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믿음의 상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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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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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00:00
본문: 사도행전 2장 14절-21절
제목: 믿음의 상태
원문: 79. 10. 14.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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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1. 사건의 배경-공과 1대지
2. 신약교회 믿음의 상태-공과 2대지
1)신약교회 믿음의 상태 3가지
2)믿음의 상태 설명
①아이와 종의 믿음
②젊은이 믿음
③늙은이 믿음
3. 믿음의 결과
1)아이와 종의 믿음은 예언
2)젊은이 믿음은 환상 보고
3)늙은이 믿음은 꿈꾸고
4. 조금씩만 앞으로 나아가면-공과 3대지(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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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의 배경-공과 1대지
공과의 1대지는 본문 사도행전 2장 1절-12절까지의 사건에 대해서, 13절의 사람들과 같이 되지 않도록 주의주시는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로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방언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사활의 복음을 전할 때 듣는 사람들에게도 성령이 충만히 역사하여 하루에 3천명이 회개하고 주를 믿는 뜨거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성령의 충만을 입은 사도들이 확신 있게 뜨겁게 복음을 전했고, 듣는 청중들에게도 성령이 충만히 임하여 밝은 심령들이 되니까 듣는 복음을 깨닫게 되었고, 들어 깨닫고 보니 지난날 자기들의 신앙이 얼마나 외식이었으며, 구주 예수님을 불신하고 반대하고 배척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죄가 얼마나 큰지 환하게 보여 지고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충만을 입어 죄를 환하게 깨닫고 보니까 후회와 탄식과 원통함과 통분함으로 견딜 수 없는 심령들이 되었고, 자신들의 그 큰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두려워 견딜 수가 없어 마구 울고불고 뒹굴고 뛰고 굴리며 가슴을 쥐어뜯는 뜨거운 회개의 역사가 그 자리에서 일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한 쪽에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생사를 넘나드는 뜨거운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뜨겁게 회개하는 그들을 보면서 말하기를 저들이 술에 취했는가 하면서 조롱하는 심령이 심히 강퍅한 사람들도 있었으니, 이런 사람들이 바로 공과 1대지에 말씀하신 자기의 마음을 세상과 자기로 미련케 어둡게 한 복 없는 자들인 것입니다. 사람은 별 사람이 없습니다. 조금 방심하고 세상으로 자기로 어두워지면 이렇게 강퍅한 멸망할 사람들처럼 되고 마는 것이 우리의 마음이며 우리들이라는 것을 말씀하시고 주의를 주시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같은 예배당에 같은 예배 시간에 앉아 있어도, 혹은 같은 집회 장소에서 말씀을 들어도 어떤 사람은 오순절 성령 강림의 은혜 같은 큰 은혜를 받아 과거에 대한 회개로 부르짖고 앞날에 대한 각오와 결심을 뜨거워 견딜 수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단단하여 말씀을 들어도 아무런 감각도 회개도 새로운 작정도 없는, 마음이 차돌같이 강퍅해 있는 사람도 있으니 참으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세상으로 깊이 잠들어 있기 때문에 그리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스스로 단속하고 예민하게 하여 하나님의 한 말씀에 울고 웃고 죽을 죄인이 되고 소망에 넘치는 이런 사람이 되는 것이 복 있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2. 신약교회 믿음의 상태-공과 2대지
1)신약교회 믿음의 상태 3가지
공과 2대지는 본문 사도행전 2장 17절-18절 말씀을 통해서, 말세 교회 신앙들의 모습, 말세 교회의 믿음의 상태 3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세라는 것은 예수님 초림 이후 신약시대 전체를 말세라 합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말세 중의 말세입니다. 말세인 신약시대 교회들의 신앙이 3가지 형태로 나타나게 될 것을 아이와 종으로, 젊은이로, 늙은이로 이렇게 상징해서 가르치신 것입니다. 속에 있어 알 수 없는 그 믿음을 아이와 종으로, 젊은이로, 늙은이로 상징해서 알 수 있도록 가르치신 것입니다. 아이와 종 같은 믿음을 아이와 종의 믿음으로, 젊은이 같은 믿음을 젊은이 믿음으로, 늙은이 같은 믿음을 늙은이 믿음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2)믿음의 상태 설명
①아이와 종의 믿음
아이와 종의 믿음이란 아이 같고 종 같은 믿음이라는 뜻입니다. 아이는 어린아이를 말하고 종은 노예 같은 종을 말합니다. 아이의 가장 큰 특징은 계속 자라 간다는 것입니다. 종은 무조건 순종하는 종입니다.
