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한 중국어를 한글로 번역해 보면 간단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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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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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2 00:00
1. 통 번역의 일반 인식과 실제 사례
우리 나라 전체 국익을 걸고 외국과 천문학적 숫자의 계약을 하는 일을 두고
외교 통상부의 대표나 그 대표를 통역하는 사람의 외국어 실력은 어느 정도겠습니까?
그런데 초보적인 실수를 해서 국익이 엄청나게 날아간 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IMF 때에는 독일의 세계적 기업이 투자 약속을 했는데 사회 간접 자본에 대한 조건을 두고
독일 회사는 한국이 다 책임진다 했다고 알고 갔고 한국 경제 팀은 독일이 투자한다 했으니
사회 간접 자본 금액은 천문학적입니다. 나중에 코메디로 끝이 났습니다.
이 번에 미국과 소고기 협상을 하면서도 통 번역 문제를 두고 온 나라가 아주 난리 났는데
방송에서는 의도적으로 조금 바꾼 것이 온 나라가 뒤 집어 졌고
또 정부 간의 계약에서도 통 번역의 문제가 있어 엄청난 사안이 된 적이 있습니다.
보통 영어 교수라고 하면 영어를 엄청나게 잘 하는 줄 아는데 너무 허무하고
한국 사람이 한글 사전을 편찬해도 정말 한글 전문가들은 보지도 말라 하는 사전이 많은데
일반 사람들은 서점에 사전이라고 인쇄해서 그냥 쭉 늘어 놓으면 무조건 머리를 숙입니다.
2. 박윤선 목사님의 주석은
외국의 유명한 영어 주석들을 한글로 단순 번역하여 몇 가지씩을 모두어 놓은 정도입니다.
토씨까지 표현의 돌아 가는 구비까지 단어까지 다 같습니다.
가끔 자기 의견을 조금 붙였는데 박 목사님은 일반 책을 많이 읽어신 분이어서
그 의견 첨부도 보통 신학서에 흔하고 흔한 표현들 뿐입니다.
그런데 그 유명한 영어 주석들이 중국어로 오래 전에 번역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국 교회 관련 번역을 하는 분들이라면
영어로 된 것을 중국어로 번역한 책과 한글로 번역한 책 2 권을 놓고
한글로 번역한 박윤선 주석을 중국어로 번역하는 정도야 번역이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미국 헌법을 한글과 중국어로 번역했다면
한글로 번역한 미국 헌법을 중국어로 번역하거나 중국어 번역본을 한글로 번역하는 것이야
이미 번역이 끝이 나 있는데 별도 번역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박윤선 주석의 특징은 자기 깨달음을 따로 붙인 것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혹 자기 의견을 붙였다고 하는 부분도 그 분이 평양에서 선교사들에게 배운 것과
그 분이 해외 유학이나 외국 서적에서 배운 것에 너무 익어 있었기 때문에
자기 혼자 깨달았다는 것도 알고 보면 외국에 다 있는 것들이고
혹시 정말 자기 혼자 깨달은 것이 있다 해도 그 것을 표현하는 방법은 전부 그 식입니다.
한국의 명성 있는 교회가 부탁했다 해도 이 원리와 범위를 벗어 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3. 백영희 설교록은
한글로 된 내용을 한글로 제대로 이해하는지부터가 문제입니다.
막상 번역하려고 설교록을 분해하기 시작하면 이렇게까지 깊이 그리고 미묘하게 되었다!
감탄에 감탄이 계속 됩니다.
그래서 제대로 번역하려 한 분마다 다른 신학서 번역과는 모든 면에서 너무 다르다 하고
중간에 포기한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교 단체에서 주 교재로 사용하는 원서를 한글로 번역한 분도
설교록 번역은 그런 번역 정도로 생각했다가 막상 시작한 다음에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의지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과 몇 개 하다가 말았습니다.
한글로 된 설교록은 아무리 무식해도 그냥 듣고 읽으면 이상하게 은혜가 되는 쉬운 글인데
번역을 제대로 하려 들면 설교록 번역은 불가능하다는 말을 그냥 하게 됩니다.
