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부탁합니다. 많은 분의 정성을 모아 주셨으면!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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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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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00:00
1. 옳은 것을 찾고 전하는 노력
세상 일이면 먼저 알거나 혼자 알고 있는 것을 감추어 놓고 값을 올리기 위해 혈안들인데
신앙에 관한 일은 알면서 외치지 않고 전하지 않으면 영원 무궁토록 피의 값을 내야 하고
만일 아는 것을 전하고 또 알아 보려고 노력한 것이 있다면 선지자의 상이 있을 것입니다.
답변자는 이 노선 자료를 많이 접하여 주제 별로 먼저 본 경험을 안내하는 위치에 있었는데
자료 제공한 세월이 흘렀으므로 뒤에 출발했으나 앞에 선 분들도 나올 수밖에 없어야 하며
이 번 마20장 주제를 두고 그런 모습들이 여러 형태로 많이 나타 나고 있어서 반갑습니다.
바로 이 번 본문 16절이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가 뒤 바뀌며 가는 길임을 말씀했습니다.
2. 이 번 마20장 주제 토론을 보며
이 홈의 문의답변 게시판에 정말 제대로 진행 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이 홈의 답변자는 도서관의 자료 안내를 맡은 정도이므로 답변자라는 이름도 많이 불편했고
오히려 이 홈의 자료실에서 제공하는 내용을 보고 성경을 직접 깨닫고 접한 많은 분들이 다
함께 한 질문을 두고 진지하게 살피며 연구하며 각자 자기 본 내용을 내 놓고 비교해 보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답변이 만들어 질 그 날을 너무 사모했었습니다.
설사 답변자 한 사람의 안내가 많은 분들이 종합하여 노력한 안내보다 더 낫다 할지라도
노선 전체와 각 개인을 위해서는 여러 사람의 종합 노력이 완성도가 떨어 져도 낫습니다.
답변을 준비하려다가 혹시 싶었는데 홈 개설 12 년만에 제대로 된 협력 합력이 나왔습니다.
질문자께서 던진 질문을 함께 풀어야 할 하나의 주제라고 생각하고
관심 있는 분들이 각자 이 주제를 가지고 활발하게 연구 발표하게 되면
발표 내용 중에 틀리거나 빗 나간 내용이 있다 해도 그 것이 향후 우리의 실수일 수 있고
발표 내용 중에 반론 이론 반박이 나온다면 앞으로 이 노선의 앞 날을 미리 대비하게 되고
내부적으로 그 지적이나 공격에 대한 연구를 거쳐 이 노선을 수정하거나 보완할 수도 있고
만일 모든 종류의 공격과 지적과 반론과 이의를 다 거쳤다 해도 옳고 바른 것이 증명 되면
같은 옳은 것이라도 그 옳은 것을 가질 수 있고 지킬 수 있는 실력이 전혀 다를 것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그 많은 제자들과 교인이 그 분 사후에 다 흩어 졌다 할 정도가 된 것은
들을 때 은혜가 되고 이해가 되었다고 생각한 것에서 그치고 더 이상 나가지를 않았으므로
사후에 발생한 여러 문제점과 지적과 모순처럼 보이는 상황이 생기자 그 것으로 끝냈습니다.
3. 문답방이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의 형식을 취하며 많은 분들이 대신 답을 만드셨으면.
이 홈의 '발언/주제연구'는 이 노선 자체를 향해 외부 시각에서 발언 토론하는 곳입니다.
내부인이든 외부인이든 이 노선의 이런 부분은 틀린 것이라는 시각에서 시작하는 곳입니다.
반면에 이 홈 '문의답변'은 이 노선이 옳다고 생각하여 안내를 받겠다고 시작한 곳입니다.
따라서 '문의답변' 게시판에서는 이 노선에 선 분들이 질문을 주제로 삼아 답변을 만들되
외부의 지적 반대 이의 반박을 염두에 두면서 또 답을 찾아 가되 아는 부분은 안내하시고
모르는 부분이나 토론 가능한 내용은 내부에서 연구 과제를 제기해 가면서 여러 사람들이
다 함께 노력해서 하나의 답이 나오게 되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간단한 것이나 확정 지을 정도의 안내를 할 수 있는 분들은 답변자에 앞 서 답변자로서
질문에 대하여 개별 답변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답변자의 답변을 개인적으로
원하는 분들을 위해 다른 분이 답변한 내용에 대하여 동의할 때는 전적 동의라고 표시하고
부분적으로 보충할 부분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만일 다른 답변자의 의견이 답변자와 같지 않아서 대화할 필요가 있을 때는 그 주제는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으로 넘겨 두고 일단 답변자 의견으로 답을 마무리하겠습니다.