아이의 믿음으로 말씀하신 것은,
믿음이란 계속 자라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자라 간다는 것은 조금씩이라도 계속 커지는 것이며 많아지는 것이며 넓어지는 것이며 점점 온전해져 가는 것입니다. 믿음이 자라 가는 것은 지식이 자라고, 실감이 자라고 실행이 자라고, 그러므로 지식이 점점 많아지고 넓어지고 깊어지고 체계적이 되고, 지식이 자람에 따라 그 지식에 대한 인정이, 확신이 점점 강해지고 실행이 더해져서 계속해서 변화되어 가는 것이 자라 가는 것입니다.
과거보다 현재가, 현재보다 미래가,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작년보다는 금년이, 금년보다는 내년이, 주일학생 때보다 중간반이 되니 믿음이 더 자라고, 중간반에서 청년이 되니 더 자라고, 장년이 되니 저 자라서 나이가 많아져 갈수록, 신앙 연조가 더해 갈수록 믿음의 지식도 실감도 실행도 변화도 더해져서 점점 신앙의 사람이 더 되어져 가는 이것이 어린 아이의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성장, 발전, 전진, 향상되는 이것이 아이의 믿음입니다.
종의 믿음을 말씀하신 것은,
종은 순종성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음을 다른 말로 하면 순종이라 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 섬기는 어떤 외형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며, 순종이 믿음이고 순종이 신앙이지 순종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며 순종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믿음은 순종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순종이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하지 말고,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있으라면 있고 떠나라면 떠나고, 주라면 주고 받으라면 받고, 억울하게 욕을 먹고 누명을 써도 참으라면 참는 것이 순종입니다. 아무리 큰 수입 있는 일이라도 말씀이 하지 말라면 하지 않는 것이 순종입니다. 배고플 때 음식 먹는 것이야 당연하겠지만 아무리 배가 고파도 말씀이 굶으라면 굶는 것이 순종입니다. 무조건 참고 손해 보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참으라니 참고 말씀이 손해 보라니 손해 보는 것입니다. 말씀이 수입하라면 억만금 수입도 해야 합니다. 말씀이 양보하지 말라면 어떤 욕을 먹어도 양보하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에 순종으로만 일관하는 믿음, 이것이 종의 믿음입니다.
②젊은이 믿음
젊은이로 말씀하신 것은 자라는 것이 중단된 것을 말씀합니다. 자라는 것이 중단된 것은 배우는 것이 중단된 것이기도 합니다.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시편 1편의 말씀으로 하면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은’ 사람입니다. 그릇이 다 차서 더 이상 들어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은 그릇의 크기만큼만 담겨집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소나기가 퍼부어도 세숫대야로 받으면 그만한 양밖에 담기지 않습니다. 큰 물탱크로 받으면 그만큼 물은 받아집니다. 큰 강에는 강이 넘치기까지는 빗물이 받아집니다. 태평양 바다에는 아무리 소나기가 퍼부어도 여간해서 표도 나지 않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배워도 배울 것이 한없이 남아 있는 사람, 평생을 고쳐도 고칠 것이 너무 많아서 언제나 죄인으로 사는 사람, 배우고 또 배우고, 고치고 또 고쳐서 다른 사람들이 보면 신약시대 최고의 신앙의 사도이며 성자인데도 정작 자기 자신은 늘 부족하고 고칠 것이 너무 많아 항상 죄인 중에 괴수로 살았던 분이 성령의 사람 사도 바울 같은 분도 있고, 1년 믿고 나니까 그릇이 다 차서 이만하면 되었다 하고 더 이상 자라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스스로 섰다고 생각하는 넘어지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의 목표는 하나님입니다. 자라고 자라서 하나님같이 거룩하고 깨끗하고 온전해지는 것이 믿는 사람의 소망입니다. 소망이 이러하기 때문에 배움도 고침도 끝이 없어야 하는데 이것이 중단되는 것이 젊은이 신앙입니다. 더 이상 배우는 것이 없는 신앙, 더 이상 자라는 것이 없는 신앙, 더 이상 고치는 것이 없는 신앙, 자기를 온전케 하는 데 대해서 더 이상 갈급이 없는 신앙 이 신앙이 젊은이 신앙입니다. 더 이상 전진도 향상도 발전도 성장도 없는 신앙, 이 신앙이 젊은이 신앙, 젊은이 믿음입니다. 우리가 가져서는 안 될 믿음입니다.
