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속에 바뀌는 것도 있으나, 원숭이가 사람 되는 것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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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속에 바뀌는 것도 있으나, 원숭이가 사람 되는 것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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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진화론이 주장하는 내용을 크게 둘로 나눠 본다면

-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종 자체의 변화와

- 원숭이의 모습이나 기능에 변화가 있다는 종 안에서의 변화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적자생존이나 환경 적응처럼 종 안에서 변형과 변화가 나타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주장이나

원숭이가 사람으로 바뀌었다는 주장은 다음 2 가지 반론만 가지고도 과학적으로 불가합니다.

- 왜 지금 원숭이는 사람으로 진화하지 않는가?

- 암수 원숭이가 남녀로 진화 되면서 어떻게 인체와 심리까지 완벽한 한 짝이 되었는가?


수만 년 역사를 통해 세계 모든 원숭이들이 서로 의논을 해서 어느 시대 어떤 지역의 어느 원숭이는 사람으로 둔갑하고 그 외 원숭이는 전부 사람으로 바뀌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을 해야 합니다. 이 것은 과학이 아니고 신화라야 가능한 일입니다. 아프리카 원숭이가 수만 전 전에 사람으로 진화했다고 해서 일본 섬 나라 안의 원숭이들은 사람으로 바뀌지 않게 되었다고 설명을 해야 하는데 이 것이 과학적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가능하겠습니까?


또한 암수 두 마리의 원숭이가 오늘처럼 남녀 두 사람으로 진화를 하면서 인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이렇게 서로 완벽하게 평행 변화 발전을 이루는데 그 것이 세계에 흩어 져 있는 수 많은 원숭이들에게 꼭 같은 단계와 모습으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면?


어느 한 종의 어느 한 개체만이 둔갑을 했다면 우연의 일치라는 논리로 '가능성'은 인정하겠는데, 다른 개체들이 꼭 같이 발전해 나가면서 암수라는 다른 개체의 다른 모습으로 발전하고 그 것도 모든 동물들에게서 꼭 같이 이런 현상이 나타 났다는 것을 두고 만일 과학적인 사람이 정말 과학적으로만 해석을 하려면 '이는 어느 한 결정권자의 작품'이라고 말해야 과학적일 것입니다.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

: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한 후, 아무런 생물들도 만들지 않으셨다면(100억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진화론의 주장처럼 무기질에서 유기질로 그리고 유기질에서 최초의 원시생물로

: 그리고 수많은 시간을 거친다면, 사람으로 까지 진화가 가능할수도 있다고 보십니까?

:

: 생물들이 좀더 나은방향으로 변해가는 것은 옳은것 같습니다.

: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의 주장대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100억년정도쯤 지난다면

: 지금의 수많은 동식물들로 형태가 이루어 질수가 있지도 않겠습니까?
만약 100억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한 후, 아무런 생물들도 만들지 않으셨다면(100억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진화론의 주장처럼 무기질에서 유기질로 그리고 유기질에서 최초의 원시생물로

그리고 수많은 시간을 거친다면, 사람으로 까지 진화가 가능할수도 있다고 보십니까?


생물들이 좀더 나은방향으로 변해가는 것은 옳은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의 주장대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100억년정도쯤 지난다면

지금의 수많은 동식물들로 형태가 이루어 질수가 있지도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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