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부탁합니다. 많은 분의 정성을 모아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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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0 00:00
실시간 문답방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니 이 카테고리를 은혜 나눔방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신앙 토론방은 신앙에 별로 유익이 없는 듯하고 각자 깨달음을 올리는 방으로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옳은 것을 찾고 전하는 노력
:
: 세상 일이면 먼저 알거나 혼자 알고 있는 것을 감추어 놓고 값을 올리기 위해 혈안들인데
: 신앙에 관한 일은 알면서 외치지 않고 전하지 않으면 영원 무궁토록 피의 값을 내야 하고
: 만일 아는 것을 전하고 또 알아 보려고 노력한 것이 있다면 선지자의 상이 있을 것입니다.
:
: 답변자는 이 노선 자료를 많이 접하여 주제 별로 먼저 본 경험을 안내하는 위치에 있었는데
: 자료 제공한 세월이 흘렀으므로 뒤에 출발했으나 앞에 선 분들도 나올 수밖에 없어야 하며
: 이 번 마20장 주제를 두고 그런 모습들이 여러 형태로 많이 나타 나고 있어서 반갑습니다.
: 바로 이 번 본문 16절이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가 뒤 바뀌며 가는 길임을 말씀했습니다.
:
:
:
:
: 2. 이 번 마20장 주제 토론을 보며
:
: 이 홈의 문의답변 게시판에 정말 제대로 진행 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 이 홈의 답변자는 도서관의 자료 안내를 맡은 정도이므로 답변자라는 이름도 많이 불편했고
: 오히려 이 홈의 자료실에서 제공하는 내용을 보고 성경을 직접 깨닫고 접한 많은 분들이 다
: 함께 한 질문을 두고 진지하게 살피며 연구하며 각자 자기 본 내용을 내 놓고 비교해 보면
: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답변이 만들어 질 그 날을 너무 사모했었습니다.
:
: 설사 답변자 한 사람의 안내가 많은 분들이 종합하여 노력한 안내보다 더 낫다 할지라도
: 노선 전체와 각 개인을 위해서는 여러 사람의 종합 노력이 완성도가 떨어 져도 낫습니다.
: 답변을 준비하려다가 혹시 싶었는데 홈 개설 12 년만에 제대로 된 협력 합력이 나왔습니다.
:
: 질문자께서 던진 질문을 함께 풀어야 할 하나의 주제라고 생각하고
: 관심 있는 분들이 각자 이 주제를 가지고 활발하게 연구 발표하게 되면
: 발표 내용 중에 틀리거나 빗 나간 내용이 있다 해도 그 것이 향후 우리의 실수일 수 있고
: 발표 내용 중에 반론 이론 반박이 나온다면 앞으로 이 노선의 앞 날을 미리 대비하게 되고
: 내부적으로 그 지적이나 공격에 대한 연구를 거쳐 이 노선을 수정하거나 보완할 수도 있고
: 만일 모든 종류의 공격과 지적과 반론과 이의를 다 거쳤다 해도 옳고 바른 것이 증명 되면
: 같은 옳은 것이라도 그 옳은 것을 가질 수 있고 지킬 수 있는 실력이 전혀 다를 것입니다.
:
: 백 목사님 생전에 그 많은 제자들과 교인이 그 분 사후에 다 흩어 졌다 할 정도가 된 것은
: 들을 때 은혜가 되고 이해가 되었다고 생각한 것에서 그치고 더 이상 나가지를 않았으므로
: 사후에 발생한 여러 문제점과 지적과 모순처럼 보이는 상황이 생기자 그 것으로 끝냈습니다.
:
:
:
: 3. 문답방이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의 형식을 취하며 많은 분들이 대신 답을 만드셨으면.
:
: 이 홈의 '발언/주제연구'는 이 노선 자체를 향해 외부 시각에서 발언 토론하는 곳입니다.
: 내부인이든 외부인이든 이 노선의 이런 부분은 틀린 것이라는 시각에서 시작하는 곳입니다.
:
: 반면에 이 홈 '문의답변'은 이 노선이 옳다고 생각하여 안내를 받겠다고 시작한 곳입니다.
