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의 예고와 이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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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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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00:00
1. 답변자도 반신반의 했습니다.
이 노선은 처음부터 말씀을 통해 역사하는 성령을 강조했으므로, 눈에 보이는 세상 것이나 사람마다 주관적으로 기대하는 땅의 것은 무시하다시피 하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신령한 은혜나 신비한 체험을 소개 받으면 그 분의 신앙을 아니까 당연히 사실로 받아 들이면서도 그런 내용이 답변자 신앙에 참고하는 정도에서 그쳤습니다. 그러면서 내면에서는 실제 신비한 것일 수도 있고 혹시 신비하다고 생각했을 경우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시절이 오래 지났고 많은 세월 속에 많은 자료를 접하게 되었으며 답변자 자신도 어느덧 이런저런 신앙의 경륜을 약간 갖게 되면서 '신비하다고 생각한 것'과 '신비한 것'을 갈수록 잘 구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질문하신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 드린다면
- '1942년 3월 6일' 내용
해방 전이었던 1938년 이전에 구입하고 평생 기록했던 개인 기록 노트가 있습니다. 70 년이 넘는 자료이며 자료 상태로 볼 때 전혀 의문이 없는 사실 자료입니다. 적은 시기는 바로 그 당시였습니다.
- '4 년 후'라는 시점
백 목사님은 1910년생이고 1989년 돌아 가시던 해에 스스로 80세라 했습니다. 만으로 계산할 때도 가끔 있으나 주로 해당 연도를 포함하는 우리 식 기간법을 평소 사용했습니다. 총공회 교회의 교역자 시무투표는 1970년에 도입 되고 짝수 해마다 시행이 되었는데 꼭 '3 년마다 투표'라고 표현하여 젊은 목회자들이 1972년, 1974년, 1976년... 이렇게 실시 되는 것은 2 년이라고 한다면서 혼동을 피하기 위해 '매 2 년 투표'라는 표현을 건의한 적이 있었는데 간단하게 설명하면서 '3 년마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 가신 날도 금요일이고 주일 새벽에 부활하셨는데 시간으로는 1.5 일밖에 되지 않으나 '금' 하루, '토' 하루, '주일' 하루로 헤아려서 '장사 된 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 나시며'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12:40에서는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고 했는데 마치 만 3일을 뜻하는 것처럼 읽을 수 있으나 밤과 낮을 하루로 계산하게 되는 별도의 날 3 개가 포함 된 의미라고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한반도의 중립국' 상황
지금 천안함 문제를 두고 남한 내에서조차 분명하게 5:5의 세력이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음을 이 번 선거로 환하게 보고 있습니다. 북 쪽에서 백주 대낮에 남 쪽의 이마에 대고 만인이 보는 가운데 명백하게 확인사살을 했는데도 남 쪽 안에서조차 절반은 절대로 아니라고 하고 나머지는 사실 증거가 나오지 않았을지라도 북 쪽이라고 단정할 상황이었습니다. 증거가 나오자 그 증거는 전혀 상관이 없고 오로지 남한 내부의 친미 친일파 소행이라고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습니다. 남한 내의 이 두 세력이 차라리 국경선을 나눠 버린다면 이렇게 싸움박질은 하지 않아서 서로 좋겠는데 하나님께서는 왠 일인지 한 나라 안에 두 세력으로 꼭 붙들어 매어 놓았습니다. 이미 북 쪽은 국가로서의 의미는 없어 졌고 오로지 범죄 집단처럼 막 가는 하나의 세력으로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까지는 이 나라가 남북으로 나뉘어 철저하게 두 나라였으나 1990년대를 넘어 서면서 한반도에는 남한만이 나라 구실을 하고 있고 남한 안에는 '친미 친일파'와 '친중국 친소련파'가 첨예하게 맞서면서 서로 정권을 주고 받으며 유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반도를 둘러 싼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의 세계 4 대 강국들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우리 나라 자체를 비무장지대화하여 서로 완충지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마치 남북의 비무장지대처럼 겉으로는 평화 유지 지역이지만 속으로는 양측이 상대방을 치는 최일선으로 삼고 그 안에서는 일반인이 전혀 생각하지도 못하는 군사작전이 1953년 휴전이후 최근까지 계속 이루어 지고 있었습니다.
과거 1990년대까지 남한이 확실하게 친미 친일주의가 정권을 쥐고 친중국 친소련주의는 숨어서 암약할 때에는 한반도의 중립국 상황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스위스처럼 국제법상 '중립국'이라는 간판만 붙이지 않았지 내용적으로는 완전히 중립국이 되었습니다.
