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현실에 어떻게 응해야 합니까?

문의답변      


답답한 현실에 어떻게 응해야 합니까?

분류
타 공회 0 6
개인 신상에 대한 질문이며 글을 적은 분이 비공개를 원했으므로 이 곳에 올려 진 자세한 글은 삭제하고, 그 대신 일반인이 참고할 정도의 간단한 내용만 남기겠습니다. 일단 답변자는 질문 내용 전체를 읽었으므로 답변을 할 때, 질문자께는 개인적 참고가 되게 하고 또 일반인들은 일반 내용으로 참고가 되도록 조삼하며 적겠습니다.


일반 교단에 비하여 공회 교인들은 교역자에 대하여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또 교역자들은 타 교단과 비교 못할 정도로 사택 자녀들에게 신앙으로 압박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과정에서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거의 모든 교역자 자녀들은 그들 신앙에 비하여 큰 고통을 겼습니다. 답변은 질문자 한 분으로 시작하지만 공회 전체 교역자 가정의 일반적인 상황을 감안하여 안내하겠습니다.


- yilee, 10.5.31.

----------------------------------------------------------------------------------


안녕하세요

저는 교인임과 동시에 목회자의 자녀라는 위치에 있습니다.

...

목회자의 자녀로 답답하고 힘든 현실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

남들과 꼭같은 행동해도 욕을 얻어먹는 것은 목회자 자녀

...

다른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외식된 신앙생활을 하게되고

...

지옥에 가더라도 지금 이자리에서 죽었으면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

사생활도 없을 정도로 수없이간섭하는 그런 모든 사람들뿐 아니라

...

일반 세상사람들과 다른 것이 뭔지 정말 예수 믿는것이 좋은것인지

...

견딜 수 있는 현실을 주시고 있는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

힘이들수록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만 붙드는 것보다 세상사람들과 친구들을 의지합니다.

...

어떻게 해야 이 현실들을 해쳐나갈 수 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아 그리고 이 글은 제 개인적인 문제라 비공개로 해주세요.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교단] 합동 교회사 [교회사] 한국교회사
통일 [통일] 성경 소식 [소식] 교계동정
번호제목이름날짜
  • 8363
    yilee
    2010.06.14월
  • 8362
    주교반사
    2010.06.14월
  • 8361
    편집부
    2010.06.14월
  • 8360
    신학생
    2010.06.13일
  • 8359
    yilee
    2010.06.13일
  • 8358
    신학
    2010.06.12토
  • 8357
    yilee
    2010.06.13일
  • 8356
    예배참석
    2010.06.10목
  • 8355
    yilee
    2010.06.10목
  • 8354
    신학생
    2010.06.08화
  • 8353
    yilee
    2010.06.09수
  • 8352
    교사
    2010.06.06일
  • 8351
    yilee
    2010.06.06일
  • 8350
    목마른사슴
    2010.06.03목
  • 8349
    yilee
    2010.06.03목
  • 8348
    일반인
    2010.06.04금
  • 8347
    yilee
    2010.06.04금
  • 8346
    일반인
    2010.06.04금
  • 8345
    yilee
    2010.06.04금
  • 8344
    일반인
    2010.06.04금
  • 8343
    yilee
    2010.06.04금
  • 8342
    목마른사슴
    2010.06.04금
  • 8341
    yilee
    2010.06.05토
  • 8340
    목마른사슴
    2010.06.03목
  • 열람중
    타 공회
    2010.05.3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