③늙은이 믿음
늙은이로 말씀하신 것은 퇴보하는 면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타락하여 사망과 저주 아래 있는 사람의 육신은 늙으면 모든 것이 퇴보됩니다. 힘도 빠지고 기억력도 쇠퇴되고 활동이 현저하게 줄어집니다. 새로워지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를 아름답게 꾸미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거나 말거나 어떻게 생각하거나 크게 상관하지 않습니다. 늙은이의 배짱이 생깁니다. 조심성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어집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안 그러려고 해도 저절로 그리 되는 것입니다. 필연적입니다.
늙은이 믿음이란 사람의 육체의 늙은 이런 면을 상징으로 인용해서 신앙의 늙는 면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신앙이 늙으면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나이 많아 늙은 것이 아니라 신앙이 늙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늙은이 신앙을 가지면 나이 많아 늙은 사람들의 행동, 모습 같은 모습을 신앙으로 그렇게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으로 새로워지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를 성결로, 진실로, 거룩으로 아름답게 꾸미는 일이 없어집니다. 자타의 구원을 생각지 않고 자기만 생각합니다. 꼭 잘못 늙은 늙은이 같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도, 조심도 없습니다. 이름은 믿는 사람이고 겉은 믿는 사람인데 속은 순전히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사람이 됩니다. 신앙이 늙으면 자기도 모르게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은 늙지 않는 것인데 잘못 믿었기 때문에 늙은이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젊어도 늙은이 신앙이 있고, 늙어도 아이 신앙이 있습니다. 새파랗게 젊은 청년이라도 신앙이 퇴보하면 늙은이 신앙입니다. 주일학생이라도 신앙이 퇴보하면 늙은이 신앙입니다. 육신은 다 늙어서 쪼그라져도 신앙이 자라면 아이 신앙입니다. 겉사람은 후패해도 그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사람입니다.
3. 믿음의 결과
1)아이와 종의 믿음은 예언
아이 믿음과 종의 믿음은 그 결과가 같습니다. 아이는 예언한다고 했습니다. 종도 예언한다고 했습니다. 예언은 선지자가 하는 일입니다. 예언은 미래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아직 세상에 나타나지 아니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 보이는 것이 예언입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일을 아이와 종의 믿음 가진 그 사람을 통해서 나타내고 하시는 것이니 그는 하나님의 대리자이며, 그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의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따라서 그의 말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 하며 그가 하는 일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여 기어코라도 이루시기 때문에 겉은 사람이지만 하나님 같은 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구원의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이며, 내가 하는 일은 내 일이 아니라 아버지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아이와 종의 믿음을 가질 때 이 일은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2)젊은이 믿음은 환상 보고
젊은이는 환상을 본다고 했습니다. 환상이라는 것은 환영(幻影)이라는 말입니다. 그림자라는 말입니다. 그림자는 실체가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인데, 실체가 있으니 실체를 보고 실체를 붙들어야 되는데, 있는 실체는 보지 못하고 그림자만 보고 그림자만 잡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니 하나님도 보고, 죽음이 있으니 인생의 죽음도 보고, 부활이 있으니 부활도 보고, 심판이 있으니 심판도 보고, 천국이 실제 있으니 천국도 보고, 필요한 모든 것을 보기는 봤는데 자기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봤으니 하나님이 두렵고 의지가 되고 소망이 생겨지고 하나님께 순종이 되어야 되는데, 인생의 죽음이 있으니 죽음을 생각하고 죽음이 두렵고 죽음 너머 세계를 준비하는 생활이 되어야 되는데,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부활과 심판과 영원 무궁세계가 있으니 이 영원한 세계가 자기에게 실제 느껴져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그네로 지낼 때를 두려움으로 지는 이런 생활이 되어야 되는데, 이 모든 것을 보기는 봤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습니다. 두려움도 조심도 없습니다. 소망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환상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림자만 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젊은이 신앙입니다. 젊은이 신앙은 환상을 봅니다.
