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이 넘치는 눅 18장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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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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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00:00
우리 총공회 교인들은 높은 도를 받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믿는 것이 약하고, 일반 대형 교회의 교인들은 저급의 도를 받으나 들은 대로 하나라도 믿어서 실생활에서 써 먹고 그래서 믿는 효과를 잘 보고, 막바로 세상에서 적용하여 효과를 보아 출세도 하고 소원 성취도 되고 병도 낫고 부자고 되고 기쁨도 되고 즐겁고 하는 데, 우리 공회는 세상 것은 시시하게 여겨서 우리는 천국 복음을 받고 너무 높아 실행도 잘 안되고 믿는 것도 약하고 이래서
천국 실현도 잘 안되고 세상에서도 성공도 출세로 잘 안되고 축 쳐져서 사는 모습이 많고. 세상 것이라면 쉽고도 설교 듣고 금방 효과가 나고 믿어보니 되니까 경험과 체험을 하여 더욱 믿음이 생겨지고 세상 것이 소원대로 척척 되니 신앙가진 보람도 있고 믿는 효과도 잘 나오고 하는데, 우리는 천국 천국 하면서 위엣 것도 잘 안되지 썩어지고 없어질 것도
잘 안되지, 이러기 쉬울 수 있습니다.
저급을 받아서 믿고 행하는 것과 고급을 받아도 귀만 높고 실행은 아니하고 믿음도 자라지 아니하고 세상것도 못 받으면, 이러면 한탄이나 나오고 불만이나 쌓이고 이렇게 되기가 쉬운 우리의 공회 성도들 입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은 실은 세상 것 된 다음에 성공 한 후에 초월하여 천국소망으로 나가라고 하였지 초절하라고는 아니하였고, 우리 공회의 설교는 오리지널 대로 하지 아니하고 섞어서 하면 오히려 일반 교회의 설교 보다 못하게 되고, 일반 교회에서는 세상적 위주 복음인지라 들으면 바로 써먹어 효과를 보고, 우리는 설교를 듣고도 무엇을 들었는지 잘 생각도 안나고 이럴수 가 쉽습니다. 백 목사님도 먼저 물질성공, 다음에 문화성공, 다음에 신령한 것 성공하라고 순서를 밞으라고 하셨고 초절을 하면 안된다고 하셨고.
우리 공회 교훈을 받아 믿고 행하는 분들은 오늘도 일반 교회 못지 않게 부도 갖고 출세도 하고 소원성취도 하고 합니다. 실은 우리 교훈대로 믿어서 출세한 분도 많고 천재라는 소릴 듣는 학생들고 많고 불치병 낳은 사람도 많고 기적을 본 사람도 많고 하건만 이 것을 광고를 안하니 잘 모를 뿐이지.
요지음 오히려 일반 대형 교회 교인들이 세상 복 위주의 설교에 식상해하고 믿음은 떨어지고 교인수는 한국사회에서 줄어들고 기독교의 모국인 유럽이나 미국 교회들은 젊은 이들은 계속 줄고 노인들만 나오고 그 큰 교회 건물 들은 텅텅비고. 한국도 이렇게 안 되란 보장이 안 보여요.
우리 공회의 복음은 육적인 것과 천국 소망이 균형을 이룬 것이고 일반 교단은 육으로 치우첬고 세상 축복위주로 하니 우선 좋기는 일반 교회가 더 좋아 보일수 있습니다. 또 이 고급 복음을 받아도 믿지 아니하고 적용하여 살지 아니하면 차라리 귀하가 말한대로 저급의 것을 받아도 하나라도 믿으니 효력이 나는 것이 어찌 보면 나을수도 있어요.
따라서 문제는 아는 대로 제발 하나라도 믿는 것입니다. 요즈음 일반 교회에서 우리 공회로 이전해 오는 분들이 많은 데요. 또 이 복음이 좋다고 드문 복음이라고 막 난리가 나서 복음을 받고자 하는 분도 많고 또 우리 복음대로 하지 못해도 비슷하게만 하여도 서울 도성에서는 총리 장관 세상의 우두머리 들도 많아 찾아와요.
믿지 아니해서 높은 도를 받고서 귀하가 말한대로 비난을 받는 것이에요. 설교를 백 목사님의 교훈대로 하지 아니하여서, 차라리 일반 교회는 감성적 설교를 하니까 금방 느낌이라도 오고 하는데. 그러나 우리 공회 복음은 누가 뭐래도 이 세기에 보기 드문 복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믿지 아니히고 실행을 잘 아니하여서 그런데- 실은 실행을 아니하는 것은 아니고- 교회에서 교인간에 맹숭맹숭하는 것은 실은 육적 사랑말고 사죄 칭의 화친의 진짜 사랑을 하자는 뜻이고.
우리 공회도 실은 일반 교회들보다 기적도 더 많이 나타나고 축복도 더 나타나는데 이를 발표를 하지 아니하고 숨기고 광고도 아니하고 해서 그렇고, 일반 교회는 무슨 조그만 것만 나타나도 나팔을 불어내고.
잠실동교회는 외부적으로는 사랑이 넘치고 화애가 가득한 하지만 속화 일로의 달음질하고 있고, 눅 18장 '과부'를 '미망인'이라고 설교해요. '과부'는 고유의 뜻이 있다는 것은 우리 공회의 주일학교 학생도 알지만. 설교를 들어보면 하다못해 참 우스워요. 과연 수십년 서울에서 우리 공회를 대표한 교회로서 개미 수염만한 흔적이라도 현미경을 갖고도 찾아 볼수 있는지. 그래도 전도한 답시고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 화분을 잠실동교회 명의로 기증하여 역에서 놓아두고서 오가는 수십만의 승객들이 그 화분을 보는지 못보는지 그런 식으로 전도한다고 해요.