- 북한의 경우
현재 북한은 나라의 형태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속국이 되어 중국에게 얻어 먹고 살고 있으며 중국 외의 나라에게는 어느 날 이판사판 자살특공대가 갈 것이니까 생활비 좀 달라고 하여 집안을 근근 유지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마치 구한말 고종의 나라가 나라의 이름만 가졌지 나라가 아니었던 것과 같습니다. 북한은 어느 날 터졌다 하면 역사 속에 사라 져서 남한에게 흡수가 되든 아니면 중국이 한사군을 설치했던 때로 돌아 갈 처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반도의 정체성은 대내외적으로 남한 정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한이 앞 서 설명한 것처럼 둘로 나뉘어 있으므로, 남북이 둘이어서가 아니고 남한이 둘이어서 한반도는 중립국 상태입니다.
- 다른 기록들
백 목사님으로서 단정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은 노트에 기록해 두고 있습니다. 설교록에서 설명한 내용들입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현재까지 이루어 지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노선은 처음부터 말씀을 통해 역사하는 성령을 강조했으므로, 눈에 보이는 세상 것이나 사람마다 주관적으로 기대하는 땅의 것은 무시하다시피 하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신령한 은혜나 신비한 체험을 소개 받으면 그 분의 신앙을 아니까 당연히 사실로 받아 들이면서도 그런 내용이 답변자 신앙에 참고하는 정도에서 그쳤습니다. 그러면서 내면에서는 실제 신비한 것일 수도 있고 혹시 신비하다고 생각했을 경우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시절이 오래 지났고 많은 세월 속에 많은 자료를 접하게 되었으며 답변자 자신도 어느덧 이런저런 신앙의 경륜을 약간 갖게 되면서 '신비하다고 생각한 것'과 '신비한 것'을 갈수록 잘 구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질문하신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 드린다면
- '1942년 3월 6일' 내용
해방 전이었던 1938년 이전에 구입하고 평생 기록했던 개인 기록 노트가 있습니다. 70 년이 넘는 자료이며 자료 상태로 볼 때 전혀 의문이 없는 사실 자료입니다. 적은 시기는 바로 그 당시였습니다.
- '4 년 후'라는 시점
백 목사님은 1910년생이고 1989년 돌아 가시던 해에 스스로 80세라 했습니다. 만으로 계산할 때도 가끔 있으나 주로 해당 연도를 포함하는 우리 식 기간법을 평소 사용했습니다. 총공회 교회의 교역자 시무투표는 1970년에 도입 되고 짝수 해마다 시행이 되었는데 꼭 '3 년마다 투표'라고 표현하여 젊은 목회자들이 1972년, 1974년, 1976년... 이렇게 실시 되는 것은 2 년이라고 한다면서 혼동을 피하기 위해 '매 2 년 투표'라는 표현을 건의한 적이 있었는데 간단하게 설명하면서 '3 년마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 가신 날도 금요일이고 주일 새벽에 부활하셨는데 시간으로는 1.5 일밖에 되지 않으나 '금' 하루, '토' 하루, '주일' 하루로 헤아려서 '장사 된 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 나시며'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12:40에서는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고 했는데 마치 만 3일을 뜻하는 것처럼 읽을 수 있으나 밤과 낮을 하루로 계산하게 되는 별도의 날 3 개가 포함 된 의미라고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한반도의 중립국' 상황
지금 천안함 문제를 두고 남한 내에서조차 분명하게 5:5의 세력이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음을 이 번 선거로 환하게 보고 있습니다. 북 쪽에서 백주 대낮에 남 쪽의 이마에 대고 만인이 보는 가운데 명백하게 확인사살을 했는데도 남 쪽 안에서조차 절반은 절대로 아니라고 하고 나머지는 사실 증거가 나오지 않았을지라도 북 쪽이라고 단정할 상황이었습니다. 증거가 나오자 그 증거는 전혀 상관이 없고 오로지 남한 내부의 친미 친일파 소행이라고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습니다. 남한 내의 이 두 세력이 차라리 국경선을 나눠 버린다면 이렇게 싸움박질은 하지 않아서 서로 좋겠는데 하나님께서는 왠 일인지 한 나라 안에 두 세력으로 꼭 붙들어 매어 놓았습니다. 이미 북 쪽은 국가로서의 의미는 없어 졌고 오로지 범죄 집단처럼 막 가는 하나의 세력으로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까지는 이 나라가 남북으로 나뉘어 철저하게 두 나라였으나 1990년대를 넘어 서면서 한반도에는 남한만이 나라 구실을 하고 있고 남한 안에는 '친미 친일파'와 '친중국 친소련파'가 첨예하게 맞서면서 서로 정권을 주고 받으며 유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반도를 둘러 싼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의 세계 4 대 강국들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우리 나라 자체를 비무장지대화하여 서로 완충지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마치 남북의 비무장지대처럼 겉으로는 평화 유지 지역이지만 속으로는 양측이 상대방을 치는 최일선으로 삼고 그 안에서는 일반인이 전혀 생각하지도 못하는 군사작전이 1953년 휴전이후 최근까지 계속 이루어 지고 있었습니다.
