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심신은 인터넷 보다 더 위험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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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심신은 인터넷 보다 더 위험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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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0
1. 하나님도 죄인이라는 주장


우리의 심신은 인터넷 보다 더 위험 합니다만, 하나님께서는 의의 병기로 사용할 수도 있고 죄의 병기로 사용할 수도 있도록 자유성을 부여하셨습니다.


부공1목회자님께서 주장하시는 바에 따르면, 결국은 하나님도 죄인이 됩니다.


너무도 위험한 발상과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설교를 진실성 없이 대하셨다면, 죄의 병기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의의 병기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언급을 안하시고, 본인의 잘못으로 죄의 병기로 사용한 예만 드신 의도가 무엇이십니까?


설교테이프를 경계하신 백목사님의 설교의 경우, 그 후의 여러가지 그분의 행적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려지게 됩니다. 즉, 백목사님이 죄의 병기로 사용되는 사례를 드시는 것은 죄의 병기로 사용하지 말라고 그러지 말라고 하시는 것이지, 의의 병기로 사용되는 부분을 무시하셔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의의 병기로 사용하라고 권장하실때가 있습니다.


진정 백목사님이 인터넷을 금하셨으리라 생각하셨습니까? 백목사님이 인터넷을 부산1목회자님 처럼 잘 못 사용하는 분들을 향해 그렇게 사용하지 말라고 하셨을 수도 있었겠지만, 의의 병기로 사용하는데는 더욱 적극적으로 경제를 제공하시면서 까지 적극 지원 하셨을 것입니다.


과자 먹지 말고 밥 먹으라는 부모님의 소리에, 과자 먹지 말라고 했다는 것만 기억하고 주장하시다니요!


2. 설교는 왜 하십니까?


교인들이 듣기만 하고 회개치 않는데 설교는 왜 하고 계십니까? 왜 알아 듣지도 못하고 또 고치려고도 하지 않는 교인들은 자꾸 끌어다 교회에 앉히십니까?


주장하신 바에 따르면 그것도 죄가 됩니다.


3. 백목사님 설교가 위험합니까?


본인의 설교는 위험하지 않다는 말씀이십니다. 너무도 불공평하지 않습니까? 마음 자세 부터가 삐뚫어지셨습니다.


성경은 더욱 위험합니다. 같은 성경으로 그 많은 이단이 나왔어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기르시는데 사용하셨습니다.


성경과 백목사님 설교는 비교할 대상은 안되지만, 예수님과 제자들이 먼저 설교와 강론하는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더우기 성경보다는 백목사님의 설교가 더 오류가 많을 것이고, 백목사님의 설교보다는 권고하신 목사님의 설교가 더 오류가 많을 것인데, 이제는 이렇게 되면 목사님께서 목회를 접으셔야 되는 주장이 되어 버립니다.


'내가 언제 설교록을 금했나? 인터넷을 통한 노출을 삼가자고 했지'라고 억울해 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소리입니다. 중세 천주교가 지금 주장하신 것과 같은 논리로, 사도들만 성경을 보았고, 일반 성도들들이 볼수 있는 언어로의 번역을 막았습니다.


그러한 천주교를 개혁하고 나온 것이 우리가 소속한 개혁교회입니다. 참 별별 마귀가 다있다란 생각 밖에 안듭니다.


4.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아 이번 글은 사술이거나 무식한 소리입니다.


혹시나 하는 위험성 때문에 걱정은 하실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 방면으로 그 위험성들을 하나 하나 펼쳐서 미리 방비하여 주시면 되고, 후에 보충하여 주셔도 됩니다.


그런 노력을 하시는 부공1, 부공2, 대공 목회자 분을 이 홈페이지에서 만나뵌 적이 없었습니다.


쌀가마니에 돌 몇개 있다고, 쌀가마니를 버리자고 덤비면 식솔들을 굶겨 죽이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쌀가마니에 돌이 섞여 있다면 그 돌을 걸러내는 지식과 교육을 시키면 그만입니다. 자녀에게 그런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노력은 커녕, 돌을 먹으면 맹장에 걸리는 위험이 있는데 그 돌 몇개가 쌀가마니에 섞여 있으니 자녀의 양식이 되는 쌀마마니를 마치 독약이라도 되는 냥 엉뚱스럽게 교육을 하여 자녀를 굶겨 죽인다면 누가봐도 그것은 부모가 아니라 원수입니다.


불량식품 과자로만 배를 채우고 있는 상황에서, 쌀을 씻어서 밥을 만들어 자녀에게 주진 못할 망정, 쌀가마니에 농약이라고 글을 써 붙이는 행동을 하시다니요?

제정신 이십니까?


설교록과 필기본이 일반에게 공개되는 것을 막으시려면, 먼저 하나님 처럼 전지 전능자가 되셨어야 합니다.


5. 부공1에 소속된 목회자라면 먼저 소속의 회개부터 하십시오.


부공1에 소속된 목회자시라면 먼저 소속에 대한 회개부터 하십시오. 누가봐도 부공1, 부공2는 총공회 노선이 아닙니다. 그 정도의 판단도 안되십니까?


6. 정 안되면, 몇개 안되는 돌맹이 걷어내는 일이라도 하십시오.


소속에 대한 회개는 시간이 걸린다면, 이 홈에 오셔서 그 위험하시다라고 하는 실체들에 대해서 하나 하나 시간 나실때마다, 해당 설교의 해당 부분을 표기하시고 돌맹이를 걷어 주십시오. 그런 노력을 먼저 하셔야 될 듯합니다.


7. 이 홈의 여러 글들은 있는 쌀로 밥 지어 자녀에게 주는 것을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홈(이목사님뿐 아니라 방문자들)의 활동은 양식을 모르는 이들에게 쌀의 위치를 알려주고,

생쌀이 있어도 밥을 못하는 이들에게 밥을 이렇게 지어 먹는다란 것을 알려주고


혹시나 쌀을 돌로 보지 않을까 하는 위험에서 분별력을 안내해주는 역할에 지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 처럼 쌀을 만들어 코앞에 대령 하지 못하는 실력들이라면,

있는 쌀로 맡겨주신 식솔들의 양식을 대는 정도는 해야지요.


그 정도의 노력이나 해보셨습니까? 아니면,오히려 식솔들에게 양식을 대는 종을 죄인으로 몰아세워 감옥에 가두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지난 20여년의 세월동안 부산1,2 대공 소속의 목회자님들이 하신 행동이 다 이런거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회개 하십시오.


8. 그것도 못 받아 들이신다면, 조직신학 책이라도 내십시오.


정 그것도 못하시겠다면, 돌이라고 여겨지시는 부분들에 대한 책이라도 내십시오.

게을러서 그런 정도의 연구와 실력도 못 갖추셨다면, 양심이 있다면 이상과 같은 발언을 하실수 없었을 터이니, 지금까지 더 연구하고 알고 계신 부분을 책으로라도 내십시오.


그게 하나님과 스승된 백목사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요 도리입니다.


9. 그것도 안되면, 이 홈이 낸 조직신학 책이나, 이 홈의 답변 중 잘 못 된 부분을 지적이라도 하십시오.


10. 참고로, 어린 신앙을 걱정하는 듯한 가증스러운 발언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부공1 소속의 목회자님들은 지난 과거가 어린 신앙을 걱정하는 것에 연연치 않은 행동을 서슴치 않았기에 그런 역사를 가지신 분들은 우려나 걱정의 발언을 이제는 삼가주셔야 됩니다.
백 목사님이 생존하셨다면 인터넷을 금지시키지 않으셨을까?
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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