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씩 거쳐 가는 과정입니다.
| 분류 |
|---|
yilee
0
2010.06.10 00:00
1. 올챙이 시절을 추억하면 지성인, 잊으면 개망나니
- 성장 과정
걸음마도 없이 바로 뛰어 돌아 다녔다면 거짓말입니다. 철 없이 웃고만 살았던 어린 때도 있었고 왠 일인지 충동을 느껴 울컥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성년이 되었다면 그 것은 자랑할 바가 아니고 장애자일 것입니다.
- 독립 운동
자라 가면 과정에서 반발심이라는 것은 일제 식민지 시절의 독립운동과 같은 것입니다. 어른들은 반발심을 나쁘게 평하고 그렇게 보지만 냉정하게 본다면 이제 날개를 달고 창공을 나르겠다는 새끼의 성장 과정이므로 오히려 기뻐할 일입니다. 일본 사람들 눈으로 보면 식민지 시절의 조선인 독립투쟁은 그들에 대한 반항이며 반사회적 성향이지만 우리 시각에서 본다면 애국자요 우국지사입니다.
부모가 낳았고, 부모가 가르 쳤고, 부모가 길렀고, 부모가 내 인생을 알아서 다 결정하고 지휘하고 이끌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 몸 안에서 뻗치는 힘이 충분하고 그리고 내 마음 속에서 내 인생 내가 결정할 의식이 생기게 되면 비록 부모나 교사나 교회의 목사나 반사 선생님이라 해도 '내가' 결정하고 '내가' 하는 일을 간섭하면 왜 내정간섭을 하냐고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 독립 절차
국가 사이의 점령은 힘만으로 결정 되지만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대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 되기는 어렵지만 자녀는 부모에게 그 동안 애를 많이 쓰셨다고 감사하고 이제는 내가 대한독립 만세를 해서 나라를 건국할 터이니 미국이 한국을 돕 듯이 많이 도와 달라고 하면 좋지 않을까요? 일본을 물리 치고 이 나라를 독립 시킨 공로는 분명히 있는데 왜 남의 나라에 들어 왔어! 라며 욕을 하면 화장실 갈 때 마음이 올 때에 벌써 달라 지는 그런 인간일 것입니다. 애를 많이 썼다고 인사하고 이제 우리가 살살 독립을 할 터이니 부지런히 도와 주고 이제 우리가 완전 독립할 정도가 되었으니 앞으로는 서로 잘해 보자고 하면 될 터인데 '왜 니들이 우리 나라에 있어!'라고 말한다면 남한 기준에서는 반역자일 것입니다.
아이가 소년이 되고 소년이 청년이 되고 청년이 어른으로 자라 가는 과정에서 자녀는 부모에게 그 동안 애를 많이 썼다고 인사를 하고 이제는 내가 조금씩 자립을 하겠다고 말을 해서 서로 역할 조정을 해 가면서 살아 간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날 낳았어요! 요따위로 나를 길렀어요! 이런 식으로 표현하고 싶다면 그 동안 부모에게서 무상으로 받았던 것을 먼저 다 돌려 주고 나서 그렇게 따지면 될 것입니다.
2. 신앙도 마찬 가지
세상사를 자라 가는 자녀가 어느 날 충동과 반발을 하듯 믿는 사람은 나이에 상관 없이 신앙 연령이라는 것이 있고 신앙 성장 과정이라는 단계가 있어서 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나타 나는 현상이 다 있기 마련입니다.
답변자는 다니던 교회를 훼방하고 옆에 있던 고려파 교회로 다니겠다며 교회 사모님이나 반사 선생님들이나 주변 어른들에게 약을 올리 듯 하고 돌아 다녔던 기억이 참으로 많습니다. 별별 종류의 반발심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 자라 가면서 나타 나는 하나의 성장통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이제 철이 들면 자기 했던 짓이 밉게 됩니다. 미워 지게 되면 철이 들었다는 뜻이고, 많이 미워 지게 되었다면 성령이 자기 마음을 크게 감동 시켜 이제 새 사람으로 출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반발이 많았던 사람들은 나중에 반발하는 후배나 자녀나 다른 사람을 지도할 때 실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제 정상의 마음을 가지고 싶다면 성경 공부부터 시작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판의 바로 밑에 보면 '/연경교재/' 게시판이 있습니다. 차분하게 밟아 나기시면 질문자 마음에 빈 곳을 채우며, 질문자께서 앞으로 걸어 갈 길을 감사와 기쁨과 감격으로 끝 없이 걸어 갈 연료가 충분할 것입니다.
