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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장로님들과 부공2 각 교회 중직자들께 '요청서'를 보내 드렸는데


사례1

부공2 주력 교회 원로 장로님이 우편을 받고 바로 전화하셨고 최근 공회 동향을 말하지 않아서 이런 내용을 몰랐다 하셨고 목회자들이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배경 그리고 향후 해야 할 일에 대한 대화가 있었습니다.


사례2

부공2 주력 교회 원로 교인에게 우편을 보내면서 상황을 설명했고, 목회자가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문제를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며 지켜 보고 앞으로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할 띠가 되면 협조 의사 전달


사례3

매 번 전화할 때마다 가장 장 시간 통화하는 분으로 설교 자료를 이 홈에 제공하도록 법적 조처도 불사하겠다는 정도로 활발하게 개인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사례4

오늘 서부교회 주력 장로님 중에 한 분이 자료 공개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내 주셔서 '/총공회/발언/'게시판에 관련 자료 를 올렸습니다.


전체적으로 하루 아침에 해결할 일은 아니나 일단 자료 소재가 파악이 된 이상 이 문제는 계속 거론하게 되면 공개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는 11월의 매 2년 시무투표가 있어 이 시기가 잘 활용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혹 8월 집회 기간의 대규모 활동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말출 권사님 자료를 위한 공문을 각교회와 성도들에게 보낸걸로 알고있는데

: 그 뒤에 일정과 변동사항을 알고싶습니다.
자료건
이말출 권사님 자료를 위한 공문을 각교회와 성도들에게 보낸걸로 알고있는데

그 뒤에 일정과 변동사항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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