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회개에 제물 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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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회개에 제물 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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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다윗처럼 기도하면


잘못 된 내용은, 고쳐 주셔서 바로 기도하게 한 다음 그 기도를 붙들고 역사하시고

바로 된 내용은, 그 기도를 붙들고 마치 그 사람이 기도해서 된 것처럼 역사하시고

때가 안 된 것은, 기도한 그 기도를 붙들고 계시다가 때가 되면 그 기도로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기도는 다윗처럼 전심을 다해 진심으로 힘껏 기도하면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그 기도 그 내용대로 되었는지 여부에 상관 없이 하나님은 무조건 좋게 해 주십니다.


그런데 아이를 살려 달라는 기도 끝에 아이는 살아 나지 못하고 죽어 버렸습니다.

믿음 없는 사람이나 불신자는 기독교 기도가 그 기도 그대로 되느냐고 조롱하나

그 아이를 살려 두는 것보다 데려 가는 것이 하나님 보실 때 모두에게 다 좋으므로

다윗에게는 전심으로 기도하게 해 놓고 기도의 결과를 좋게 해 주시려고 데려 갔습니다.


2. 아이가 가게 된 것이 아이에게도 좋게 되었는가?


- 죄악 세상에서 살다 보면 죄를 지을 수 있는 것이 연약한 인간인데 그리 되기 전에

미리 데려 가셨으니 하룻밤 즐거움은 보지 못했으나 죄 짓지 않음으로 더 잘 되었고

- 비록 일찍 죽음으로 의롭게 살 기회가 없는 것은 아쉬우나 예수님을 구약 교회에서

대표한 다윗을 다윗으로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아니 될 다윗의 실수와 회개의 과정에서

이 아이만은 목숨을 바쳐 다윗의 회개에 필요한 희생 제물이 되었으니 그 생명이 참

귀하게 사용 되었습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이 희생의 생명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 자원하여 목숨을 바치지 않았으니 아이의 공로나 실력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는?

부모의 잘못이지 아이의 잘못으로 아이의 생명이 바쳐 진 것은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목숨까지라도 하나님 원하시는 데 사용하시면 기꺼이 바쳐 지는 기회를 가졌으니

자기가 자원함으로 바친 것과 자기 의지는 전혀 개입 될 여지조차 없이 바쳐 진 것을

비교한다면 아이가 자기 노력의 형태로 이룬 건설보다 자기 노력이 들어 갈 기회조차

없이 귀한 것에 사용 된 것은 더 큰 복이 되었으리라고 생각 됩니다.

- 다만 다윗에게는 희생의 제물이 되어 복 되게 사용 되었으나 그 아이 자신은 하나님께

복 없이 희생물로 사용 되었을 가능성도 있지 않겠는가? 앞 뒤 내용과 전체를 살펴 볼

때 그 아이는 그 아이로서는 하나님 앞에 그 아이의 분복이 그러하여 그런 특수 사명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

: 답변자께서 인도하신 삼하12장 성경공부를 듣고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다윗이 금식기도 철야기도를 하고 부르짖었으나 아이는 죽었습니다. 기도를 했는데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도를 했기 때문에 그 기도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모두에게 다 좋은 결말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밧세바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죽었는데 그 아이도 그렇게 죽은 것이 그 아이에게 좋게 된 것이라며 설명한 내용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한번더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삼하12:18, 아이의 죽음과 다윗의 기도
답변자께서 인도하신 삼하12장 성경공부를 듣고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다윗이 금식기도 철야기도를 하고 부르짖었으나 아이는 죽었습니다. 기도를 했는데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도를 했기 때문에 그 기도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모두에게 다 좋은 결말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밧세바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죽었는데 그 아이도 그렇게 죽은 것이 그 아이에게 좋게 된 것이라며 설명한 내용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한번더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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