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홈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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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홈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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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달 방법과 대하는 태도


자녀를 지도하다보면 같은 문제를 읽고도 문제의 진의를 파악하기 위해 애쓰는 아이가 있고, 문제는 대충 읽고 답을 찾으려는 아이가 있고, 문제도 읽지 않고 제 마음대로 답을 선택하는 아이도 있고 여러 종류의 아이들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부공1목회자님께서 말씀하신 면은 인터넷상의 전달 방법의 문제이기 보다는 대하는 이들의 인격과 자질의 문제인 듯 합니다.


인터넷 상으로 공개되어진 설교의 일부만 발췌하여 짜집기를 하는 이들은

백영희 목회 연구소 홈페이지가 없다면 다른 기독교 관련 홈페이지를 통해 다른 가르침을 전할 것이니 부분적으로나마 바른 도를 전하실 수 있는 면에서 다행이고, 만약 인터넷이라는 매체 자체가 없었다면 서적등 지면상의 설교 자료를 활용할 것입니다.


2. 신앙의 은혜 면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주신 귀한 자료를 잘못 사용하시는 분도 없지는 않겠지만 그 분들을 통해서도 이 복음이 전해질 수 있고, 또 본인들도 자라가는 과정일 수 있을 것이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런 분들이 전체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말씀의 은혜를 받은 주변 분들을 보면 한 설교의 한 구절 한 구절을 다시 읽고 또 쓰고 외우기까지 하시면서 되새기며 자기를 고치며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특히 최근 오동원 목사님의 노트본을 각지의 여러 교인분들이 남녀노소, 지역의 벽을 뛰어 넘어 개인, 가족, 구역 식구들이 함께 해독하며 말씀을 되새기고 은혜 생활을 하실 수 있는 것도 연구소 홈페이지가 존재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물론 과거 냉난방 시설도 없이 협소한 예배당과 집회 장소를 찾아 말씀을 듣고 들은 말씀을 되새기며 생활하신 공회 신앙의 선배님들의 노력과 간절함에 비하면

현재 우리는 참 쉽게 이 가르침을 접하고 쉽게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21세기 이 복음의 길을 걷는 우리들의 과제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오늘은 과거에 비해 주님 동행이 몇십배 몇 백배 어려워진 말세라는 점에서

이제 이 복음을 받은 각자가 얼마나 중심을 기울여 그것을 찾고 가까이 하고 실행실천하며 주님모시고 사는지...

지금 우리는 이 모든 자료를 가까이 주셨으니

말씀하신 것 처럼 조심히 잘 받아

보이지 않는 내면의 세계에서 동행함으로 구별, 조심, 실천의 진실된 믿음을 갖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우리 각자의 할 일인 것 같습니다.


3. 개인적으로

위의 모든 생각은 이 홈을 접한 후에 알게 된 것들입니다.

이 홈을 통해 백 목사님의 말씀을 접한 후

제 인생이 잘못된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구원이 무엇인지, 천국이 어떤 곳인지,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생의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 거꾸로 되고 비뚤어져 있던 모든 지식과 생각과 경험들이 너무도 어리석고 미련한 것들이며 멸망할 것들임을 알아가게 되었고,


앞서 글을 올리신 분처럼 저 또한 이 복음이 아니었다면

하지 않아도 될 고민들로 평생을 고민했을 것이며,

하지 않아야 할 일들에 평생을 바쳤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해야 할 고민과 회개는 근처에도 가지 못하였을 것이고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도 몰라 늘 방황하고 허비하는 어리석은 인생을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 제게 이 복음의 통로인 백영희 연구소 홈페이지는 생수를 보관하는 우물길과 같은 곳입니다.


그 길을 통해 맛본 생명수는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믿는 우리 앞에 있음을 알게 해 주셨고

그래서 저는 백 목사님과 이 홈을 운영하시는 목사님, 연구소 직원 모든 분들께 평생 값지 못할 은혜를 입었다고 늘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4. 진리의 말씀을


힘써 전하기 위해 우리는 각양의 좋은 방법을 모두 동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백 목사님을 한 번도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이 홈을 통해 매일 백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아직 어린 수준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찾아 살고자 애를 씁니다.


변하지 않고 구부러진 것이 없는 진리의 말씀이기에 백 목사님의 설교 말씀은 그 분은 순교하셨지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고 있는 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이끄는 이 복음을 감추어 조심히 전하라는 말씀은 어떤 뜻인지...


개인적으로 부공1목회자님의 글을 읽고 참 두렵고 무서운 내용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백 목사님을 잘 아시는 분이라 하셨으니 만약 오늘 백 목사님께서 살아계셔서 부공1목회자님의 글을 읽으셨다면 어떤 지도를 해 주실지는 누구보다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부디 이 복음의 도를 바로 깨달아 세상의 빛으로, 소금으로, 등경 위에 등불이 되셨으면...


>> 부공1목회 님이 쓰신 내용 <<

:

: 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

: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

: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

: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

: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

: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

:

: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백 목사님이 생존하셨다면 인터넷을 금지시키지 않으셨을까?
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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