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공회를 배려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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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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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00:00
부산 공회(2)의 중심이며 출발의 의미는 서부교회 담임이신 서영호 목사님입니다.
그 분이 시무 투표에서 불신임을 받고도 현직을 사임하지 않고 16 년을 재임하고 있으며
부산 공회(2)는 그 분의 위치가 흔들리면 해당 공회 전체가 추구하는 교권에 위기를 느껴
지금까지 공회적으로 그 분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산 공회(2)의 신앙 노선은
옳고 바른 것을 중심에 두지 않고 자파 이익을 앞세우는 것이며
공회의 시무 투표 노선을 반대하는 것이므로 부공(2)는 시무 투표 반대라고 해야 하나
소규모 교회들의 시무 투표는 시행 중에 있고 또 전체 공회의 정상화를 소망하는 뜻에서
부공(2)를 중간 입장 정도로 표현했습니다. 그렇다면 우호적 배려적 표현일 것 같습니다.
그 분이 시무 투표에서 불신임을 받고도 현직을 사임하지 않고 16 년을 재임하고 있으며
부산 공회(2)는 그 분의 위치가 흔들리면 해당 공회 전체가 추구하는 교권에 위기를 느껴
지금까지 공회적으로 그 분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산 공회(2)의 신앙 노선은
옳고 바른 것을 중심에 두지 않고 자파 이익을 앞세우는 것이며
공회의 시무 투표 노선을 반대하는 것이므로 부공(2)는 시무 투표 반대라고 해야 하나
소규모 교회들의 시무 투표는 시행 중에 있고 또 전체 공회의 정상화를 소망하는 뜻에서
부공(2)를 중간 입장 정도로 표현했습니다. 그렇다면 우호적 배려적 표현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