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기준으로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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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기준으로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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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교인이라면 직장에서 퇴직 당할 각오를 하고 집회를 참석했습니다. 실제 적지 않은 교인이 5월과 8월 집회를 마치면 직장을 그만 뒀습니다. 주일은 아니지만 주일 정도에 준할 만한 가치를 두고 참석했습니다.


실제 집회 때에 너무 많은 분들이 한 해를 살아 가는 양식과 힘을 받았으므로 비록 타 교단처럼 절기나 거창한 행사로 정형화하지는 않았지만 공회 교인으로서는 1 년 최대 은혜 기회로 알았습니다. 공회 교인은 한 주간은 주일을 중심으로 하고 한 해는 집회를 중심으로 일정과 중심을 기울였습니다.


매년 연초부터 5월 집회를 위해 매일 기도하는 분들이 많았고, 5월 집회 후에는 8월 집회를 위해 또 그리했습니다. 집회를 위해 미리 기도하고 오 가는 차량 안보와 모든 이들이 은혜를 받도록 기도하되 그 기도의 준비한 양만큼 집회의 은혜는 꼭 그렇게 넘쳤습니다.


다만 현재는


설교 집회를 하는 경우는 그 집회의 설교 은혜가 실제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참석하는 교인의 자세와 준비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과거 백 목사님 집회와 비교할 때 별 은혜를 받지 못하는데도 과거처럼 무조건 그렇게 모든 것을 다한다면 교회에 유전과 전통이 하나 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독 집회를 하는 경우는 과거보다 은혜가 더 크다는 분들도 계시고 과거 비슷하다는 분들도 계시며 어떤 분들은 과거보다 조금 못하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재독집회의 가치를 두고 어떤 종류의 모임이나 설교나 신앙 기회와 비교해도 탁월하다는 점은 다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대개 방향이 이러하다면 준비하는 분들이 집회를 두고 마음 그릇을 깨끗하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릇이 더러우면 배식하는 사람이 줄 수 없거나 줘 봐야 실제 효력은 너무 아쉬울 수 있습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거창집회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요?

: 백목사님의 교훈대로입니다.
집회준비
거창집회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요?

백목사님의 교훈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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