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이 직접 이 홈을 운영하는 듯한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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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1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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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00:00
이 홈 운영자에게 몇 번이나 직접 지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이 홈을 방문하면 마치 백영희 목사님이 직접 글을 적은 것처럼 오해할 수 있습니다. 답변 내용을 보면 답변자는 모르는 것이 없고 백 목사님을 다 아는 것처럼 백 목사님이 직접 답변하는 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좋은 면도 많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사람이므로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 작은 실수가 보이지 않게 이 복음을 가룰 수 있는데 그렇게 상처 받은 사람은 표시도 내지 않고 남 몰래 이 노선을 이단시하며 신앙에 파선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해가 될 수 있는 면을 지적 받았다면 해가 될 수 있는 면을 가지고 생각해 볼 기도 시간을 갖는 것이 바른 자세가 아닐까요? 이렇게 백 목사님 설교가 인터넷으로 마구 전해지는데 그 내용에서 혹시 잘못 된 것이 있어서 외부에서 비판을 하게 된다면 그 욕은 마지막에는 이 홈이 아니라 백 목사님의 육의 가족들에게 향하지 않을까요? 귀한 이 교훈을 증거하는 과정에서 그 가족들은 말 못할 고초를 많이 겪었는데 그 분들께 또 감당하기 어려운 화살을 향하게 한다면 제자 된 도리가 아닐 것 같습니다. 지금 백 목사님 가족들은 각자 사명에 충실하고 있는데 가족 중에는 목회하는 분도 계십니다. 목회자가 되기 어려운 여건에서도 부친의 뜻을 이어 목사님으로 충성하는 분께는 만일 교계의 외부 비판이 백 목사님께 쏟아진다면 목회하는 자녀가 모든 비판을 받게 될 터이니 제자 된 입장에서 도리일까요?
백 목사님 가족들 중에는 법을 잘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일을 중단하도록 잘 타이르고 있는데도 끝까지 이렇게 나간다면 결국 우리나라 법이 그냥 무방비로 두고 볼 것 같지 않습니다. 가족에게는 부친의 설교자료에 대해 분명히 법적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은 교계에서 제법 일하는 분과 사석에서 대화할 일이 있었습니다. 좋은 자리였는데 대화 중에 왜 구원을 이분화해야 하는가 건설구원이 과연 성경에 표현되어 있는가 반문이 있었습니다. 중생된 영에 대한 비판도 있었습니다. 할 말은 많았으나 전체 분위기도 있고 토론으로 나갈 상황이 아니어서 대체로 듣는 편이었는데 동석한 자리에 그 비판하던 목사님의 원로 목사님은 우리를 알기 때문에 어색하게 웃고 넘어갔습니다.
윤석전 목사님의 구원관도 이단이라고 비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배후에는 백석대학교가 있어 이단으로 비판한 사람이 크게 당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공회는 신학 배경도 없어 누가 막아 주지도 못합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목사님께서 직접 다 감당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공회가 내분으로 나뉘어 아무 힘도 쓰지 못하고 또 그럴 실력 있는 사람도 신학대학도 없습니다. 법적 분쟁이 생겨도 법원에서 인정할 정도의 실력 있는 학자가 나설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 교리는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조심해서 내놓지 않고 너도 나도 아무나 다 글을 적어대고 인터넷으로 이렇게 설교 내용이 다 그대로 나가면 홍포입은 부자와 같은 교리에는 교계가 너무 쉽게 정죄를 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은 조심해서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백 목사님 스스로도 돌아가시기 전에 택불택을 단정하지 않는다 했는데 지금 이런 교리 문제가 나가서 되겠습니까? 그 뒷책임은 누가 질 것입니까? 신중해서 전해야 한다는 것을 점감하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해가 될 수 있는 면을 지적 받았다면 해가 될 수 있는 면을 가지고 생각해 볼 기도 시간을 갖는 것이 바른 자세가 아닐까요? 이렇게 백 목사님 설교가 인터넷으로 마구 전해지는데 그 내용에서 혹시 잘못 된 것이 있어서 외부에서 비판을 하게 된다면 그 욕은 마지막에는 이 홈이 아니라 백 목사님의 육의 가족들에게 향하지 않을까요? 귀한 이 교훈을 증거하는 과정에서 그 가족들은 말 못할 고초를 많이 겪었는데 그 분들께 또 감당하기 어려운 화살을 향하게 한다면 제자 된 도리가 아닐 것 같습니다. 지금 백 목사님 가족들은 각자 사명에 충실하고 있는데 가족 중에는 목회하는 분도 계십니다. 목회자가 되기 어려운 여건에서도 부친의 뜻을 이어 목사님으로 충성하는 분께는 만일 교계의 외부 비판이 백 목사님께 쏟아진다면 목회하는 자녀가 모든 비판을 받게 될 터이니 제자 된 입장에서 도리일까요?
백 목사님 가족들 중에는 법을 잘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일을 중단하도록 잘 타이르고 있는데도 끝까지 이렇게 나간다면 결국 우리나라 법이 그냥 무방비로 두고 볼 것 같지 않습니다. 가족에게는 부친의 설교자료에 대해 분명히 법적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은 교계에서 제법 일하는 분과 사석에서 대화할 일이 있었습니다. 좋은 자리였는데 대화 중에 왜 구원을 이분화해야 하는가 건설구원이 과연 성경에 표현되어 있는가 반문이 있었습니다. 중생된 영에 대한 비판도 있었습니다. 할 말은 많았으나 전체 분위기도 있고 토론으로 나갈 상황이 아니어서 대체로 듣는 편이었는데 동석한 자리에 그 비판하던 목사님의 원로 목사님은 우리를 알기 때문에 어색하게 웃고 넘어갔습니다.
윤석전 목사님의 구원관도 이단이라고 비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배후에는 백석대학교가 있어 이단으로 비판한 사람이 크게 당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공회는 신학 배경도 없어 누가 막아 주지도 못합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목사님께서 직접 다 감당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공회가 내분으로 나뉘어 아무 힘도 쓰지 못하고 또 그럴 실력 있는 사람도 신학대학도 없습니다. 법적 분쟁이 생겨도 법원에서 인정할 정도의 실력 있는 학자가 나설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 교리는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조심해서 내놓지 않고 너도 나도 아무나 다 글을 적어대고 인터넷으로 이렇게 설교 내용이 다 그대로 나가면 홍포입은 부자와 같은 교리에는 교계가 너무 쉽게 정죄를 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은 조심해서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백 목사님 스스로도 돌아가시기 전에 택불택을 단정하지 않는다 했는데 지금 이런 교리 문제가 나가서 되겠습니까? 그 뒷책임은 누가 질 것입니까? 신중해서 전해야 한다는 것을 점감하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백 목사님이 생존하셨다면 인터넷을 금지시키지 않으셨을까?
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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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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