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연장의 강제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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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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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6 00:00
병원 중환자실이나 요양병원에 심방 갈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호스를 여러개를 꽂고 누워 있는 환자 중에는 호스만 빼면 바로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며칠도 아니고 몇달을 그러고 계시는 분들도 있고 아무 의식도 없는데 의료장비에만 의지하고 계속 그렇게 있어야 하는 걸까요? 치매노인병원에 모셔놓고 가족들이 아니라 요양직원들에게 세월을 보내며 멍하니 앉아 한없는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명을 연장하는 강제장치와 의미없는 치매병원에는 목회자들도 많습니다. 신앙이 있는 사람에게 오늘 의료환경에서 그들의 마지막 모습은 어떻게 준비되고 어떤 자세라야 할까요?
생명을 연장하는 강제장치와 의미없는 치매병원에는 목회자들도 많습니다. 신앙이 있는 사람에게 오늘 의료환경에서 그들의 마지막 모습은 어떻게 준비되고 어떤 자세라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