4. 많은 분들의 좋은 의견을 읽게 되어 기뻤습니다.
좀 더 지켜 보며 마무리가 필요한 단계가 된다면 yilee 이름으로 전체를 정리하겠습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늦었지만 wook님께 감사
:
: 문의 답변 방이다 보니,
:
: '문의'의 본질과 상관 없는 불필요한 감사나 칭찬의 표현은 자제하고 마음에 담아 두고 있습니다.
:
: 모르고 있던 부분을 정리 할 수 있도록 의견 개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많은 부분이 참고가 되고, 동감이 되었습니다.
:
:
: 2. 여러분께 건의
:
: 과거 백목사님 집회때,
:
: 백목사님이 앞에 계신 청중을 향하여 질문을 던지시고
: 한 참을 이 답변, 저 답변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 그러다보면, 시간 문제였지 거기서 답변이 나온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
: 백목사님이 가시고 안계신 지금, 그때처럼 저희가 이런 답변, 저런 답변을 하다보면
: 그때처럼 정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
: 정답은 아니어도
: 서로 알고 있는 부분,
: 또 새로 알게 된 부분,
:
: 일부만 옳고 나머진 틀린 내용(30점짜리, 50점짜리, 80점짜리 답변...)이라도 그때처럼 공유하다 보면,
:
: 정답을 알고 난 후에 왜 이전 답변들이 정답이 되어서는 안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
: 또, 왜 꼭 그 답이 정답이여만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
: 말세를 감당할 풍성한 지식이 더욱 더하여 가리라 생각합니다.
:
:
: 이번 문의 내용은 향후 외부에서 저희 공회를 공격할 때, 주요 논리로 사용될 소지가 다분한 주제입니다.
: 진작에 반드시 해결이 되었어야 할 주제였습니다.
:
: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주제를 계속하여 문의 드릴 예정입니다.
:
: wook님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또 타 총공회 분들도 참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
:
:
:
세상 일이면 먼저 알거나 혼자 알고 있는 것을 감추어 놓고 값을 올리기 위해 혈안들인데
신앙에 관한 일은 알면서 외치지 않고 전하지 않으면 영원 무궁토록 피의 값을 내야 하고
만일 아는 것을 전하고 또 알아 보려고 노력한 것이 있다면 선지자의 상이 있을 것입니다.
답변자는 이 노선 자료를 많이 접하여 주제 별로 먼저 본 경험을 안내하는 위치에 있었는데
자료 제공한 세월이 흘렀으므로 뒤에 출발했으나 앞에 선 분들도 나올 수밖에 없어야 하며
이 번 마20장 주제를 두고 그런 모습들이 여러 형태로 많이 나타 나고 있어서 반갑습니다.
바로 이 번 본문 16절이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가 뒤 바뀌며 가는 길임을 말씀했습니다.
2. 이 번 마20장 주제 토론을 보며
이 홈의 문의답변 게시판에 정말 제대로 진행 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이 홈의 답변자는 도서관의 자료 안내를 맡은 정도이므로 답변자라는 이름도 많이 불편했고
오히려 이 홈의 자료실에서 제공하는 내용을 보고 성경을 직접 깨닫고 접한 많은 분들이 다
함께 한 질문을 두고 진지하게 살피며 연구하며 각자 자기 본 내용을 내 놓고 비교해 보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답변이 만들어 질 그 날을 너무 사모했었습니다.
설사 답변자 한 사람의 안내가 많은 분들이 종합하여 노력한 안내보다 더 낫다 할지라도
노선 전체와 각 개인을 위해서는 여러 사람의 종합 노력이 완성도가 떨어 져도 낫습니다.
답변을 준비하려다가 혹시 싶었는데 홈 개설 12 년만에 제대로 된 협력 합력이 나왔습니다.
