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떠난 세상의 근본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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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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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5 00:00
배가 부르면 배부른 소리를 하고, 배부른 소리를 하면 깡통 차고 다리 밑에 가는 것입니다.
두뇌 회전이 잘 돌아 가면 책만 들고 헛소리를 하는 법이고, 시황제 붕서갱유를 만납니다.
자고로 배고프고 배우지 못해서 설움을 당해 본 사람이 그제서야 땅을 치고 돌아 서는데
요런 짓을 자주하면 반도인의 꼴이 되는 것이고 고런 짓을 잘하지 않으면 대국이 됩니다.
로마 제국, 몽골 왕국, 대영 제국, 일본과 독일 제국과 미 제국에 이르기까지 다 같습니다.
우리 나라는 동네마다 3대 가는 부자가 없다는 말로 한 동네 한 집안에서도 그 모양입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것은 그런 역사의 제국들, 영웅적 민족들, 쳐다 보지도 못할 위인들이
배 부른 소리를 하다가 방심하고 무너 지는 이치가 있어 못 난 사람들이 숨이라도 쉬지
잘 난 사람이 배 부른 후에도 가난한 시절을 기억하여 조심하면 세상 어디 살겠습니까?
만유주 주권자께서 공평과 자유와 책임과 심판주로 운영하시니 감사하며 구경할 따름입니다.
북한을 도와야 할 대상이라?
고 말을 입에 담으려면 우선 제 부모 제 형제에게 극진히 있는 힘을 다해 도왔을 것이니
고 말을 입에 담는 학생들은 제가 돈 벌어 어릴 때부터 공부했을 터이니 다 효자일 것이고
그들은 급우를 사랑하고 이 나라 머리 나쁜 이웃의 진학을 위해 진학도 포기했을 것입니다.
만일 서울대를 들어 가서 세상을 사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려고 노력한 과거가 있다면
고 입들은 천하를 속이는 사기꾼들이며 남이 번 돈으로 제가 인심 쓰는 나쁜 인류일 것인데
도와야 한다는 말과 실제 돕는 행동을 일치 시킨 여론이라야 조사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자유 세계니 돕자는 사람이 제 집 팔아 도우면 되는 법이니 그들 소원대로 해 주면 되겠고
우리 사회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론 조사에서는 반드시 언행일치 책임법을 만들어서
떠든 대로 책임을 꼭 지우는 조건부로 여론 조사를 하면 이 나라는 단번에 해결 될 듯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양심을 기대했다면 그는 칼빈주의조차 모르는 교인이며
인간이 입으로 말한 것과 속에 계산하는 암산이 다른 줄 모르면 기저귀 찰 유아일 것입니다.
그냥 이 나라의 앞 날이 반도 민족의 숙명론을 지핀 일본을 욕하기 전에 우리의 실상을 너무
꿰뚫어 본 그들 앞에 우리의 급소가 다 드러 난 꼴이어서 세상으로는 별 희망이 없고 오직
신앙에만 전념할 뿐입니다.
참고로
세례 요한이 세상을 향해 자주 간섭하다가 목이 달아 갔습니다.
세례 요한의 죽음은 순교냐 개죽음이냐는 문제를 답변자는 아직 해결 지우지 못했습니다.
이 홈은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닙니다. 미국이 경제와 신앙 자유로는 우리를 도울 것이나
이 나라를 통해 미국은 덕 볼 것이 있고 이 나라의 신앙은 미국의 물질에 신앙의 본질이 삼켜
질 것을 예언한 것이 이 번 문답의 본질입니다. 이 내용을 안다면 이 노선은 세상과 무관입니다.
저희들의 나라, 저희들의 사회, 저희들의 이 땅 위에서의 행복과 안녕을 가지고 불장난을
하든 말든 그냥 지켜 볼 따름입니다. 이 땅 위에서 잘 산다면 우선은 보기가 좋으나 그러나
그들의 영원은 이 나라에서 잘 산 만큼이나 더 불행해 지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이 땅에서조차 어렵게 살면 잠시라도 웃을 여유조차 없으니 이 또한 탄식입니다.
그래서 예수 없이는 좌파도 우파도, 가난도 풍요함도, 배워도 못 배워도, 길이 없습니다.
