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총신대 고신대 합신대 중에서

문의답변      


장신대 총신대 고신대 합신대 중에서

분류
신학생 0 4
세상도 대형 업체는 갈수록 번창하고 소규모 사업체는 다 망하거나 근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회도 그런 현상이 너무 뚜렷해져서 교회의 대형화가 초기에는 공룡화 된 교회의 내부 문제만 지적을 했으나 지금은 중소규모 교회를 다 잠식해서 존립을 어렵게 만든다는 교회간의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 되고 있습니다.


저는 신학생으로서 어느 신학교에 진학을 해야 하는지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배들 말을 들어보면 80년대만 해도 정통신학을 가르치는 곳이면 어디나 비슷비슷했고 출신 문제가 좀 있는 그런 정도였고 교단을 바꿀 때도 서로 데려가려고 출신 신학교를 별로 따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형 교단들이 아쉬운 것이 없고 새로 개척해서 성공할 가능성이 없어지자 신학교 입학 때 출신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장신대 총신대 고신대 합신대 백석대 등 국내 대형교단들의 신학교 입학 경쟁은 사실 치열합니다. 어느 신학교를 가야 할까요? 신학교 별로 합격수준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학교를 높여서 갈려면 공부도 더해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몇년씩 재수하는 전도사님들이 많습니다. 영어를 좀 잘하는 분들은 어디든지 수월하게 들어가는데, 단기간에 점수 올리는 것도 문제가 있고 또 신학교와 소속 교단의 연결성도 있어 고민입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8384
    총공회인
    2010.06.23수
  • 8383
    천로역정
    2010.06.22화
  • 8382
    천로역정
    2010.06.23수
  • 8381
    윤영삼
    2010.06.22화
  • 8380
    윤영삼
    2010.06.22화
  • 8379
    윤영삼
    2010.06.22화
  • 8378
    교인
    2010.06.23수
  • 8377
    사론의 수선
    2010.06.24목
  • 열람중
    신학생
    2010.06.19토
  • 8375
    yilee
    2010.06.20일
  • 8374
    신학생
    2010.06.17목
  • 8373
    yilee
    2010.06.17목
  • 8372
    목회자
    2010.06.16수
  • 8371
    yilee
    2010.06.16수
  • 8370
    신학생
    2010.06.14월
  • 8369
    yilee
    2010.06.14월
  • 8368
    교인
    2010.06.17목
  • 8367
    yilee
    2010.06.17목
  • 8366
    신학생
    2010.06.14월
  • 8365
    yilee
    2010.06.14월
  • 8364
    침신대
    2010.06.14월
  • 8363
    yilee
    2010.06.14월
  • 8362
    침신대
    2010.06.14월
  • 8361
    yilee
    2010.06.14월
  • 8360
    중간반
    2010.06.14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4(1) 명
  • 오늘 방문자 6,478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6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