3)늙은이 믿음은 꿈꾸고
늙은이는 꿈꾼다 했습니다. 꿈은 잠자는 사람이 꾸는 것이며 꿈속에서 한 것은 실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입니다. 꿈속에서는 재벌도 될 수 있고 왕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늙은이 신앙을 가지면 그의 모든 신앙생활이 꿈속 생활이 된다는 말입니다. 꿈은 잠자는 사람이 꾸는 것입니다. 늙은이 신앙 가지면 그 신앙은 잠자는 신앙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신앙의 잠은 세상 속에 빠져 있는 것을 말합니다. 신앙생활을 하기는 하는데 전부 세상 생활만 하고 하늘 천국의 구원의 실상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열심히 믿으려는 사람들의 신앙의 힘을 떨어뜨리는 그 신앙이 늙은이 신앙입니다.
4. 조금씩만 앞으로 나아가면-공과 3대지(결론)
사람이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도 있고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언제나 감사와 기쁨과 충성으로 넘치는 신앙으로 살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수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문제는 노력하는 것입니다. 늘 깨어 자신을 단속하여 아이와 종의 신앙으로 살려고 힘을 다하여 노력하면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방심하면 아이와 종의 신앙을 가졌다가도 젊은이 신앙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젊은이 늙은이 신앙을 가졌어도 좀 더 힘을 쓰고 노력하면 아이와 종의 신앙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보다 조금 더 전진 향상, 조금 더 발전, 성장, 온전을 소원하고 조금 더 힘쓰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머물러 서 있으면 넘어집니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가면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릅니다. 신앙은 전진입니다.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다 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신앙, 이것이 아이의 믿음이며, 이렇게 아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서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진합태산의 기독교입니다.
제목: 믿음의 상태
원문: 79. 10. 14.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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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1. 사건의 배경-공과 1대지
2. 신약교회 믿음의 상태-공과 2대지
1)신약교회 믿음의 상태 3가지
2)믿음의 상태 설명
①아이와 종의 믿음
②젊은이 믿음
③늙은이 믿음
3. 믿음의 결과
1)아이와 종의 믿음은 예언
2)젊은이 믿음은 환상 보고
3)늙은이 믿음은 꿈꾸고
4. 조금씩만 앞으로 나아가면-공과 3대지(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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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의 배경-공과 1대지
공과의 1대지는 본문 사도행전 2장 1절-12절까지의 사건에 대해서, 13절의 사람들과 같이 되지 않도록 주의주시는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로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방언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사활의 복음을 전할 때 듣는 사람들에게도 성령이 충만히 역사하여 하루에 3천명이 회개하고 주를 믿는 뜨거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성령의 충만을 입은 사도들이 확신 있게 뜨겁게 복음을 전했고, 듣는 청중들에게도 성령이 충만히 임하여 밝은 심령들이 되니까 듣는 복음을 깨닫게 되었고, 들어 깨닫고 보니 지난날 자기들의 신앙이 얼마나 외식이었으며, 구주 