>> 목마른사슴 님이 쓰신 내용 <<
:
: 오늘자 KBS취재 내용입니다.
:
:
: `서울대 신입생 69% 북한은 협력대상`
:
: 서울대 신입생 10명중 7명은 북한을 협력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서울대가 신입생 천4백여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69%는 북한을 돕거나 협력해야
: 할 대상으로 인식했으며 31%는 경계하거나 적대해야 할 대상으로 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
:
: 또 정치적으로 자신을 `중간`이라고 보는 입장이 44%였고
: `진보`라고 보는 입장이 35%
: `보수`가 21%
두뇌 회전이 잘 돌아 가면 책만 들고 헛소리를 하는 법이고, 시황제 붕서갱유를 만납니다.
자고로 배고프고 배우지 못해서 설움을 당해 본 사람이 그제서야 땅을 치고 돌아 서는데
요런 짓을 자주하면 반도인의 꼴이 되는 것이고 고런 짓을 잘하지 않으면 대국이 됩니다.
로마 제국, 몽골 왕국, 대영 제국, 일본과 독일 제국과 미 제국에 이르기까지 다 같습니다.
우리 나라는 동네마다 3대 가는 부자가 없다는 말로 한 동네 한 집안에서도 그 모양입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것은 그런 역사의 제국들, 영웅적 민족들, 쳐다 보지도 못할 위인들이
배 부른 소리를 하다가 방심하고 무너 지는 이치가 있어 못 난 사람들이 숨이라도 쉬지
잘 난 사람이 배 부른 후에도 가난한 시절을 기억하여 조심하면 세상 어디 살겠습니까?
만유주 주권자께서 공평과 자유와 책임과 심판주로 운영하시니 감사하며 구경할 따름입니다.
북한을 도와야 할 대상이라?
고 말을 입에 담으려면 우선 제 부모 제 형제에게 극진히 있는 힘을 다해 도왔을 것이니
고 말을 입에 담는 학생들은 제가 돈 벌어 어릴 때부터 공부했을 터이니 다 효자일 것이고
그들은 급우를 사랑하고 이 나라 머리 나쁜 이웃의 진학을 위해 진학도 포기했을 것입니다.
만일 서울대를 들어 가서 세상을 사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려고 노력한 과거가 있다면
고 입들은 천하를 속이는 사기꾼들이며 남이 번 돈으로 제가 인심 쓰는 나쁜 인류일 것인데
도와야 한다는 말과 실제 돕는 행동을 일치 시킨 여론이라야 조사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자유 세계니 돕자는 사람이 제 집 팔아 도우면 되는 법이니 그들 소원대로 해 주면 되겠고
우리 사회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론 조사에서는 반드시 언행일치 책임법을 만들어서
떠든 대로 책임을 꼭 지우는 조건부로 여론 조사를 하면 이 나라는 단번에 해결 될 듯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양심을 기대했다면 그는 칼빈주의조차 모르는 교인이며
인간이 입으로 말한 것과 속에 계산하는 암산이 다른 줄 모르면 기저귀 찰 유아일 것입니다.
그냥 이 나라의 앞 날이 반도 민족의 숙명론을 지핀 일본을 욕하기 전에 우리의 실상을 너무
꿰뚫어 본 그들 앞에 우리의 급소가 다 드러 난 꼴이어서 세상으로는 별 희망이 없고 오직
신앙에만 전념할 뿐입니다.
참고로
세례 요한이 세상을 향해 자주 간섭하다가 목이 달아 갔습니다.
세례 요한의 죽음은 순교냐 개죽음이냐는 문제를 답변자는 아직 해결 지우지 못했습니다.
이 홈은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닙니다. 미국이 경제와 신앙 자유로는 우리를 도울 것이나
이 나라를 통해 미국은 덕 볼 것이 있고 이 나라의 신앙은 미국의 물질에 신앙의 본질이 삼켜
질 것을 예언한 것이 이 번 문답의 본질입니다. 이 내용을 안다면 이 노선은 세상과 무관입니다.
