야 될 계약 내용은 두가지 임
(1) 포도원에 들어가는 것 :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
(2) 포도원 일을 하는 것 : "놀고 여기 섰느뇨",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3. 주인이 이행하여야 될 계약 내용은
(1) 계약 이행을 한 품군에게 약속한 '상당한 삯을 계약대로 주는 것'
(2) 주인의 계약 이행은 선하였음: "내가 선하므로"
(3) 주인의 계약 이행은 정당(=의)하였음: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4) 계약 이행 여부를 판정할 때가 있음 : "저물매"
(5) 하나님의 것을 성도에게 주는 것임 : "내 것을 가지고", "네 것이"
4. 주인의 선하고 정당한 계약 이행에 대한 2가지 태도
(1) 악하게(=자기 중심으로, 자기 지식으로) 받아들인 자들 :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2) 본문에는 안나오나, 하나님 중심(=선)으로 받아들인 자들 : '원망'에 상반되는 '감사'와 '기쁨'
5. 이 태도에 대한 보상 (?)
(1)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2)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6. 구체적인 보상의 내용은?
(1) 먼저 된 자는 어떤 면이 먼저(=더 나아졌는지)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문에 있습니다만,
(2) 하나님 중심(=선)으로 받아들이게 된 그 자세와 그런 사람(인격)이 된 부분을 구체적인 보상으로 봐야 할지에 대해서 추측
(3) 그렇다면, 건설구원으로 봐야 될 것 같으나 종합적인 확정은 못하겠음
참고하십시오.
<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마20:2) >
▷ '약속'은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계약'
1. 주인과 품군 사이의 '약속'은 '계약'으로 볼 수 있음
2. 그 '계약'에 대하여, 품군이 이행해야 될 계약 내용은 두가지 임
(1) 포도원에 들어가는 것 :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
(2) 포도원 일을 하는 것 : "놀고 여기 섰느뇨",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3. 주인이 이행하여야 될 계약 내용은
(1) 계약 이행을 한 품군에게 약속한 '상당한 삯을 계약대로 주는 것'
(2) 주인의 계약 이행은 선하였음: "내가 선하므로"
(3) 주인의 계약 이행은 정당(=의)하였음: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4) 계약 이행 여부를 판정할 때가 있음 : "저물매"
(5) 하나님의 것을 성도에게 주는 것임 : "내 것을 가지고", "네 것이"
4. 주인의 선하고 정당한 계약 이행에 대한 2가지 태도
(1) 악하게(=자기 중심으로, 자기 지식으로) 받아들인 자들 :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2) 본문에는 안나오나, 하나님 중심(=선)으로 받아들인 자들 : '원망'에 상반되는 '감사'와 '기쁨'
5. 이 태도에 대한 보상 (?)
(1)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2)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6. 구체적인 보상의 내용은?
(1) 먼저 된 자는 어떤 면이 먼저(=더 나아졌는지)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문에 있습니다만,
(2) 하나님 중심(=선)으로 받아들이게 된 그 자세와 그런 사람(인격)이 된 부분을 구체적인 보상으로 봐야 할지에 대해서 추측
(3) 그렇다면, 건설구원으로 봐야 될 것 같으나 종합적인 확정은 못하겠음
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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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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