예수님을 불신하고 반대하고 배척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죄가 얼마나 큰지 환하게 보여 지고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충만을 입어 죄를 환하게 깨닫고 보니까 후회와 탄식과 원통함과 통분함으로 견딜 수 없는 심령들이 되었고, 자신들의 그 큰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두려워 견딜 수가 없어 마구 울고불고 뒹굴고 뛰고 굴리며 가슴을 쥐어뜯는 뜨거운 회개의 역사가 그 자리에서 일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한 쪽에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생사를 넘나드는 뜨거운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뜨겁게 회개하는 그들을 보면서 말하기를 저들이 술에 취했는가 하면서 조롱하는 심령이 심히 강퍅한 사람들도 있었으니, 이런 사람들이 바로 공과 1대지에 말씀하신 자기의 마음을 세상과 자기로 미련케 어둡게 한 복 없는 자들인 것입니다. 사람은 별 사람이 없습니다. 조금 방심하고 세상으로 자기로 어두워지면 이렇게 강퍅한 멸망할 사람들처럼 되고 마는 것이 우리의 마음이며 우리들이라는 것을 말씀하시고 주의를 주시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같은 예배당에 같은 예배 시간에 앉아 있어도, 혹은 같은 집회 장소에서 말씀을 들어도 어떤 사람은 오순절 성령 강림의 은혜 같은 큰 은혜를 받아 과거에 대한 회개로 부르짖고 앞날에 대한 각오와 결심을 뜨거워 견딜 수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단단하여 말씀을 들어도 아무런 감각도 회개도 새로운 작정도 없는, 마음이 차돌같이 강퍅해 있는 사람도 있으니 참으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세상으로 깊이 잠들어 있기 때문에 그리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스스로 단속하고 예민하게 하여 하나님의 한 말씀에 울고 웃고 죽을 죄인이 되고 소망에 넘치는 이런 사람이 되는 것이 복 있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2. 신약교회 믿음의 상태-공과 2대지
1)신약교회 믿음의 상태 3가지
공과 2대지는 본문 사도행전 2장 17절-18절 말씀을 통해서, 말세 교회 신앙들의 모습, 말세 교회의 믿음의 상태 3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세라는 것은 예수님 초림 이후 신약시대 전체를 말세라 합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말세 중의 말세입니다. 말세인 신약시대 교회들의 신앙이 3가지 형태로 나타나게 될 것을 아이와 종으로, 젊은이로, 늙은이로 이렇게 상징해서 가르치신 것입니다. 속에 있어 알 수 없는 그 믿음을 아이와 종으로, 젊은이로, 늙은이로 상징해서 알 수 있도록 가르치신 것입니다. 아이와 종 같은 믿음을 아이와 종의 믿음으로, 젊은이 같은 믿음을 젊은이 믿음으로, 늙은이 같은 믿음을 늙은이 믿음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2)믿음의 상태 설명
①아이와 종의 믿음
아이와 종의 믿음이란 아이 같고 종 같은 믿음이라는 뜻입니다. 아이는 어린아이를 말하고 종은 노예 같은 종을 말합니다. 아이의 가장 큰 특징은 계속 자라 간다는 것입니다. 종은 무조건 순종하는 종입니다.
아이의 믿음으로 말씀하신 것은,
믿음이란 계속 자라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자라 간다는 것은 조금씩이라도 계속 커지는 것이며 많아지는 것이며 넓어지는 것이며 점점 온전해져 가는 것입니다. 믿음이 자라 가는 것은 지식이 자라고, 실감이 자라고 실행이 자라고, 그러므로 지식이 점점 많아지고 넓어지고 깊어지고 체계적이 되고, 지식이 자람에 따라 그 지식에 대한 인정이, 확신이 점점 강해지고 실행이 더해져서 계속해서 변화되어 가는 것이 자라 가는 것입니다.
과거보다 현재가, 현재보다 미래가,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작년보다는 금년이, 금년보다는 내년이, 주일학생 때보다 중간반이 되니 믿음이 더 자라고, 중간반에서 청년이 되니 더 자라고, 장년이 되니 저 자라서 나이가 많아져 갈수록, 신앙 연조가 더해 갈수록 믿음의 지식도 실감도 실행도 변화도 더해져서 점점 신앙의 사람이 더 되어져 가는 이것이 어린 아이의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성장, 발전, 전진, 향상되는 이것이 아이의 믿음입니다.