저희들의 나라, 저희들의 사회, 저희들의 이 땅 위에서의 행복과 안녕을 가지고 불장난을
하든 말든 그냥 지켜 볼 따름입니다. 이 땅 위에서 잘 산다면 우선은 보기가 좋으나 그러나
그들의 영원은 이 나라에서 잘 산 만큼이나 더 불행해 지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이 땅에서조차 어렵게 살면 잠시라도 웃을 여유조차 없으니 이 또한 탄식입니다.
그래서 예수 없이는 좌파도 우파도, 가난도 풍요함도, 배워도 못 배워도, 길이 없습니다.
>> 목마른사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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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KBS취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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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신입생 69% 북한은 협력대상`
:
: 서울대 신입생 10명중 7명은 북한을 협력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서울대가 신입생 천4백여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69%는 북한을 돕거나 협력해야
: 할 대상으로 인식했으며 31%는 경계하거나 적대해야 할 대상으로 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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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정치적으로 자신을 `중간`이라고 보는 입장이 44%였고
: `진보`라고 보는 입장이 35%
: `보수`가 21%
백목사님 예언에 대하여.
쉬운문답 게시판에 올려 졌고, 글쓴 분의 부탁으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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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이나(앞날을 알수있는) 방언이 아직도 실제 존재한다고 믿으나,
가짜 예언과 방언이 너무 많아서, 예언 방언이야기가 들리면 자연스럽게
무시하게되고 가짜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총공회 삼분론이 바른교리이나
역사적으로 이단들이 삼분론을 많이 믿었고,현재에도 알미니안들이나
은사주의자들이 삼분론을 많이 믿으니, 총공회의 바른 삼분론 교리가
가리워 지는것 같은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의 병고침의 역사나 예언을 보면서, 진정 하나님의 역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예언에 대한 질문입니다.
1. 1942년 3월 6일에 예언을 받으셨다 했는데, 그날 받은 예언의 내용을
그 당시에 적은 내용이 현재에도 남아 있습니까? 그대로 남아있다면
메모로 기록해둔 날짜는 정확하게, 아니면 대충이라도 언제 메모로
남겨두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2. 4년후 일본이 망하게 된다하면, 정확히 계산하면 1946년 8월이 해방되어야
하는데, 1년정도 차이나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요?
3. 오늘 선거결과가 나왔는데, 백목사님의 중립국 예언과 연결하여 해석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이 중립국의 상황입니까?
조선반도가 중립국이 된다했는데,조선반도면 북한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남한만 중립국인것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4. 기록으로 남겨두지 않은 다른 예언들도 있나요?
5. 백목사님이 하나님께 받은 예언은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나요?
너무 분석적으로 접근한것 같지만, 정확하게 아는것이 신앙에 도움이 될것같아
질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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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 게시판에 올려 졌고, 글쓴 분의 부탁으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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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이나(앞날을 알수있는) 방언이 아직도 실제 존재한다고 믿으나,
가짜 예언과 방언이 너무 많아서, 예언 방언이야기가 들리면 자연스럽게
무시하게되고 가짜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총공회 삼분론이 바른교리이나
역사적으로 이단들이 삼분론을 많이 믿었고,현재에도 알미니안들이나
은사주의자들이 삼분론을 많이 믿으니, 총공회의 바른 삼분론 교리가
가리워 지는것 같은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의 병고침의 역사나 예언을 보면서, 진정 하나님의 역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예언에 대한 질문입니다.
1. 1942년 3월 6일에 예언을 받으셨다 했는데, 그날 받은 예언의 내용을
그 당시에 적은 내용이 현재에도 남아 있습니까? 그대로 남아있다면
메모로 기록해둔 날짜는 정확하게, 아니면 대충이라도 언제 메모로
남겨두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2. 4년후 일본이 망하게 된다하면, 정확히 계산하면 1946년 8월이 해방되어야
하는데, 1년정도 차이나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요?
3. 오늘 선거결과가 나왔는데, 백목사님의 중립국 예언과 연결하여 해석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이 중립국의 상황입니까?
조선반도가 중립국이 된다했는데,조선반도면 북한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남한만 중립국인것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4. 기록으로 남겨두지 않은 다른 예언들도 있나요?
5. 백목사님이 하나님께 받은 예언은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나요?
너무 분석적으로 접근한것 같지만, 정확하게 아는것이 신앙에 도움이 될것같아
질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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