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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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8년되는 사촌 여동생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항것은 7년전이고 제가 전도해서 교회에 출석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믿지않고 믿는데 굉장한 박해가있고

그리고 술과 도박에 빠진 남편이 술만 먹었다면 교회에 간다는 핑계로

사촌 여동생을 구타하고 많은 어려움을 줍니다.

그러나 여동생은 참고 신앙생활을 하고있는데

그런데 항상 저한테 언니 말대로 예수를 믿고 이렇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참고

하고잇는데 왜 경제는 어렵고 남편은 저 모양이고 내 형편이 이렇느냐고

저 한테 막 따지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참고 인내하면 언제가는 하나님이 남편도 변화시키고

경제도 좋아질거라고 말을 합니다만은 지도하기가 어렵습니다.

목사님 제가 어떻게 사촌여동생을 어떤말씀으로 위로하고

지도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오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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