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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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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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원리는 변하지 않으나

신앙의 현실 적용은 그 모습을 달리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 대목에서 꼭 조심하실 것은 그 모습을 쉽게 또는 얼른 변동하면 거의 속화 실패합니다.

동시에 그 모습을 바꾸어야 할 때도 있는데 그 시기를 놓치면 바리새인이 됩니다.

따라서 신중하게 많은 면을 넓게 생각하신 다음에 결정하시기를 권합니다.


혹시라도 안일욕 때문에 또는 세상과 마찰이 두려워 움츠려 드는 것이 아닐까?

혹시라도 타협주의라는 말을 들을까 봐서 철 지난 문제로 과잉 투쟁하는 것은 아닐까?

하나님께서 바꾸라고 주신 현실 때문에 변경해야 한다면 그 시기는 언제쯤이겠는가?


이런 문제는 각자 자기 영감에 따라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각 가정은 가정의 신앙 지도자가 자기 가정의 후 세대까지를 고려하며 결정해야 합니다.

교회나 공회라면 그 차원에서 또한 신중하게 입장을 결정해야 합니다.


만일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이왕이면 좀 과거 모습에 머물고 있는 것이 탈이 적습니다.

물론 무조건 머물지 마시고 '대기 상태' '연구 중'이라는 자세로 그렇게 하면 좋습니다.


지금도 서울에서 김현봉 목사님 목회하던 아현교회를 정통으로 잇고 있는 교회에서는

머리를 깎고 검정 물을 들인 중 옷 같은 옷을 입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우리만 아직도 속화 되지 않고 순수한 신앙을 지킨다'고 하는데

그들의 그 옷 차림과 머리 깎은 모습을 지키는 것이 과연 순수 신앙의 기준이 되겠는가?


그렇다고 창광교회 이병규 목사님 계열처럼 새 환경으로 인도하시니 따른다고 바꾸었는데

그 바꾼 정도가 외부 모습만 바꾼 것이 아니라 신앙 본질까지 일반 교회를 다 닮았습니다.

바꿀 것을 바꾼 정도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바꾸면 안 될 것까지 다 바꾸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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