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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면에서는 참으로 시급하나 '총공회 소개' 책자나 백 목사님 '전기' 등 다른 시급한 작업이 계속 더해 지고 있습니다. 한 편 답변자 개인적으로는 답변자가 목회하면서 답변자 손으로 직접 돌아 봐야 하는 분들의 시급한 상황이 많아서 예전에 말씀하신 성경개관 교재는 미뤄 지고 있습니다. 한 번도 잊어 본 적은 없습니다. 답변자로서 반드시 해야 할 몇 가지 과제 중의 하나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공개하기 곤란한 더 중요한 자료 정리도 겹쳐 있습니다. 약속하기는 어렵고, 한 번씩 촉구해 주실 때마다 마음에 짐은 더해 지고 있습니다. 기회만 주시면 충성은 아끼지 않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 홈에 필요한 작업이나 출간물을 두고 남 다른 필요성을 느끼는 분께서 그 작업의 서기를 맡아 답변자가 아니라도 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하고 답변가가 꼭 필요한 부분은 답변자에게 구체적으로 업무를 독촉하면 일은 굉장히 빨리 진행 됩니다. 지금 가본찬송가 3백 곡의 출간은 그런 경우입니다. 답변자를 독촉하며 해당 작업의 서기를 맡을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서기 직을 맡아 갈 수 있도록 답변자가 개인적으로 해야 할 내용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침신대 님이 쓰신 내용 <<

:

: 예전에 하신다고 하셨던 성경개관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경개관
예전에 하신다고 하셨던 성경개관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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