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으로 이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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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
0
2010.06.23 00:00
위치 조정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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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적으로는 외부교단에 속해있으나,
내면으로는 이 노선에 서고자 애쓰는 한사람입니다.
이 노선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인터넷의 한 성도의 짧은 글속에서 백영희 목사님에 대한 소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 짧막한 글에 감동이 있었고, 그 계기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 홈- 백영희 신앙연구-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사랑의 뜨거움 이후,
시들해져서, 세상살이에 바쁘다가, 교회생활에 바쁘다가,
主되신 예수를 잃어버렸는데--그 접선된 것이 끊겼었는데, 그것을 다시 접선시키지 못하고 여러해를 보냈습니다.
세상은 관심도 없고, 종교에 묻혀버린 교인은 절대 모르는
보이지 않은 영의 세계에 대해 더욱 깊숙히 깊숙히
이 홈은 안내해 주셨고, 충성하면 우리가 그것을 다스릴 권세를 누릴 줄 믿습니다.
저는 인터넷을 통해 아직도 바알에 무릎꿇지 않은 신앙의 지도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성령이 하나이시니, 그 지도와 가르침이 이 홈과 많은 부분이 일치함을 보게 됩니다.
공간적으로 저 멀리 지구 반대편에 있는 분들도 있었고, 이 홈의 경우 처럼 더욱 가까이 있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사도들이 잉크로 전하였던 성령의 음성을, 말세지말의 이때에는 광케이블을 통해 전세계에 전하심이라 믿습니다.
>> 천로역정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 이 홈을 크게 두부분으로 나누어서 보고 있습니다.
:
: A.이 홈의 개인적인 구분
:
: 1. 확정된 목회(설교/설교록)
: 백 목사님의 설교음성, 설교록, 그리고 이와 연관된 기록들, 목회/총공회노선 기록과 역사
:
: 2. 현재(21세기) 살아있는 성도들을 향한 목회
: 지금의 현실( 시간적으로 21세기 초입이며, 공간적으로 작게는 대한민국, 멀게는 전세계 한국어권)에서
: 이 노선을 걷고자/이미 걷고 있는 성도들을 위한 지도 목회를 이 홈이 열심히 충성하고 계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
: (1) 행정적으로 외부노선 (타교단)
: (2) 행정적 내부노선( 총공회 )
:
:
: B.이홈의 개인적인 활용정도
:
: 1. 확정된 목회(설교/설교록)
: 지금껏 확정된 목회(설교/설교록)의 부분중 설교음성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 다만 조심스레, 연도를 정해서 듣고, 동일한 설교를 반복해서 듣고, 충성된 면이 많이 생기면, 그 다음 부분을 듣거나/보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
: 섣불리 과잉섭취해 보았자 영혼육이 모두 망가질 것임을 과거 다른 신앙의 경험에서 익히 경험하였기에 조심해서 섭취합니다.
:
: 2. 현재(21세기) 살아있는 성도들을 향한 목회
: 현재의 목회에 해당하는 부분들 중에서는 주제별 신앙안내를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 그리고 문의답변/쉬운문답에 현재 신앙과 삶의현실에 대한 문의를 몇차례 드리고,
: 그에 따른 지도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
:
: 바라옵기는, 이 노선이 제게 행정적 노선도 되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 앞날을 우리가 알 수 없으니....
: 현재로선 이정도에도 만족하며 감사할 뿐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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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적으로는 외부교단에 속해있으나,
내면으로는 이 노선에 서고자 애쓰는 한사람입니다.
이 노선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인터넷의 한 성도의 짧은 글속에서 백영희 목사님에 대한 소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 짧막한 글에 감동이 있었고, 그 계기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 홈- 백영희 신앙연구-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사랑의 뜨거움 이후,
시들해져서, 세상살이에 바쁘다가, 교회생활에 바쁘다가,
主되신 예수를 잃어버렸는데--그 접선된 것이 끊겼었는데, 그것을 다시 접선시키지 못하고 여러해를 보냈습니다.
세상은 관심도 없고, 종교에 묻혀버린 교인은 절대 모르는
보이지 않은 영의 세계에 대해 더욱 깊숙히 깊숙히
이 홈은 안내해 주셨고, 충성하면 우리가 그것을 다스릴 권세를 누릴 줄 믿습니다.
저는 인터넷을 통해 아직도 바알에 무릎꿇지 않은 신앙의 지도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성령이 하나이시니, 그 지도와 가르침이 이 홈과 많은 부분이 일치함을 보게 됩니다.
공간적으로 저 멀리 지구 반대편에 있는 분들도 있었고, 이 홈의 경우 처럼 더욱 가까이 있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사도들이 잉크로 전하였던 성령의 음성을, 말세지말의 이때에는 광케이블을 통해 전세계에 전하심이라 믿습니다.
>> 천로역정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 이 홈을 크게 두부분으로 나누어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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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이 홈의 개인적인 구분
:
: 1. 확정된 목회(설교/설교록)
: 백 목사님의 설교음성, 설교록, 그리고 이와 연관된 기록들, 목회/총공회노선 기록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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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현재(21세기) 살아있는 성도들을 향한 목회
: 지금의 현실( 시간적으로 21세기 초입이며, 공간적으로 작게는 대한민국, 멀게는 전세계 한국어권)에서
: 이 노선을 걷고자/이미 걷고 있는 성도들을 위한 지도 목회를 이 홈이 열심히 충성하고 계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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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정적으로 외부노선 (타교단)
: (2) 행정적 내부노선( 총공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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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이홈의 개인적인 활용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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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확정된 목회(설교/설교록)
: 지금껏 확정된 목회(설교/설교록)의 부분중 설교음성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 다만 조심스레, 연도를 정해서 듣고, 동일한 설교를 반복해서 듣고, 충성된 면이 많이 생기면, 그 다음 부분을 듣거나/보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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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섣불리 과잉섭취해 보았자 영혼육이 모두 망가질 것임을 과거 다른 신앙의 경험에서 익히 경험하였기에 조심해서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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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현재(21세기) 살아있는 성도들을 향한 목회
: 현재의 목회에 해당하는 부분들 중에서는 주제별 신앙안내를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 그리고 문의답변/쉬운문답에 현재 신앙과 삶의현실에 대한 문의를 몇차례 드리고,
: 그에 따른 지도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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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옵기는, 이 노선이 제게 행정적 노선도 되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 앞날을 우리가 알 수 없으니....
: 현재로선 이정도에도 만족하며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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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이 생존하셨다면 인터넷을 금지시키지 않으셨을까?
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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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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