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계약'으로 본다면 (추가 보충)

문의답변      


'약속'을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계약'으로 본다면 (추가 보충)

분류
무명2 0
요전 글에 대한 추가사항이 있어 적어봅니다.

참고하십시오.


1. 일전 글에서 못 찾은 부분을 본문에서 찾음


(1) 이전 글 :

< 본문에는 안나오나, 하나님 중심(=선)으로 받아들인 자들 : '원망'에 상반되는 '감사'와 '기쁨' >


(2)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자세히 성구를 살피니, 나중 들어 온 자들이 감사하고 기뻐하는 내용을 본문에서 찾음


(3)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① 품군으로 쓰는 이가 종일 없어서, 하루 종일을 놀면서 허비하였고, 하루 삯을 못 벌어서 당장 날이 저물면서 부터 곤란에 당할 형편이었는데

② 포도원 주인을 통해 일도 하게 되고, 삯도 받았으니

③ 일하러 간다는 것 자체가 감사요 기쁨이요

④ 일하고 나서 과분한 삯을 받으니 감사요 기쁨이었음


2. 포도원 일

= 자타의 구원 역사

= 피와 성령과 진리의 역사


3. 구체적인 보상의 내용으로 보이는 것을 찾음


(1) "이와 같이,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에 해당되는 듯 한 부분을 찾음


(2) 바로,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임


(3) 즉, '늦게 온 자가 먼저 받은 것'은 분명 '나중된 자가 먼저 된 것'임


(4) 그러나, 먼저 주었다는 것의 의미를 어디까지 확장해서 받아 들여야 될지 연구가 필요함


① 즉, 언뜻 생각하기에, 단순히 시간상 먼저 받았기에, 데나리온의 혜택을 아주 약간이지만 더 오래 누리는 것의 이득이 있었음.


다시말해, 천국에서 영원한 성장을 하는 우리의 영생을 염두에 두었을때,

처음에 천국에서의 조그만한 차이가 무궁의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더 격차가 벌어지니

그 조그만한 차이라도 점점 더욱 성화의 측면에서는 도저히 따라 갈수 없는 격차가 벌어진다는 측면에서 현실 현실마다 정성껏 심신의 기능 구원을 마련하여야 한다는 교훈인지?


② (이전 글에서 설명한 대로) 먼저 받을 정도로 열심히, 충성되고, 진실되게, 겸손하게 그리고 감사와 자원하는 기쁨으로 포도원 일(=자타의 구원 역사)을 하게 된 그 인격과 그 자세와 하나님을 닮게 된 그 부분을 말씀 하시는 것인지?


③ 아니면 둘 다 말씀 하심인지? 왜냐하면, 품군이 포도원에서 하게 된 일이 자타의 구원역사이므로 그 결과를 삯(= 한 데나리온 = 한 현실에서 이루어야 될 건설구원의 분량 = 곧 한 현실에 해당된 심신의 기능 분량 )이라 본다면 둘 다를 말씀하심은 아닌지?


④ 그러나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연구해 봐야 겠음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추가적으로 더 생각한 부분입니다.

: 참고하십시오.

:

:

:

: <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마20:2) >

:

: ▷ '약속'은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계약'

:

: 1. 주인과 품군 사이의 '약속'은 '계약'으로 볼 수 있음

:

: 2. 그 '계약'에 대하여, 품군이 이행해야 될 계약 내용은 두가지 임

:

: (1) 포도원에 들어가는 것 :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

: (2) 포도원 일을 하는 것 : "놀고 여기 섰느뇨",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

: 3. 주인이 이행하여야 될 계약 내용은

:

: (1) 계약 이행을 한 품군에게 약속한 '상당한 삯을 계약대로 주는 것'

: (2) 주인의 계약 이행은 선하였음: "내가 선하므로"

: (3) 주인의 계약 이행은 정당(=의)하였음: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 (4) 계약 이행 여부를 판정할 때가 있음 : "저물매"

: (5) 하나님의 것을 성도에게 주는 것임 : "내 것을 가지고", "네 것이"

:

: 4. 주인의 선하고 정당한 계약 이행에 대한 2가지 태도

:

: (1) 악하게(=자기 중심으로, 자기 지식으로) 받아들인 자들 :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 (2) 본문에는 안나오나, 하나님 중심(=선)으로 받아들인 자들 : '원망'에 상반되는 '감사'와 '기쁨'

:

: 5. 이 태도에 대한 보상 (?)

:

: (1)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 (2)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

: 6. 구체적인 보상의 내용은?

:

: (1) 먼저 된 자는 어떤 면이 먼저(=더 나아졌는지)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문에 있습니다만,

: (2) 하나님 중심(=선)으로 받아들이게 된 그 자세와 그런 사람(인격)이 된 부분을 구체적인 보상으로 봐야 할지에 대해서 추측

: (3) 그렇다면, 건설구원으로 봐야 될 것 같으나 종합적인 확정은 못하겠음

:

:

:

:
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8337
    타 공회
    2010.05.31월
  • 8336
    yilee
    2010.06.01화
  • 8335
    yilee
    2010.06.01화
  • 8334
    교인
    2010.05.31월
  • 8333
    yilee
    2010.05.31월
  • 8332
    무명2
    2010.05.31월
  • 8331
    초신자
    2010.05.28금
  • 8330
    yilee
    2010.05.28금
  • 8329
    일반교단성도
    2010.05.26수
  • 8328
    yilee
    2010.05.26수
  • 8327
    일반교단성도
    2010.05.27목
  • 8326
    yilee
    2010.05.27목
  • 8325
    무명2
    2010.05.23일
  • 8324
    yilee
    2010.06.02수
  • 8323
    독자
    2010.05.30일
  • 8322
    무명2
    2010.05.28금
  • 8321
    무명2
    2010.05.29토
  • 8320
    무명2
    2010.05.27목
  • 8319
    wook
    2010.05.28금
  • 8318
    무명2
    2010.05.28금
  • 8317
    yilee
    2010.05.28금
  • 8316
    .....
    2010.05.30일
  • 8315
    yilee
    2010.05.30일
  • 8314
    신학
    2010.05.26수
  • 8313
    wook
    2010.05.26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