3. 예배가 소중한 것은
신앙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기본이란 우습게 보이기 쉽고 빼 먹고 지나 가도 될 듯이 만만하게 보이고 또 한 편으로는 재미 없게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이 빠지면 집이 무너 져 내립니다. 인간에게는 기본이 없어 지는 순간 강아지 집에 들어 가서 함께 살아야 할 신세가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흔히 '개' + '자녀'라고 부르는 사람이 됩니다.
예배는 신앙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은혜를 받는 시간입니다. 마치 학교 시설 내에 설치한 수도 꼭지와 같아서 그 수도 꼭지의 위치를 무시하고 아무 철봉에나 가서 입을 댄다고 물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신앙이 어릴 때는 잘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많이 지난 뒤에 되 돌아 보면 왜 교회가 그렇게 예배를 강조했는지 확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어른이 되고 나이가 더 들어 가게 되면 뭐니뭐니 해도 하루 세 끼 밥을 잘 먹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러나 요즘처럼 좋은 시절의 10대 청소년들은 요즘 세대에 맞는 것만 먹고 어른들이 말하는 그런 일반 밥상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정상적인 가정의 연세 드신 부모님이 권하는 밥상과 10대들이 좋아하는 시내 가게의 여러 종류의 맛 있는 음식과 비교를 할 때, 자기 집의 세 끼 밥상이 왜 중요한지? 그 것을 설명하려면 영양학자들이 전문 용어를 동원하며 많은 설명을 해야 하는데 그 설명을 듣고 앉아 있을 청소년도 없겠지만 만일 듣는다 해도 이론적으로는 맞아도 우선 입맛에 맞지 않기 때문에 결국 듣기 싫은 잔소리가 되고 효력은 없게 되고 반발심으로 가족의 분위기조차 좋지 않게 됩니다.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이유는, 신령한 그리고 하늘의 볼 수 없는 양식을 차려 먹는 시간입니다. 그 예배 시간에 받는 은혜를 느끼지 못하고 그냥 부모나 교회 분위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참석하는 믿는 가정의 젊은 분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설명하자면 성경을 가지고 또 기독교 역사와 목회 현장의 사례를 가지고 얼마든지 안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설명을 다 듣고 앉아서 이해를 하고 이해가 되었다면 좋아서 자원해서 따를 만한 사람이면 처음부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 논리적 설명 과정이 먹혀 들지 않기 때문에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궁극적인 방법은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열어 주시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한 말씀 올린다면 하루 세 끼 밥이 건강에 얼마나 요긴한 줄을 알게 되는 세월, 그 세월이 지나면 나중에는 이론도 설명도 주변의 노력도 필요 없이 자기 스스로 느끼고 그 다음에는 자기 다음 세대에게 간곡하게 부모가 그리했던 것처럼 자기도 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에서 예배의 은혜도 그러합니다.
>> 예배참석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 다른말할 수준은 안되는것같고
: 다만 예배라는것 말이예요
: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나요
: 저는 반항적이고 사회와 인간에 대한 불만이 많아
: 그것이 쌓여서 예배은혜조차 삭감되는 정도입니다
:
: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 그리고 성경공부 어떻게 해야해요?
:
: 나는 제대로 살고싶어요..
: 하나님 주신 기회를...
: 세상이란 좋은 사람과 같이 어울려야해요..
:
: 불만만으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
: 매 순간순간의 기회를 흐지부지 넘기면
: 언젠가는 하나님이 반성 회개할 기회도 주지않으십니다..
:
: 아직은 젊지만...
:
: 잃었던 인간의 소망과 마음 그것을 갖춰야해요..
: 목사님도 장로님도 일반교인도 있는것의 소중함을 알아야...
:
: 사람관계와 돈의 수입에도 문제가 있겠고..
: 눈물이 난다...
:
: 반성중... 또 원망중... 그리고 또 반성중..
:
: 인간이란 배고플때와 배부를때가 다르다는 목사님의 글
: 100%맞는말입니다
:
: 사랑해요
- 성장 과정
걸음마도 없이 바로 뛰어 돌아 다녔다면 거짓말입니다. 철 없이 웃고만 살았던 어린 때도 있었고 왠 일인지 충동을 느껴 울컥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성년이 되었다면 그 것은 자랑할 바가 아니고 장애자일 것입니다.
- 독립 운동
자라 가면 과정에서 반발심이라는 것은 일제 식민지 시절의 독립운동과 같은 것입니다. 어른들은 반발심을 나쁘게 평하고 그렇게 보지만 냉정하게 본다면 이제 날개를 달고 창공을 나르겠다는 새끼의 성장 과정이므로 오히려 기뻐할 일입니다. 일본 사람들 눈으로 보면 식민지 시절의 조선인 독립투쟁은 그들에 대한 반항이며 반사회적 성향이지만 우리 시각에서 본다면 애국자요 우국지사입니다.