: 따라서 '문의답변' 게시판에서는 이 노선에 선 분들이 질문을 주제로 삼아 답변을 만들되
: 외부의 지적 반대 이의 반박을 염두에 두면서 또 답을 찾아 가되 아는 부분은 안내하시고
: 모르는 부분이나 토론 가능한 내용은 내부에서 연구 과제를 제기해 가면서 여러 사람들이
: 다 함께 노력해서 하나의 답이 나오게 되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 간단한 것이나 확정 지을 정도의 안내를 할 수 있는 분들은 답변자에 앞 서 답변자로서
: 질문에 대하여 개별 답변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답변자의 답변을 개인적으로
: 원하는 분들을 위해 다른 분이 답변한 내용에 대하여 동의할 때는 전적 동의라고 표시하고
: 부분적으로 보충할 부분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
: 만일 다른 답변자의 의견이 답변자와 같지 않아서 대화할 필요가 있을 때는 그 주제는
: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으로 넘겨 두고 일단 답변자 의견으로 답을 마무리하겠습니다.
:
:
:
:
: 4. 많은 분들의 좋은 의견을 읽게 되어 기뻤습니다.
:
: 좀 더 지켜 보며 마무리가 필요한 단계가 된다면 yilee 이름으로 전체를 정리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 : 1. 늦었지만 wook님께 감사
: :
: : 문의 답변 방이다 보니,
: :
: : '문의'의 본질과 상관 없는 불필요한 감사나 칭찬의 표현은 자제하고 마음에 담아 두고 있습니다.
: :
: : 모르고 있던 부분을 정리 할 수 있도록 의견 개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많은 부분이 참고가 되고, 동감이 되었습니다.
: :
: :
: : 2. 여러분께 건의
: :
: : 과거 백목사님 집회때,
: :
: : 백목사님이 앞에 계신 청중을 향하여 질문을 던지시고
: : 한 참을 이 답변, 저 답변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
: : 그러다보면, 시간 문제였지 거기서 답변이 나온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 :
: : 백목사님이 가시고 안계신 지금, 그때처럼 저희가 이런 답변, 저런 답변을 하다보면
: : 그때처럼 정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 :
: : 정답은 아니어도
: : 서로 알고 있는 부분,
: : 또 새로 알게 된 부분,
: :
: : 일부만 옳고 나머진 틀린 내용(30점짜리, 50점짜리, 80점짜리 답변...)이라도 그때처럼 공유하다 보면,
: :
: : 정답을 알고 난 후에 왜 이전 답변들이 정답이 되어서는 안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 :
: : 또, 왜 꼭 그 답이 정답이여만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 :
: : 말세를 감당할 풍성한 지식이 더욱 더하여 가리라 생각합니다.
: :
: :
: : 이번 문의 내용은 향후 외부에서 저희 공회를 공격할 때, 주요 논리로 사용될 소지가 다분한 주제입니다.
: : 진작에 반드시 해결이 되었어야 할 주제였습니다.
: :
: :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주제를 계속하여 문의 드릴 예정입니다.
: :
: : wook님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또 타 총공회 분들도 참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 :
: :
: :
: :
: :
신앙 토론방은 신앙에 별로 유익이 없는 듯하고 각자 깨달음을 올리는 방으로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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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옳은 것을 찾고 전하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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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일이면 먼저 알거나 혼자 알고 있는 것을 감추어 놓고 값을 올리기 위해 혈안들인데
: 신앙에 관한 일은 알면서 외치지 않고 전하지 않으면 영원 무궁토록 피의 값을 내야 하고
: 만일 아는 것을 전하고 또 알아 보려고 노력한 것이 있다면 선지자의 상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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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는 이 노선 자료를 많이 접하여 주제 별로 먼저 본 경험을 안내하는 위치에 있었는데
: 자료 제공한 세월이 흘렀으므로 뒤에 출발했으나 앞에 선 분들도 나올 수밖에 없어야 하며
: 이 번 마20장 주제를 두고 그런 모습들이 여러 형태로 많이 나타 나고 있어서 반갑습니다.
: 바로 이 번 본문 16절이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가 뒤 바뀌며 가는 길임을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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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번 마20장 주제 토론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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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의 문의답변 게시판에 정말 제대로 진행 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 이 홈의 답변자는 도서관의 자료 안내를 맡은 정도이므로 답변자라는 이름도 많이 불편했고
: 오히려 이 홈의 자료실에서 제공하는 내용을 보고 성경을 직접 깨닫고 접한 많은 분들이 다
: 함께 한 질문을 두고 진지하게 살피며 연구하며 각자 자기 본 내용을 내 놓고 비교해 보면
: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답변이 만들어 질 그 날을 너무 사모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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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사 답변자 한 사람의 안내가 많은 분들이 종합하여 노력한 안내보다 더 낫다 할지라도
: 노선 전체와 각 개인을 위해서는 여러 사람의 종합 노력이 완성도가 떨어 져도 낫습니다.