질문자께서 던진 질문을 함께 풀어야 할 하나의 주제라고 생각하고
관심 있는 분들이 각자 이 주제를 가지고 활발하게 연구 발표하게 되면
발표 내용 중에 틀리거나 빗 나간 내용이 있다 해도 그 것이 향후 우리의 실수일 수 있고
발표 내용 중에 반론 이론 반박이 나온다면 앞으로 이 노선의 앞 날을 미리 대비하게 되고
내부적으로 그 지적이나 공격에 대한 연구를 거쳐 이 노선을 수정하거나 보완할 수도 있고
만일 모든 종류의 공격과 지적과 반론과 이의를 다 거쳤다 해도 옳고 바른 것이 증명 되면
같은 옳은 것이라도 그 옳은 것을 가질 수 있고 지킬 수 있는 실력이 전혀 다를 것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그 많은 제자들과 교인이 그 분 사후에 다 흩어 졌다 할 정도가 된 것은
들을 때 은혜가 되고 이해가 되었다고 생각한 것에서 그치고 더 이상 나가지를 않았으므로
사후에 발생한 여러 문제점과 지적과 모순처럼 보이는 상황이 생기자 그 것으로 끝냈습니다.
3. 문답방이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의 형식을 취하며 많은 분들이 대신 답을 만드셨으면.
이 홈의 '발언/주제연구'는 이 노선 자체를 향해 외부 시각에서 발언 토론하는 곳입니다.
내부인이든 외부인이든 이 노선의 이런 부분은 틀린 것이라는 시각에서 시작하는 곳입니다.
반면에 이 홈 '문의답변'은 이 노선이 옳다고 생각하여 안내를 받겠다고 시작한 곳입니다.
따라서 '문의답변' 게시판에서는 이 노선에 선 분들이 질문을 주제로 삼아 답변을 만들되
외부의 지적 반대 이의 반박을 염두에 두면서 또 답을 찾아 가되 아는 부분은 안내하시고
모르는 부분이나 토론 가능한 내용은 내부에서 연구 과제를 제기해 가면서 여러 사람들이
다 함께 노력해서 하나의 답이 나오게 되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간단한 것이나 확정 지을 정도의 안내를 할 수 있는 분들은 답변자에 앞 서 답변자로서
질문에 대하여 개별 답변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답변자의 답변을 개인적으로
원하는 분들을 위해 다른 분이 답변한 내용에 대하여 동의할 때는 전적 동의라고 표시하고
부분적으로 보충할 부분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만일 다른 답변자의 의견이 답변자와 같지 않아서 대화할 필요가 있을 때는 그 주제는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으로 넘겨 두고 일단 답변자 의견으로 답을 마무리하겠습니다.
4. 많은 분들의 좋은 의견을 읽게 되어 기뻤습니다.
좀 더 지켜 보며 마무리가 필요한 단계가 된다면 yilee 이름으로 전체를 정리하겠습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늦었지만 wook님께 감사
:
: 문의 답변 방이다 보니,
:
: '문의'의 본질과 상관 없는 불필요한 감사나 칭찬의 표현은 자제하고 마음에 담아 두고 있습니다.
:
: 모르고 있던 부분을 정리 할 수 있도록 의견 개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많은 부분이 참고가 되고, 동감이 되었습니다.
:
:
: 2. 여러분께 건의
:
: 과거 백목사님 집회때,
:
: 백목사님이 앞에 계신 청중을 향하여 질문을 던지시고
: 한 참을 이 답변, 저 답변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 그러다보면, 시간 문제였지 거기서 답변이 나온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
: 백목사님이 가시고 안계신 지금, 그때처럼 저희가 이런 답변, 저런 답변을 하다보면
: 그때처럼 정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
: 정답은 아니어도
: 서로 알고 있는 부분,
: 또 새로 알게 된 부분,
:
: 일부만 옳고 나머진 틀린 내용(30점짜리, 50점짜리, 80점짜리 답변...)이라도 그때처럼 공유하다 보면,
:
: 정답을 알고 난 후에 왜 이전 답변들이 정답이 되어서는 안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
: 또, 왜 꼭 그 답이 정답이여만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
: 말세를 감당할 풍성한 지식이 더욱 더하여 가리라 생각합니다.
:
:
: 이번 문의 내용은 향후 외부에서 저희 공회를 공격할 때, 주요 논리로 사용될 소지가 다분한 주제입니다.
: 진작에 반드시 해결이 되었어야 할 주제였습니다.
:
: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주제를 계속하여 문의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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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k님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또 타 총공회 분들도 참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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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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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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