종의 믿음을 말씀하신 것은,
종은 순종성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음을 다른 말로 하면 순종이라 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 섬기는 어떤 외형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며, 순종이 믿음이고 순종이 신앙이지 순종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며 순종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믿음은 순종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순종이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하지 말고,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있으라면 있고 떠나라면 떠나고, 주라면 주고 받으라면 받고, 억울하게 욕을 먹고 누명을 써도 참으라면 참는 것이 순종입니다. 아무리 큰 수입 있는 일이라도 말씀이 하지 말라면 하지 않는 것이 순종입니다. 배고플 때 음식 먹는 것이야 당연하겠지만 아무리 배가 고파도 말씀이 굶으라면 굶는 것이 순종입니다. 무조건 참고 손해 보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참으라니 참고 말씀이 손해 보라니 손해 보는 것입니다. 말씀이 수입하라면 억만금 수입도 해야 합니다. 말씀이 양보하지 말라면 어떤 욕을 먹어도 양보하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에 순종으로만 일관하는 믿음, 이것이 종의 믿음입니다.
②젊은이 믿음
젊은이로 말씀하신 것은 자라는 것이 중단된 것을 말씀합니다. 자라는 것이 중단된 것은 배우는 것이 중단된 것이기도 합니다.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시편 1편의 말씀으로 하면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은’ 사람입니다. 그릇이 다 차서 더 이상 들어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은 그릇의 크기만큼만 담겨집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소나기가 퍼부어도 세숫대야로 받으면 그만한 양밖에 담기지 않습니다. 큰 물탱크로 받으면 그만큼 물은 받아집니다. 큰 강에는 강이 넘치기까지는 빗물이 받아집니다. 태평양 바다에는 아무리 소나기가 퍼부어도 여간해서 표도 나지 않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배워도 배울 것이 한없이 남아 있는 사람, 평생을 고쳐도 고칠 것이 너무 많아서 언제나 죄인으로 사는 사람, 배우고 또 배우고, 고치고 또 고쳐서 다른 사람들이 보면 신약시대 최고의 신앙의 사도이며 성자인데도 정작 자기 자신은 늘 부족하고 고칠 것이 너무 많아 항상 죄인 중에 괴수로 살았던 분이 성령의 사람 사도 바울 같은 분도 있고, 1년 믿고 나니까 그릇이 다 차서 이만하면 되었다 하고 더 이상 자라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스스로 섰다고 생각하는 넘어지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의 목표는 하나님입니다. 자라고 자라서 하나님같이 거룩하고 깨끗하고 온전해지는 것이 믿는 사람의 소망입니다. 소망이 이러하기 때문에 배움도 고침도 끝이 없어야 하는데 이것이 중단되는 것이 젊은이 신앙입니다. 더 이상 배우는 것이 없는 신앙, 더 이상 자라는 것이 없는 신앙, 더 이상 고치는 것이 없는 신앙, 자기를 온전케 하는 데 대해서 더 이상 갈급이 없는 신앙 이 신앙이 젊은이 신앙입니다. 더 이상 전진도 향상도 발전도 성장도 없는 신앙, 이 신앙이 젊은이 신앙, 젊은이 믿음입니다. 우리가 가져서는 안 될 믿음입니다.
③늙은이 믿음
늙은이로 말씀하신 것은 퇴보하는 면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타락하여 사망과 저주 아래 있는 사람의 육신은 늙으면 모든 것이 퇴보됩니다. 힘도 빠지고 기억력도 쇠퇴되고 활동이 현저하게 줄어집니다. 새로워지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를 아름답게 꾸미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거나 말거나 어떻게 생각하거나 크게 상관하지 않습니다. 늙은이의 배짱이 생깁니다. 조심성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어집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안 그러려고 해도 저절로 그리 되는 것입니다. 필연적입니다.
