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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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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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00:00
다음의 성귀를 통하여 우리의 신앙을 잘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또 우리가 존경하는 백영희 목사님은 육의 가족과 성경이 정의하는 가족을 다음과 같이 신앙하고 있습니다.
"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마가복음 3:33-35)
더군다나, 백영희 목사님을 부끄러워하는 육의 자녀라면,
백목사님의 신앙의 자녀된 우리가 그들에게 진 빚을 인해서라도
반드시 비신앙적인 그들의 사고방식을 고쳐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백영희 목사님께서 더 원하시지 않을까요?
무엇이 스승과 하나님께 대한 바른 자세인지 근본적으로 성경에 맞게
고치시기 바랍니다.
저는 백목사님의 자녀들을 만날 기회나 위치가 아니어서
심판을 면할수 있겠지만, 부공1목회자님은 사정이 다른 듯합니다.
두둔하고, 옹호하고, 친하게 지낸다 하더라도 상대방(언급하신 백목사님의 육의 자녀)이 낭떠러지로 가는 것을 막지도 않으신다면,
그 앞의 행동이나 말들은
첫째, 백목사님을 위해서도 아니요
둘째, 그 자녀들을 위해서도 아니요
세째, 하나님을 위해서도 아니요
네째, 어린 신앙들을 위해서도 아니요
오로지 자기와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서 입니다.
마치 이전 글에서는 어린신앙들 때문에 이 홈을 폐쇄해야 된다고 주장하셨지만, 정작 주변에 맡겨주신 형제(언급하신 백목사님의 육의 자녀)에 대하여는 그렇게 잔인하게 행동하시니, 모순된 행위와 역사와 말 뿐입니다.
어찌 이렇게 타락하고 어두워지셨단 말입니까? 회개하십시오.
우리는 또 우리가 존경하는 백영희 목사님은 육의 가족과 성경이 정의하는 가족을 다음과 같이 신앙하고 있습니다.
"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마가복음 3:33-35)
더군다나, 백영희 목사님을 부끄러워하는 육의 자녀라면,
백목사님의 신앙의 자녀된 우리가 그들에게 진 빚을 인해서라도
반드시 비신앙적인 그들의 사고방식을 고쳐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백영희 목사님께서 더 원하시지 않을까요?
무엇이 스승과 하나님께 대한 바른 자세인지 근본적으로 성경에 맞게
고치시기 바랍니다.
저는 백목사님의 자녀들을 만날 기회나 위치가 아니어서
심판을 면할수 있겠지만, 부공1목회자님은 사정이 다른 듯합니다.
두둔하고, 옹호하고, 친하게 지낸다 하더라도 상대방(언급하신 백목사님의 육의 자녀)이 낭떠러지로 가는 것을 막지도 않으신다면,
그 앞의 행동이나 말들은
첫째, 백목사님을 위해서도 아니요
둘째, 그 자녀들을 위해서도 아니요
세째, 하나님을 위해서도 아니요
네째, 어린 신앙들을 위해서도 아니요
오로지 자기와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서 입니다.
마치 이전 글에서는 어린신앙들 때문에 이 홈을 폐쇄해야 된다고 주장하셨지만, 정작 주변에 맡겨주신 형제(언급하신 백목사님의 육의 자녀)에 대하여는 그렇게 잔인하게 행동하시니, 모순된 행위와 역사와 말 뿐입니다.
어찌 이렇게 타락하고 어두워지셨단 말입니까? 회개하십시오.
백 목사님이 생존하셨다면 인터넷을 금지시키지 않으셨을까?
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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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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