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형교회 후임은 미국파 후임이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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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형교회 후임은 미국파 후임이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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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0 3
서부교회도 백 목사님 서거하신 다음에 서울대와 미국에서 유학하고 목회하신 50대 초반의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뉴스를 보니까 우리나라에 성공한 교회들의 추세가 그렇군요.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 고신은 초대형교회는 없지만 교단 내에서 이름있는 교회들은 거의 다 마찬가지입니다.


2010.07.14


특히 개신교의 대형 교회들은 최근 교회의 얼굴이던 초대 담임목사들이 원로목사로 물러나고 후임으로 40-50대의 담임목사를 세웠다는 소식을 부쩍 자주 전하고 있다.


14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올해 1월 김상복(71) 담임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한 경기 성남의 할렐루야 교회는 최근 미국 남가주 사랑의교회 김승욱 담임목사를 후임자로 결정했다.


성남과 용인에 교회를 둔 지구촌 교회도 이동원(65) 목사가 은퇴를 결정함에 따라 최근 미국 새너제이 뉴비전교회 진재혁 목사를 후임으로 내정했다.


또 경기 남양주 두레교회는 최근 김진홍(69) 담임목사 후임으로 미국 보스턴 고든 콘웰신학교 교수인 이문장 목사를 내정했고 서울 대치동 서울교회도 이종윤(70) 담임목사 후임으로 박노철 목사를 정했다.


새로 담임목사로 청빙된 목사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공부하거나 자라고 미국 한인교회에서 목회한 경험이 있는 미국파다. 또 나란히 40대라는 것도 공통점이다.


개신교계의 세대교체는 교회를 개척한 초대 목사들의 고령화 등에 따라 불가피한 추세다.


국내 대형교회의 대명사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창립자 조용기(74)목사의 사역 50년째였던 2008년 이영훈(56) 목사를 담임목사로 임명하고 조 목사는 원로목사로 물러나는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또 2003년에는 서울 강남의 대표적 대형교회인 사랑의교회에서 옥한흠(72) 목사가 정년을 5년 앞당겨 65세에 원로목사로 물러나고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를 개척했던 당시 47세의 오정현(54) 목사를 후임 담임목사로 세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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