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세계는, 아는 대로 최선을 다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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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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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00:00
단체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을 어떻게 안내할 것인지 이런 문제가 세상 일이면 정답이 있고 오답이 있는데, 신앙 걸음에는 ‘더 나아 보이는 답’과 ‘못해 보이는 답’은 있어도 정답 오답은 따로 정해 진 것이 없습니다.
잘 아는 사람은 잘 알기 때문에 아는 범위에서 조심하고 살피고 잘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아는 범위에서 챙길 만큼 챙기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노력하는 성의를 보시고 좋게 해 주시면 우리가 말을 잘못 한 것도 좋게 들리게 하시고, 인간적으로 훌륭하게 짜 맞추어 안내를 한 것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는 대로, 성의껏 하고 그 뒤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교인들의 말을 들어 보면 신앙이 어릴 때 교회가 열심히 챙겨서 도움이 되었다는 분들도 많고, 어떤 분은 역효과였고 그래서 나는 더 멀어 졌다, 그런데 이 교회는 사람을 들볶지 않으니 좋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격에 따라 또 당시 상황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살피고 상대를 하지만 사실은 애매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아는 대로 살피고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면 얼른 넘어 가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머리 좋은 애들이 공부를 잘하고 시험 전날 실컷 논 아이들은 성적이 내려 가는 등 합리적인 경우가 많은데 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고 결혼생활이 행복하게 되는 문제를 보면 논리적 이론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일이 너무 많아서 ‘천생연분’이라고 하거나 결혼은 하늘이 알아서 한다고 말합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비논리적으로 진행 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래서 기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거저 충성하는 데까지 하고 나머지는 맡겨 놓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는 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첫 교인을 안내하는 기존 교인의 최선입니다.
알면 아는 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힘 닿는 데까지만 하면 됩니다. 보통 이렇게 자세를 가지다 보면 자포자기나 될 대로 되겠지 라고 수동 자세가 될 수 있는데 우리의 마음 속에는 불이 펄펄 끓어야 하고, 단지 내게 주신 지식과 범위 안에서 충성할 뿐이라는 원칙 때문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잘 아는 사람은 잘 알기 때문에 아는 범위에서 조심하고 살피고 잘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아는 범위에서 챙길 만큼 챙기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노력하는 성의를 보시고 좋게 해 주시면 우리가 말을 잘못 한 것도 좋게 들리게 하시고, 인간적으로 훌륭하게 짜 맞추어 안내를 한 것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는 대로, 성의껏 하고 그 뒤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교인들의 말을 들어 보면 신앙이 어릴 때 교회가 열심히 챙겨서 도움이 되었다는 분들도 많고, 어떤 분은 역효과였고 그래서 나는 더 멀어 졌다, 그런데 이 교회는 사람을 들볶지 않으니 좋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격에 따라 또 당시 상황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살피고 상대를 하지만 사실은 애매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아는 대로 살피고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면 얼른 넘어 가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머리 좋은 애들이 공부를 잘하고 시험 전날 실컷 논 아이들은 성적이 내려 가는 등 합리적인 경우가 많은데 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고 결혼생활이 행복하게 되는 문제를 보면 논리적 이론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일이 너무 많아서 ‘천생연분’이라고 하거나 결혼은 하늘이 알아서 한다고 말합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비논리적으로 진행 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래서 기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거저 충성하는 데까지 하고 나머지는 맡겨 놓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는 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첫 교인을 안내하는 기존 교인의 최선입니다.
알면 아는 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힘 닿는 데까지만 하면 됩니다. 보통 이렇게 자세를 가지다 보면 자포자기나 될 대로 되겠지 라고 수동 자세가 될 수 있는데 우리의 마음 속에는 불이 펄펄 끓어야 하고, 단지 내게 주신 지식과 범위 안에서 충성할 뿐이라는 원칙 때문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첫 교인에 대한 인사와 안내 정도
교회에 처음 나오는 분을 전체 교인에게 인사를 시키고 예배 후에는 목사님을 따로 만나 뵙게 하는 등 적극적으로 상대하면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를 좀 등한히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분도 있습니다. 교회를 처음 나온 분에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태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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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처음 나오는 분을 전체 교인에게 인사를 시키고 예배 후에는 목사님을 따로 만나 뵙게 하는 등 적극적으로 상대하면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를 좀 등한히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분도 있습니다. 교회를 처음 나온 분에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태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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