과거 1990년대까지 남한이 확실하게 친미 친일주의가 정권을 쥐고 친중국 친소련주의는 숨어서 암약할 때에는 한반도의 중립국 상황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스위스처럼 국제법상 '중립국'이라는 간판만 붙이지 않았지 내용적으로는 완전히 중립국이 되었습니다.
- 북한의 경우
현재 북한은 나라의 형태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속국이 되어 중국에게 얻어 먹고 살고 있으며 중국 외의 나라에게는 어느 날 이판사판 자살특공대가 갈 것이니까 생활비 좀 달라고 하여 집안을 근근 유지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마치 구한말 고종의 나라가 나라의 이름만 가졌지 나라가 아니었던 것과 같습니다. 북한은 어느 날 터졌다 하면 역사 속에 사라 져서 남한에게 흡수가 되든 아니면 중국이 한사군을 설치했던 때로 돌아 갈 처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반도의 정체성은 대내외적으로 남한 정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한이 앞 서 설명한 것처럼 둘로 나뉘어 있으므로, 남북이 둘이어서가 아니고 남한이 둘이어서 한반도는 중립국 상태입니다.
- 다른 기록들
백 목사님으로서 단정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은 노트에 기록해 두고 있습니다. 설교록에서 설명한 내용들입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현재까지 이루어 지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백목사님 예언에 대하여.
쉬운문답 게시판에 올려 졌고, 글쓴 분의 부탁으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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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이나(앞날을 알수있는) 방언이 아직도 실제 존재한다고 믿으나,
가짜 예언과 방언이 너무 많아서, 예언 방언이야기가 들리면 자연스럽게
무시하게되고 가짜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총공회 삼분론이 바른교리이나
역사적으로 이단들이 삼분론을 많이 믿었고,현재에도 알미니안들이나
은사주의자들이 삼분론을 많이 믿으니, 총공회의 바른 삼분론 교리가
가리워 지는것 같은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의 병고침의 역사나 예언을 보면서, 진정 하나님의 역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예언에 대한 질문입니다.
1. 1942년 3월 6일에 예언을 받으셨다 했는데, 그날 받은 예언의 내용을
그 당시에 적은 내용이 현재에도 남아 있습니까? 그대로 남아있다면
메모로 기록해둔 날짜는 정확하게, 아니면 대충이라도 언제 메모로
남겨두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2. 4년후 일본이 망하게 된다하면, 정확히 계산하면 1946년 8월이 해방되어야
하는데, 1년정도 차이나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요?
3. 오늘 선거결과가 나왔는데, 백목사님의 중립국 예언과 연결하여 해석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이 중립국의 상황입니까?
조선반도가 중립국이 된다했는데,조선반도면 북한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남한만 중립국인것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4. 기록으로 남겨두지 않은 다른 예언들도 있나요?
5. 백목사님이 하나님께 받은 예언은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나요?
너무 분석적으로 접근한것 같지만, 정확하게 아는것이 신앙에 도움이 될것같아
질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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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 게시판에 올려 졌고, 글쓴 분의 부탁으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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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이나(앞날을 알수있는) 방언이 아직도 실제 존재한다고 믿으나,
가짜 예언과 방언이 너무 많아서, 예언 방언이야기가 들리면 자연스럽게
무시하게되고 가짜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총공회 삼분론이 바른교리이나
역사적으로 이단들이 삼분론을 많이 믿었고,현재에도 알미니안들이나
은사주의자들이 삼분론을 많이 믿으니, 총공회의 바른 삼분론 교리가
가리워 지는것 같은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의 병고침의 역사나 예언을 보면서, 진정 하나님의 역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예언에 대한 질문입니다.
1. 1942년 3월 6일에 예언을 받으셨다 했는데, 그날 받은 예언의 내용을
그 당시에 적은 내용이 현재에도 남아 있습니까? 그대로 남아있다면
메모로 기록해둔 날짜는 정확하게, 아니면 대충이라도 언제 메모로
남겨두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2. 4년후 일본이 망하게 된다하면, 정확히 계산하면 1946년 8월이 해방되어야
하는데, 1년정도 차이나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요?
3. 오늘 선거결과가 나왔는데, 백목사님의 중립국 예언과 연결하여 해석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이 중립국의 상황입니까?
조선반도가 중립국이 된다했는데,조선반도면 북한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남한만 중립국인것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4. 기록으로 남겨두지 않은 다른 예언들도 있나요?
5. 백목사님이 하나님께 받은 예언은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나요?
너무 분석적으로 접근한것 같지만, 정확하게 아는것이 신앙에 도움이 될것같아
질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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