늙은이 믿음이란 사람의 육체의 늙은 이런 면을 상징으로 인용해서 신앙의 늙는 면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신앙이 늙으면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나이 많아 늙은 것이 아니라 신앙이 늙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늙은이 신앙을 가지면 나이 많아 늙은 사람들의 행동, 모습 같은 모습을 신앙으로 그렇게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으로 새로워지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를 성결로, 진실로, 거룩으로 아름답게 꾸미는 일이 없어집니다. 자타의 구원을 생각지 않고 자기만 생각합니다. 꼭 잘못 늙은 늙은이 같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도, 조심도 없습니다. 이름은 믿는 사람이고 겉은 믿는 사람인데 속은 순전히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사람이 됩니다. 신앙이 늙으면 자기도 모르게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은 늙지 않는 것인데 잘못 믿었기 때문에 늙은이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젊어도 늙은이 신앙이 있고, 늙어도 아이 신앙이 있습니다. 새파랗게 젊은 청년이라도 신앙이 퇴보하면 늙은이 신앙입니다. 주일학생이라도 신앙이 퇴보하면 늙은이 신앙입니다. 육신은 다 늙어서 쪼그라져도 신앙이 자라면 아이 신앙입니다. 겉사람은 후패해도 그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사람입니다.
3. 믿음의 결과
1)아이와 종의 믿음은 예언
아이 믿음과 종의 믿음은 그 결과가 같습니다. 아이는 예언한다고 했습니다. 종도 예언한다고 했습니다. 예언은 선지자가 하는 일입니다. 예언은 미래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아직 세상에 나타나지 아니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 보이는 것이 예언입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일을 아이와 종의 믿음 가진 그 사람을 통해서 나타내고 하시는 것이니 그는 하나님의 대리자이며, 그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의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따라서 그의 말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 하며 그가 하는 일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여 기어코라도 이루시기 때문에 겉은 사람이지만 하나님 같은 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구원의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이며, 내가 하는 일은 내 일이 아니라 아버지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아이와 종의 믿음을 가질 때 이 일은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2)젊은이 믿음은 환상 보고
젊은이는 환상을 본다고 했습니다. 환상이라는 것은 환영(幻影)이라는 말입니다. 그림자라는 말입니다. 그림자는 실체가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인데, 실체가 있으니 실체를 보고 실체를 붙들어야 되는데, 있는 실체는 보지 못하고 그림자만 보고 그림자만 잡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니 하나님도 보고, 죽음이 있으니 인생의 죽음도 보고, 부활이 있으니 부활도 보고, 심판이 있으니 심판도 보고, 천국이 실제 있으니 천국도 보고, 필요한 모든 것을 보기는 봤는데 자기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봤으니 하나님이 두렵고 의지가 되고 소망이 생겨지고 하나님께 순종이 되어야 되는데, 인생의 죽음이 있으니 죽음을 생각하고 죽음이 두렵고 죽음 너머 세계를 준비하는 생활이 되어야 되는데,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부활과 심판과 영원 무궁세계가 있으니 이 영원한 세계가 자기에게 실제 느껴져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그네로 지낼 때를 두려움으로 지는 이런 생활이 되어야 되는데, 이 모든 것을 보기는 봤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습니다. 두려움도 조심도 없습니다. 소망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환상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림자만 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젊은이 신앙입니다. 젊은이 신앙은 환상을 봅니다.
3)늙은이 믿음은 꿈꾸고
늙은이는 꿈꾼다 했습니다. 꿈은 잠자는 사람이 꾸는 것이며 꿈속에서 한 것은 실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입니다. 꿈속에서는 재벌도 될 수 있고 왕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늙은이 신앙을 가지면 그의 모든 신앙생활이 꿈속 생활이 된다는 말입니다. 꿈은 잠자는 사람이 꾸는 것입니다. 늙은이 신앙 가지면 그 신앙은 잠자는 신앙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신앙의 잠은 세상 속에 빠져 있는 것을 말합니다. 신앙생활을 하기는 하는데 전부 세상 생활만 하고 하늘 천국의 구원의 실상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열심히 믿으려는 사람들의 신앙의 힘을 떨어뜨리는 그 신앙이 늙은이 신앙입니다.
