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8:22,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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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8:22,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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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8:22에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출하라는 말이 아니고, 현재 사는 주민등록지를 무조건 떠나라는 말도 아닙니다. 세상 나라 일은 불신 사회 그들에게 맡겨 놓고, 신앙인은 복음 운동에만 주력하라는 뜻입니다.


일본에게 빼앗긴 조국을 찾기 위해 수고한 사람들은 '독립유공자'들이고

일본이 미신을 섬기라 해서 반대하다 고생한 사람은 '출옥성도'라고 합니다.


일제 시기에 교회를 이용해서 독립운동을 했던 실제 독립유공자들도 적지 않았고

독립에 차질이 생긴다 해도 신앙에만 전념했던 실제 신앙 전념의 성도들도 있었습니다.


주기철 주남선 손양원 한상동 이인재 조수옥 손명복 박인순 이런 분들은 독립이 아니라 신앙 때문에 신사참배를 거부했고 세상이 주는 상은 쳐다 보지도 않았습니다. 여기까지가 옳고 바른 것입니다.


다만, 그 자녀들이나 손주들이 출옥성도들을 독립유공자로 인정 받게 되면 취업 등 여러 면에서 혜택이 많은 점을 고려해서 신청을 한다면 그 것은 그 자녀들의 권리며 그 분들이 알아서 결정할 일이고, 또 그런 혜택보다는 명예를 원한다면 그 역시 가족들의 내부 결정일 뿐입니다.


그러나 고신 교단이나 손 목사님 기념회와 같은 신앙 단체에서 그런 짓을 한다는 것은 배교자들이며 이단으로 정죄 받을 정도의 죄악입니다.


그 가족들의 신청에 대해서는 후하게 표현하는 이유는 그들은 신앙의 조상이자 육의 조상이기 때문에 두 면을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단이나 기념회의 경우는 신앙 면만을 잇고 있다는 점에서 박하게 표현할 수밖에 없습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주기철 주남선 목사님처럼 독립유공자로 추서가 된 분들도 계십니다. 어떤 신사참배 거부자 목사님들은 아직 인정을 받지 못해서 계속 신청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수 정통 신앙에 굳게 서서 신사참배를 거부했던 분들이 애국지사였습니까? 독립유공자였습니까? 그렇다면 그 분들의 나라는 이 세상 나라였고 그들의 나라를 독립시키기 위해 그 분들의 진정한 나라인 천국을 위해 희생한 것은 아니었습니까? 이런저런 주장들이 많아서 혼동됩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출옥성도들에 대한 독립유공자 선정 문제
주기철 주남선 목사님처럼 독립유공자로 추서가 된 분들도 계십니다. 어떤 신사참배 거부자 목사님들은 아직 인정을 받지 못해서 계속 신청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수 정통 신앙에 굳게 서서 신사참배를 거부했던 분들이 애국지사였습니까? 독립유공자였습니까? 그렇다면 그 분들의 나라는 이 세상 나라였고 그들의 나라를 독립시키기 위해 그 분들의 진정한 나라인 천국을 위해 희생한 것은 아니었습니까? 이런저런 주장들이 많아서 혼동됩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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