이유는, 일반 신학에서 학문적으로 고정 시켜 놓은 표현들은 거의 없고
일상 생활의 쉬운 표현을 가지고 그런 성경과 교리를 자유롭게 발표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설교를 아는 사람이 그 쪽 언어가 자유로운 상태에서
이 설교 번역의 중요성과 미묘한 면을 생각하고 번역해야 하므로
설교록 번역은 일찍부터 모든 사람이 그렇게 원했으나 손 댈 수 없는 정도로 남겨 두었다가
이 번에 적임자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으니 이 의미는 참으로 적지 않습니다.
중국어는 답변자가 전혀 모르지만 영어와 한글의 번역은 알기 때문에 일부 말할 수 있으니
결론적으로 말해서, 한글 설교록을 중국어로 번역한 번역본을 다시 한글로 번역시킨 다음
원래 한글 설교록과 다시 번역해 놓은 한글 설교록을 비교하면 번역 실력을 알 수 있고
그렇게 비교해 본 다음에 이 정도면 머리 말에 양해문을 적고 출간하면 될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 할 수도 없을 정도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중국어 번역가와 다시 한글로 번역하는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우리 나라 전체 국익을 걸고 외국과 천문학적 숫자의 계약을 하는 일을 두고
외교 통상부의 대표나 그 대표를 통역하는 사람의 외국어 실력은 어느 정도겠습니까?
그런데 초보적인 실수를 해서 국익이 엄청나게 날아간 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IMF 때에는 독일의 세계적 기업이 투자 약속을 했는데 사회 간접 자본에 대한 조건을 두고
독일 회사는 한국이 다 책임진다 했다고 알고 갔고 한국 경제 팀은 독일이 투자한다 했으니
사회 간접 자본 금액은 천문학적입니다. 나중에 코메디로 끝이 났습니다.
이 번에 미국과 소고기 협상을 하면서도 통 번역 문제를 두고 온 나라가 아주 난리 났는데
방송에서는 의도적으로 조금 바꾼 것이 온 나라가 뒤 집어 졌고
또 정부 간의 계약에서도 통 번역의 문제가 있어 엄청난 사안이 된 적이 있습니다.
보통 영어 교수라고 하면 영어를 엄청나게 잘 하는 줄 아는데 너무 허무하고
한국 사람이 한글 사전을 편찬해도 정말 한글 전문가들은 보지도 말라 하는 사전이 많은데
일반 사람들은 서점에 사전이라고 인쇄해서 그냥 쭉 늘어 놓으면 무조건 머리를 숙입니다.
2. 박윤선 목사님의 주석은
외국의 유명한 영어 주석들을 한글로 단순 번역하여 몇 가지씩을 모두어 놓은 정도입니다.
토씨까지 표현의 돌아 가는 구비까지 단어까지 다 같습니다.
가끔 자기 의견을 조금 붙였는데 박 목사님은 일반 책을 많이 읽어신 분이어서
그 의견 첨부도 보통 신학서에 흔하고 흔한 표현들 뿐입니다.
그런데 그 유명한 영어 주석들이 중국어로 오래 전에 번역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국 교회 관련 번역을 하는 분들이라면
영어로 된 것을 중국어로 번역한 책과 한글로 번역한 책 2 권을 놓고
한글로 번역한 박윤선 주석을 중국어로 번역하는 정도야 번역이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미국 헌법을 한글과 중국어로 번역했다면
한글로 번역한 미국 헌법을 중국어로 번역하거나 중국어 번역본을 한글로 번역하는 것이야
이미 번역이 끝이 나 있는데 별도 번역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박윤선 주석의 특징은 자기 깨달음을 따로 붙인 것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혹 자기 의견을 붙였다고 하는 부분도 그 분이 평양에서 선교사들에게 배운 것과
그 분이 해외 유학이나 외국 서적에서 배운 것에 너무 익어 있었기 때문에
자기 혼자 깨달았다는 것도 알고 보면 외국에 다 있는 것들이고
혹시 정말 자기 혼자 깨달은 것이 있다 해도 그 것을 표현하는 방법은 전부 그 식입니다.
한국의 명성 있는 교회가 부탁했다 해도 이 원리와 범위를 벗어 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3. 백영희 설교록은
한글로 된 내용을 한글로 제대로 이해하는지부터가 문제입니다.
막상 번역하려고 설교록을 분해하기 시작하면 이렇게까지 깊이 그리고 미묘하게 되었다!
감탄에 감탄이 계속 됩니다.
