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이전에 성도임을 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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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이전에 성도임을 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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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생활 0
0. 일일이 말씀하신바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여러 댓글을 보시면 편협하고 치우친 자신의 의견임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1. 총공회의 진리노선이 다른 어느 교단보다 더 참된 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중심으로 굳게 서려는 노선임을 총공회 소속 교역자나 성도들은 알고 있습니다


2. 백목사님 생전 및 사후 많은 환란에서 많은 성도들이 목회자를 따라 시험에 들고 평소 배운 이 신앙노선을 버리고 신앙후퇴하거나 또 목회자의 이해타산에 따라 성도들을 부추겨 바른 진리노선에서 이탈하여 자기교인 , 추종자 만들기에 급급했습니다


3. 여러 공회로 나뉘어진 지금 자기 소속 공회외는 부정시하고 경계하여 소속 교인이 바른 신앙노선을 알수 없도록 과거 일어난 모든 치부를 덮어둔채 자기 교인 만들기에 급급하고 있으며 총공회에 대해서 희석화시키고 일반교회, 세상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4. 그런데 개별성도들에게도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총공회의 노선을 알게 하셨고 또 백영희목사님의 설교록을 총공회 교인이라면 누구라도 그 신앙노선의 혜택을 입게 하시고 백목사님 이후 성도들에게도 분명 하나님께서 역사하셨고 함께 하시는 진리노선을 알고자 하면 길을 열어 두셨습니다 . 그래서 이 홈페이지를 방문한 자들은 핑계치 못할 것입니다


5. 어느 목회자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돌이켜 회개하고 삼가 조심하여 자기와 자기에게 속한 교인들을 지도하고 있습니까? 자기의 실수나 과오에 대해서는 덮어 두고 그것도 모자라 소속된 양떼들을 자기 교인 만들고 바로 알고자 하는 구별성을 막고 있지 않습니까?


6. 구별하고자 참된 것을 찾고자 은혜를 입은 자면 이곳을 방문하여 구별하고 구별하고 연단하고 연단하고 깨달아 행하는 작정이 나오는 진리의 영감역사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하나님의 큰 은혜에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7. 이 홈의 활용방법은 이 홈의 사이트맵에 있듯 여러 분야를 통해서 총공회노선과 백영희목사님의 설교와 신앙유익을 위한 각종 자료와 선악간의 구별을 할 수 있는 과거 역사와 앞으로의 준비 및 참된 진리를 향해

세상 및 각종 사건을 바르게 구별할 수 있는 토의, 상담내용이 있습니다 .


8.개교회의 목회자들중 교리, 노선, 이단 등 당면한 많은 문제에 있어서 온전하게 답변하고 구별하게 드러나게 말을 할 수 있는 분들이 과연 몇분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보건대 많은 분들이 총공회 노선을 정말 바로 알지 못하고 알고 있어도 행하지 못하여 실족하게 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소송문제, 주일성수 등등


9. 많은 어린아이로부터 중장년층 심지어 노인들까지도 컴퓨터를 활용하여 모든 생활편의를 제공받고 있는데

이 정보의 홍수 가운데 좋은 이로운 사이트는 과연 얼마나 되며 그 중에서도 참된 생명의 양식을 공급하는 곳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러한 귀한 사이트를 보셨습니까 더 나아가 모든 세계에 이 총공회의 참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임에 그 가치를 알고 있는 우리가 전해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더욱 더 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10. 귀한 총공회 목회자라고 하시면 참된 복음이라고 생각하시면 동참하시어 기도해 주시고 이 재독말씀 틀어주시고 자기교인 만들지 마시고 밥통목사 되지 마시고 하나님 앞에 붙여 주신 양떼들을 위해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서 정말 그 피에 깨끗한 목회자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잊지 말아야 할 사항은 많은 양떼들이 참 바른 선생님, 목회자를 찾고 있고 참된 노선에서 성도로서 구원을 이루어 가고 싶어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십시오
백 목사님이 생존하셨다면 인터넷을 금지시키지 않으셨을까?
신앙과 목회와 설교, 이런 성령 운동에는 신속성도 필요하나 신중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설교록 책이나 CD나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를 읽으면 단번에 성령의 감동이 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터넷의 경우는 신속성에는 좋고 편리하나 목회자들이 기계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자료들을 손 쉽게 퍼 날라다가 강단에서 전하는 데만 이용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활용만 하지 그 속에 깊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접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있다면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십일조를 증거해야 할 터인데 그 목회자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설교거리를 구하다가 괜찮은 십계명 설교 자료를 만나게 되어 그 자료를 가지고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면 강단에서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했다 하더라도 성령을 배척한 사람이 아닐까요?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이어서 일부만 떼어 설교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그 설교 전체를 다 인용하면 몰라도 일부만 인용하게 되면 왜곡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손쉽게 구하고 일부를 떼어 설교에 인용을 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데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 개인 대화를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어떤 분은 사방에서 걸려 오는 전화 때문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리성은 있으나 휴대폰의 폐단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해외 출장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데 여자가 목회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라면 전화를 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백 목사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백영희목회연구회' 홈페이지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지 않을런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유익을 얻는 분들도 일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접하면서 일부만 상대하다가 혼자 오해하고, 그 오해 되는 부분을 혼자 말 없이 삼키고 넘어 가므로 그의 신앙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신앙가의 위대한 신앙자료에 대하여 전하고 드러내는 것보다 우선 인간적으로 남들이 오해할 수 있거나 일부만 잘못 전해져서 오해나 폐단이 염려 되는 경우를 생각해서 백 목사님 자료는 드러내는 것보다 조심하고 잘 다루며 감추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터넷으로 전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고, 필기본의 경우는 출간을 하되 신중해야 하고, 설교록과 테이프 등은 문제가 없으니 힘있게 전해야 한다는 점을 한번 기도하고 연구하고 검토하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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