부모가 낳았고, 부모가 가르 쳤고, 부모가 길렀고, 부모가 내 인생을 알아서 다 결정하고 지휘하고 이끌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 몸 안에서 뻗치는 힘이 충분하고 그리고 내 마음 속에서 내 인생 내가 결정할 의식이 생기게 되면 비록 부모나 교사나 교회의 목사나 반사 선생님이라 해도 '내가' 결정하고 '내가' 하는 일을 간섭하면 왜 내정간섭을 하냐고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 독립 절차
국가 사이의 점령은 힘만으로 결정 되지만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대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 되기는 어렵지만 자녀는 부모에게 그 동안 애를 많이 쓰셨다고 감사하고 이제는 내가 대한독립 만세를 해서 나라를 건국할 터이니 미국이 한국을 돕 듯이 많이 도와 달라고 하면 좋지 않을까요? 일본을 물리 치고 이 나라를 독립 시킨 공로는 분명히 있는데 왜 남의 나라에 들어 왔어! 라며 욕을 하면 화장실 갈 때 마음이 올 때에 벌써 달라 지는 그런 인간일 것입니다. 애를 많이 썼다고 인사하고 이제 우리가 살살 독립을 할 터이니 부지런히 도와 주고 이제 우리가 완전 독립할 정도가 되었으니 앞으로는 서로 잘해 보자고 하면 될 터인데 '왜 니들이 우리 나라에 있어!'라고 말한다면 남한 기준에서는 반역자일 것입니다.
아이가 소년이 되고 소년이 청년이 되고 청년이 어른으로 자라 가는 과정에서 자녀는 부모에게 그 동안 애를 많이 썼다고 인사를 하고 이제는 내가 조금씩 자립을 하겠다고 말을 해서 서로 역할 조정을 해 가면서 살아 간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날 낳았어요! 요따위로 나를 길렀어요! 이런 식으로 표현하고 싶다면 그 동안 부모에게서 무상으로 받았던 것을 먼저 다 돌려 주고 나서 그렇게 따지면 될 것입니다.
2. 신앙도 마찬 가지
세상사를 자라 가는 자녀가 어느 날 충동과 반발을 하듯 믿는 사람은 나이에 상관 없이 신앙 연령이라는 것이 있고 신앙 성장 과정이라는 단계가 있어서 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나타 나는 현상이 다 있기 마련입니다.
답변자는 다니던 교회를 훼방하고 옆에 있던 고려파 교회로 다니겠다며 교회 사모님이나 반사 선생님들이나 주변 어른들에게 약을 올리 듯 하고 돌아 다녔던 기억이 참으로 많습니다. 별별 종류의 반발심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 자라 가면서 나타 나는 하나의 성장통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이제 철이 들면 자기 했던 짓이 밉게 됩니다. 미워 지게 되면 철이 들었다는 뜻이고, 많이 미워 지게 되었다면 성령이 자기 마음을 크게 감동 시켜 이제 새 사람으로 출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반발이 많았던 사람들은 나중에 반발하는 후배나 자녀나 다른 사람을 지도할 때 실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제 정상의 마음을 가지고 싶다면 성경 공부부터 시작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판의 바로 밑에 보면 '/연경교재/' 게시판이 있습니다. 차분하게 밟아 나기시면 질문자 마음에 빈 곳을 채우며, 질문자께서 앞으로 걸어 갈 길을 감사와 기쁨과 감격으로 끝 없이 걸어 갈 연료가 충분할 것입니다.
3. 예배가 소중한 것은
신앙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기본이란 우습게 보이기 쉽고 빼 먹고 지나 가도 될 듯이 만만하게 보이고 또 한 편으로는 재미 없게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이 빠지면 집이 무너 져 내립니다. 인간에게는 기본이 없어 지는 순간 강아지 집에 들어 가서 함께 살아야 할 신세가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흔히 '개' + '자녀'라고 부르는 사람이 됩니다.
