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으로 해석 될 수 있는 성구들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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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으로 해석 될 수 있는 성구들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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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마음으로 저의 생각을 올려 봅니다.


이 성구는 우리에게 구원도리를 가르치는 말씀으로 이해합니다.


'천국은 마치 (중략) 집 주인과 같으니' 라고 했으니


여기서 천국을 굳이 포도원이나 데나리온에 연관시켜 생각하기 보다는

천국을 집 주인과 연관시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의 천국은 우리의 구원을 표상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으며

집 주인에 있어서는 집 주인의 어떤 점이 천국과 같다고 했는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집 주인의 어떤 점을 가르치고 있나?


집 주인은 품군들을 여러 차례에 걸쳐 포도원에 들여 보냈습니다.

그리고 일을 시키고 그에 따른 삯을 줌에 있어


일의 시간에 비례하여 삯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한 시간만 일 한 사람과 종일 일 한 사람에게 같은 삯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전적 집 주인의 선하신 뜻으로

집 주인이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교에 오래 다녔다고 다 공부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짧게 다녔어도 오래 다닌 사람보다 실력이 나을 수 있듯이


우리가 이루어 나가는 구원은


믿은 세월이 길다고 꼭 구원 잘 이루는 것이 아니고

그 세월이 길든, 짧든 간에 하나님 앞에 얼마만큼 충과 의를 다하여

주님 닮아가는 구원을 이루어 나가느냐 하는 것에 달렸다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이라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데나리온이나 포도원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그 단어 때문에 기본구원이다, 건설구원이다 라고 하는 지엽적인 해석을 하기보다는

전체 문맥을 가지고 해석 함이 더 유익하다 생각합니다.


천국은 (중략) 집 주인과 같다고 했으며 (20장1절)

집 주인이 어떠한 사람인가에 대해서는 20장 2절~16절까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시말해


천국은 우리의 구원을 뜻하며

집 주인의 특성은 품군들에게 각자 일한 시간에 비례하여 삯을 준 것이 아니라

한 시간 일한 사람과 종일 일한 사람에게 같은 삯을 준 것입니다.


이로 볼 때

포도원 품군의 성구는 건설구원에 해당하는 성구로 여겨집니다.


물론


포도원, 데나리온, 시차별로 포도원에 들어감, 이런 것을 가지고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또 다른 가르침을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

: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

: 어떻게 보십니까?

:

: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

: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

: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

: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

: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

: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

: 3. 설교

:

: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

: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

: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

: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

:

: 4. 성구

:

: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

: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

: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

: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

: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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