4. 조금씩만 앞으로 나아가면-공과 3대지(결론)
사람이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도 있고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언제나 감사와 기쁨과 충성으로 넘치는 신앙으로 살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수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문제는 노력하는 것입니다. 늘 깨어 자신을 단속하여 아이와 종의 신앙으로 살려고 힘을 다하여 노력하면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방심하면 아이와 종의 신앙을 가졌다가도 젊은이 신앙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젊은이 늙은이 신앙을 가졌어도 좀 더 힘을 쓰고 노력하면 아이와 종의 신앙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보다 조금 더 전진 향상, 조금 더 발전, 성장, 온전을 소원하고 조금 더 힘쓰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머물러 서 있으면 넘어집니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가면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릅니다. 신앙은 전진입니다.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다 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신앙, 이것이 아이의 믿음이며, 이렇게 아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서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진합태산의 기독교입니다.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항상 은혜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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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79-10-21(42공과)
본문:사도행전 2장 14절∼21절
제목:믿음의 상태
요절:때가 제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행 2:15)
1. 자기의 마음을 세상과 자기로 미련케 어둡게 하는 자가 복 없는 자이다. 같은 성령의 충만한 자리에서도 은혜를 하나도 받지 못하고 어두워 새 술 취한 사람으로 오인하기까지 완패해질 수 있는 것이 우리들의 마음이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하신 것은 자기 마음을 성신의 감동으로 새로와지고 예민해지게 하는 일을 중단하고 세상 일을 이보다 앞세우는 자는하늘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하신 것이다. 자기 마음을 단속하는 자가 복이 있다.
2. ①아이의 믿음과 종의 믿음 ②젊은이의 믿음 ③늙은이의 믿음 이렇게 세 가지로 상징했다.
아이 믿음과 종의 믿음은 자기는 선지자하는 일은 예언, 젊은이의 믿음은 자신은 성장과 향상과 전진이 끝맺힌 자 하는 일은 환상 보고,늙은이 신앙은 자체의 구원은 점점 퇴보 쇠퇴 타락자가 되고 하는 일은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천국 실상과 심히 거리 먼 꿈을 꾸는 생활이 된다고 하셨다.
3. 그런고로 우리는 좀 더 앞으로 전진 향상 성장을 완전히 소원하도록 노력하는 믿음이 되어야 하고 현실 현실에서 주께만 복종하는 종의 형상의 신앙이 되기를 힘써 여기서만 살아야 한다. 삼가 젊은이 신앙과 늙은이로 상징한 이 자리에 머물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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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항상 은혜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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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79-10-21(42공과)
본문:사도행전 2장 14절∼21절
제목:믿음의 상태
요절:때가 제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행 2:15)
1. 자기의 마음을 세상과 자기로 미련케 어둡게 하는 자가 복 없는 자이다. 같은 성령의 충만한 자리에서도 은혜를 하나도 받지 못하고 어두워 새 술 취한 사람으로 오인하기까지 완패해질 수 있는 것이 우리들의 마음이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하신 것은 자기 마음을 성신의 감동으로 새로와지고 예민해지게 하는 일을 중단하고 세상 일을 이보다 앞세우는 자는하늘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하신 것이다. 자기 마음을 단속하는 자가 복이 있다.
2. ①아이의 믿음과 종의 믿음 ②젊은이의 믿음 ③늙은이의 믿음 이렇게 세 가지로 상징했다.
아이 믿음과 종의 믿음은 자기는 선지자하는 일은 예언, 젊은이의 믿음은 자신은 성장과 향상과 전진이 끝맺힌 자 하는 일은 환상 보고,늙은이 신앙은 자체의 구원은 점점 퇴보 쇠퇴 타락자가 되고 하는 일은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천국 실상과 심히 거리 먼 꿈을 꾸는 생활이 된다고 하셨다.
3. 그런고로 우리는 좀 더 앞으로 전진 향상 성장을 완전히 소원하도록 노력하는 믿음이 되어야 하고 현실 현실에서 주께만 복종하는 종의 형상의 신앙이 되기를 힘써 여기서만 살아야 한다. 삼가 젊은이 신앙과 늙은이로 상징한 이 자리에 머물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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