: 답변을 준비하려다가 혹시 싶었는데 홈 개설 12 년만에 제대로 된 협력 합력이 나왔습니다.
:
: 질문자께서 던진 질문을 함께 풀어야 할 하나의 주제라고 생각하고
: 관심 있는 분들이 각자 이 주제를 가지고 활발하게 연구 발표하게 되면
: 발표 내용 중에 틀리거나 빗 나간 내용이 있다 해도 그 것이 향후 우리의 실수일 수 있고
: 발표 내용 중에 반론 이론 반박이 나온다면 앞으로 이 노선의 앞 날을 미리 대비하게 되고
: 내부적으로 그 지적이나 공격에 대한 연구를 거쳐 이 노선을 수정하거나 보완할 수도 있고
: 만일 모든 종류의 공격과 지적과 반론과 이의를 다 거쳤다 해도 옳고 바른 것이 증명 되면
: 같은 옳은 것이라도 그 옳은 것을 가질 수 있고 지킬 수 있는 실력이 전혀 다를 것입니다.
:
: 백 목사님 생전에 그 많은 제자들과 교인이 그 분 사후에 다 흩어 졌다 할 정도가 된 것은
: 들을 때 은혜가 되고 이해가 되었다고 생각한 것에서 그치고 더 이상 나가지를 않았으므로
: 사후에 발생한 여러 문제점과 지적과 모순처럼 보이는 상황이 생기자 그 것으로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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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문답방이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의 형식을 취하며 많은 분들이 대신 답을 만드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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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의 '발언/주제연구'는 이 노선 자체를 향해 외부 시각에서 발언 토론하는 곳입니다.
: 내부인이든 외부인이든 이 노선의 이런 부분은 틀린 것이라는 시각에서 시작하는 곳입니다.
:
: 반면에 이 홈 '문의답변'은 이 노선이 옳다고 생각하여 안내를 받겠다고 시작한 곳입니다.
: 따라서 '문의답변' 게시판에서는 이 노선에 선 분들이 질문을 주제로 삼아 답변을 만들되
: 외부의 지적 반대 이의 반박을 염두에 두면서 또 답을 찾아 가되 아는 부분은 안내하시고
: 모르는 부분이나 토론 가능한 내용은 내부에서 연구 과제를 제기해 가면서 여러 사람들이
: 다 함께 노력해서 하나의 답이 나오게 되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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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것이나 확정 지을 정도의 안내를 할 수 있는 분들은 답변자에 앞 서 답변자로서
: 질문에 대하여 개별 답변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답변자의 답변을 개인적으로
: 원하는 분들을 위해 다른 분이 답변한 내용에 대하여 동의할 때는 전적 동의라고 표시하고
: 부분적으로 보충할 부분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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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다른 답변자의 의견이 답변자와 같지 않아서 대화할 필요가 있을 때는 그 주제는
: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으로 넘겨 두고 일단 답변자 의견으로 답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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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많은 분들의 좋은 의견을 읽게 되어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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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지켜 보며 마무리가 필요한 단계가 된다면 yilee 이름으로 전체를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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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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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늦었지만 wook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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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답변 방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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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의 본질과 상관 없는 불필요한 감사나 칭찬의 표현은 자제하고 마음에 담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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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르고 있던 부분을 정리 할 수 있도록 의견 개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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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부분이 참고가 되고, 동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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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여러분께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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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백목사님 집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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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이 앞에 계신 청중을 향하여 질문을 던지시고
: : 한 참을 이 답변, 저 답변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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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다보면, 시간 문제였지 거기서 답변이 나온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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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이 가시고 안계신 지금, 그때처럼 저희가 이런 답변, 저런 답변을 하다보면
: : 그때처럼 정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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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답은 아니어도
: : 서로 알고 있는 부분,
: : 또 새로 알게 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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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만 옳고 나머진 틀린 내용(30점짜리, 50점짜리, 80점짜리 답변...)이라도 그때처럼 공유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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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답을 알고 난 후에 왜 이전 답변들이 정답이 되어서는 안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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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왜 꼭 그 답이 정답이여만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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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세를 감당할 풍성한 지식이 더욱 더하여 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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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문의 내용은 향후 외부에서 저희 공회를 공격할 때, 주요 논리로 사용될 소지가 다분한 주제입니다.
: : 진작에 반드시 해결이 되었어야 할 주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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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주제를 계속하여 문의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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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ok님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또 타 총공회 분들도 참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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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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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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