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현실은 싸우라고 주시고 어떤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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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현실은 싸우라고 주시고 어떤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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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잘못 된 것을 고치고, 잘못 된 것을 보고 외치라고 주신 현실도 있으나

어떤 현실은 비록 마음에 고통스러워도 보기만 하고 넘어 가도록 주시는 현실도 있습니다.


교인으로서 공회적 집회에서 전체 교인의 자세 문제가 고통이라면 나서서 고치려 하기 보다 나 하나 더욱 더 조심하고 그 주변에 어떤 유혹과 공격과 불편함이 있다 해도 나 은혜 받는 데 방해 되지 않도록 나만 단속하라고 주신 현실입니다.


집회 주최나 집회 인도자에게 달려 있는 일은 일반 교인으로서 자기 소속 교회와 달리 앞 서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듯합니다. 물론 자기 교역자를 통해 노력할 수는 있는데 그 교역자조차 할 수 없는 일이므로 현재 그렇게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어느 집회재독예배 분위기가 너무도 좋치못합니다.

: 재독을 듣는가운데에 과자를 먹는사람, 심지어 누워서 자는사람

: 어떻게 지도를 해야 예배분위기가 좋아질까요
하나 더
부공어느 집회재독예배 분위기가 너무도 좋치못합니다.

재독을 듣는가운데에 과자를 먹는사람, 심지어 누워서 자는사람

어떻게 지도를 해야 예배분위기가 좋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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