예배는 신앙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은혜를 받는 시간입니다. 마치 학교 시설 내에 설치한 수도 꼭지와 같아서 그 수도 꼭지의 위치를 무시하고 아무 철봉에나 가서 입을 댄다고 물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신앙이 어릴 때는 잘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많이 지난 뒤에 되 돌아 보면 왜 교회가 그렇게 예배를 강조했는지 확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어른이 되고 나이가 더 들어 가게 되면 뭐니뭐니 해도 하루 세 끼 밥을 잘 먹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러나 요즘처럼 좋은 시절의 10대 청소년들은 요즘 세대에 맞는 것만 먹고 어른들이 말하는 그런 일반 밥상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정상적인 가정의 연세 드신 부모님이 권하는 밥상과 10대들이 좋아하는 시내 가게의 여러 종류의 맛 있는 음식과 비교를 할 때, 자기 집의 세 끼 밥상이 왜 중요한지? 그 것을 설명하려면 영양학자들이 전문 용어를 동원하며 많은 설명을 해야 하는데 그 설명을 듣고 앉아 있을 청소년도 없겠지만 만일 듣는다 해도 이론적으로는 맞아도 우선 입맛에 맞지 않기 때문에 결국 듣기 싫은 잔소리가 되고 효력은 없게 되고 반발심으로 가족의 분위기조차 좋지 않게 됩니다.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이유는, 신령한 그리고 하늘의 볼 수 없는 양식을 차려 먹는 시간입니다. 그 예배 시간에 받는 은혜를 느끼지 못하고 그냥 부모나 교회 분위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참석하는 믿는 가정의 젊은 분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설명하자면 성경을 가지고 또 기독교 역사와 목회 현장의 사례를 가지고 얼마든지 안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설명을 다 듣고 앉아서 이해를 하고 이해가 되었다면 좋아서 자원해서 따를 만한 사람이면 처음부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 논리적 설명 과정이 먹혀 들지 않기 때문에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궁극적인 방법은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열어 주시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한 말씀 올린다면 하루 세 끼 밥이 건강에 얼마나 요긴한 줄을 알게 되는 세월, 그 세월이 지나면 나중에는 이론도 설명도 주변의 노력도 필요 없이 자기 스스로 느끼고 그 다음에는 자기 다음 세대에게 간곡하게 부모가 그리했던 것처럼 자기도 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에서 예배의 은혜도 그러합니다.
>> 예배참석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 다른말할 수준은 안되는것같고
: 다만 예배라는것 말이예요
: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나요
: 저는 반항적이고 사회와 인간에 대한 불만이 많아
: 그것이 쌓여서 예배은혜조차 삭감되는 정도입니다
:
: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 그리고 성경공부 어떻게 해야해요?
:
: 나는 제대로 살고싶어요..
: 하나님 주신 기회를...
: 세상이란 좋은 사람과 같이 어울려야해요..
:
: 불만만으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
: 매 순간순간의 기회를 흐지부지 넘기면
: 언젠가는 하나님이 반성 회개할 기회도 주지않으십니다..
:
: 아직은 젊지만...
:
: 잃었던 인간의 소망과 마음 그것을 갖춰야해요..
: 목사님도 장로님도 일반교인도 있는것의 소중함을 알아야...
:
: 사람관계와 돈의 수입에도 문제가 있겠고..
: 눈물이 난다...
:
: 반성중... 또 원망중... 그리고 또 반성중..
:
: 인간이란 배고플때와 배부를때가 다르다는 목사님의 글
: 100%맞는말입니다
:
: 사랑해요
예배라는것의 가치
저는 다른말할 수준은 안되는것같고
다만 예배라는것 말이예요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나요
저는 반항적이고 사회와 인간에 대한 불만이 많아
그것이 쌓여서 예배은혜조차 삭감되는 정도입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경공부 어떻게 해야해요?
나는 제대로 살고싶어요..
하나님 주신 기회를...
세상이란 좋은 사람과 같이 어울려야해요..
불만만으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매 순간순간의 기회를 흐지부지 넘기면
언젠가는 하나님이 반성 회개할 기회도 주지않으십니다..
아직은 젊지만...
잃었던 인간의 소망과 마음 그것을 갖춰야해요..
목사님도 장로님도 일반교인도 있는것의 소중함을 알아야...
사람관계와 돈의 수입에도 문제가 있겠고..
눈물이 난다...
반성중... 또 원망중... 그리고 또 반성중..
인간이란 배고플때와 배부를때가 다르다는 목사님의 글
100%맞는말입니다
사랑해요
---------------------------
저는 다른말할 수준은 안되는것같고
다만 예배라는것 말이예요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나요
저는 반항적이고 사회와 인간에 대한 불만이 많아
그것이 쌓여서 예배은혜조차 삭감되는 정도입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경공부 어떻게 해야해요?
나는 제대로 살고싶어요..
하나님 주신 기회를...
세상이란 좋은 사람과 같이 어울려야해요..
불만만으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매 순간순간의 기회를 흐지부지 넘기면
언젠가는 하나님이 반성 회개할 기회도 주지않으십니다..
아직은 젊지만...
잃었던 인간의 소망과 마음 그것을 갖춰야해요..
목사님도 장로님도 일반교인도 있는것의 소중함을 알아야...
사람관계와 돈의 수입에도 문제가 있겠고..
눈물이 난다...
반성중... 또 원망중... 그리고 또 반성중..
인간이란 배고플때와 배부를때가 다르다는 목사님의 글
100%맞는말입니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