그래서 제대로 번역하려 한 분마다 다른 신학서 번역과는 모든 면에서 너무 다르다 하고
중간에 포기한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교 단체에서 주 교재로 사용하는 원서를 한글로 번역한 분도
설교록 번역은 그런 번역 정도로 생각했다가 막상 시작한 다음에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의지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과 몇 개 하다가 말았습니다.
한글로 된 설교록은 아무리 무식해도 그냥 듣고 읽으면 이상하게 은혜가 되는 쉬운 글인데
번역을 제대로 하려 들면 설교록 번역은 불가능하다는 말을 그냥 하게 됩니다.
이유는, 일반 신학에서 학문적으로 고정 시켜 놓은 표현들은 거의 없고
일상 생활의 쉬운 표현을 가지고 그런 성경과 교리를 자유롭게 발표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설교를 아는 사람이 그 쪽 언어가 자유로운 상태에서
이 설교 번역의 중요성과 미묘한 면을 생각하고 번역해야 하므로
설교록 번역은 일찍부터 모든 사람이 그렇게 원했으나 손 댈 수 없는 정도로 남겨 두었다가
이 번에 적임자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으니 이 의미는 참으로 적지 않습니다.
중국어는 답변자가 전혀 모르지만 영어와 한글의 번역은 알기 때문에 일부 말할 수 있으니
결론적으로 말해서, 한글 설교록을 중국어로 번역한 번역본을 다시 한글로 번역시킨 다음
원래 한글 설교록과 다시 번역해 놓은 한글 설교록을 비교하면 번역 실력을 알 수 있고
그렇게 비교해 본 다음에 이 정도면 머리 말에 양해문을 적고 출간하면 될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 할 수도 없을 정도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중국어 번역가와 다시 한글로 번역하는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중국어 설교록 번역 수준
8783번에서 질문한 중국어 번역 수준을 중국공회에서 답변한 글로 보입니다. 평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번역 자료와 그 번역의 정도
김반석 2008-10-21 23:07:14 , 추천 : 0
<안내> ■ 번역 자료와 그 번역의 정도
1. 중국선교공회가 중국 한어로 번역한 자료와 그 번역의 정도는 아래와 같다고 자체 평가를 합니다.
○ 백영희목회설교록 - 번역의 정도는 中下
○ 학습세례문답공부 - 번역의 정도는 中上
○ 주일학교 공과모음 - 번역의 정도는 中上
○ 성경적 조직신학 - 번역의 정도는 上
2. 번역비를 들여서 번역을 하려고 해도 실력 있게 번역할만한 분은 아주 귀합니다.
3. 이곳 중국에서 사역하시는 분들이 자료를 중국 한어로 번역을 하였다고 하지만 주일학교 공과모음을 번역한 분이 보면 그 번역은 염려 서러울 정도의 번역이 대부분입니다.
4. 성경적 조직신학을 번역하신 분은 한국의 명성 있는 교회에서 박윤선 주석을 번역해달라고 부탁하였으나 보류하고 성경적 조직신학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번역에 실력 있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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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3번에서 질문한 중국어 번역 수준을 중국공회에서 답변한 글로 보입니다. 평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번역 자료와 그 번역의 정도
김반석 2008-10-21 23:07:14 , 추천 : 0
<안내> ■ 번역 자료와 그 번역의 정도
1. 중국선교공회가 중국 한어로 번역한 자료와 그 번역의 정도는 아래와 같다고 자체 평가를 합니다.
○ 백영희목회설교록 - 번역의 정도는 中下
○ 학습세례문답공부 - 번역의 정도는 中上
○ 주일학교 공과모음 - 번역의 정도는 中上
○ 성경적 조직신학 - 번역의 정도는 上
2. 번역비를 들여서 번역을 하려고 해도 실력 있게 번역할만한 분은 아주 귀합니다.
3. 이곳 중국에서 사역하시는 분들이 자료를 중국 한어로 번역을 하였다고 하지만 주일학교 공과모음을 번역한 분이 보면 그 번역은 염려 서러울 정도의 번역이 대부분입니다.
4. 성경적 조직신학을 번역하신 분은 한국의 명성 있는 교회에서 박윤선 주석을 번역해달라고 부탁하였으나 보류하고 성경적 조직신학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번역에 실력 있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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