사랑의 교회 그 나름대로는 좋은 면도 있어요. 말 그대로 교인간 사랑이 넘칠 것이예요. 설교도 쉽고 피부에 와 닿아요. 그러나 우리 공회 설교 - 백 목사님의 설교 대로 하는 설교를 말함, 서부교회 목사님의 설교 방식을 말하는 것이 아님- 에 비하면 우리가 대학교 수준이라면 서울 대형 교회들 사랑의 교회, 주님의 교회, 명성교회, 순복음교회, 총리가 다니는 잠실의 남포 교회( 이 교회에 과거 잠실동 교회 교인 들이 제일도 많이 이전한 교회이고 잠실동 교회로 부터 불과 몇 킬로 밖에 떨어지지 아니한 인접 위치에 있음) 들은 설교가 중학교 수준입니다. 교만하다 해도 사실이 그런 것이니 할수 없어요. 지금 당장 사랑의 교회 홈에 들어가서 오정현 목사님의 주일설교와 이 홈상의 눅 18장 1절 이하 과부의 소원 달성에 관한 백 목사님의 설교 - 서부교회 서 목사님의 설교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만 비교해도 천지 차이입니다. 어른과 애기 차이입니다. 비교해서 유치하다고나 할 까.
그러나 우리 복음이 아무리 좋다고 떠들어도 조그만 것이라고 믿지 아니하면 소용없어요. 세상에서도 더 높은 도를 받았으니 우리가 더 일반 교회 들보다 기적과 축복도 많이 받아야 해요. 결과로서 열매로 보여 줘야 해요. 열매가 없이 가지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는 쓸데 없이요. 실은 우리 공회 내에도 믿은 사람들은 이렇게 기적과 축복을 많이 받고 천국 소망으로 초월하여 옮긴 분들도 많아요. 드러내지 않해서 그렇지.
귀하의 발언은 애타는 심정 이해하고 공감해요. 또 우리의 현실을 어느 정도 꿰뚤었어요. 우리 공회 교인 들은 어떤 때는 교역가 한테 심하게 대들어도 평소에는 참 순해요 또 복종 일변도 예요. 그러나 구별 없이 무조건 교역자에게하면 귀하가 표현 한 것 처럼 양계장 닭 모양 찍 소리하나 하지 아니하는 것도 이것 역시 백 목사님의 교훈대로 믿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우리 공회 복음은 물타기를 하면 안 돼요, 죽도 밥도 안 돼요. 섞으면 차라리 일반 교회의 감성에 호소하고 쉽게 하고 피부에 와 닿는 느낌이 있는 설교가 나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차라리 자신 없으면 수준 높은 이 복음을 훼손하여 가치를 떨어뜨리지 아니할려면 설교록을 설교 전에 수십번 읽고 거의 외워서 마치 티비 앵커가 뉴스에서 말하는 식으로 우렁찬 목소리로 원고를 안 보는 듯이 좔좔 읽는 것입니다. 그럼 분명, 지금 서부교회 교인들이 설교 불만이 있는 것이 싹 가시고, 교인 간에 사랑의 교회 처럼 화기 애애 하지 못한 것도, 실은 따져보면 설교에 은혜 못받아서 그러니 서로 물고 뜯는 것도 다 안개 처럼 사라지게 돼 있어요.
귀하가 고민하고 불만한 문제들이 교회 와서 은혜만 받으면 순식간에 사라지고 기쁨이 충만할 것이예요. 서부교회가 이런 식으로 설교를 백 목사님의 설교록 대로 시도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내가 말한대로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예요. 그러면 귀하라도 살려면 이 홈 상에서 우선 당장 효과를 볼수 있는 설교 들, 예로 세상에서 기적이 일어나고 잘 되는 설교 들을 골라서- 부자되고 출세하고 직장 생기고 결혼잘하고 대입시 일류학교 합격하고, 사업 실패에서 일어나고 , 바라던 소원 달성되고, 불치병 낫고 , 희망 없던 데서 기쁨이 넘치는 소망 생기고, 이런 유의 세상에서 잘 되는 설교가 백 목사님의 실교 중에는 수두럭 해요- 들어 보는 것이예요.
세상적 복음을 자랑하는 사랑의 교회 부러워 할 것 없어요. 사실은 우리 복음에는 사랑의 교회에 있는 것 포함해서 다 있고 거기에 부족한 위엣것도 더 있어요. 모두 다 믿기만 하면 돼요. 백 목사님의 기가 막힌 설교 한 토막 인용할 게요. 퀴즈 하나 낼 게요.
문제): 다음 중에서 죄중에 가장 최고로 악한 죄가 뭐 겠어요.
1. 살인죄 2. 간음죄 3. 시기죄 4. 낙망죄
힌트) 눅 18장 1절 설교를 참조하세요. 이런 설교는 일반 대형 교회 목회자, 한국에도 어떤 목사님도 이런 깨달음을 가지지 못해요. 어떤 구렁텅이에 빠져도 눅 18장 설교만 듣고 믿으면 솟아나요.
Your sincerely,
From Seoul
Han
천국 실현도 잘 안되고 세상에서도 성공도 출세로 잘 안되고 축 쳐져서 사는 모습이 많고. 세상 것이라면 쉽고도 설교 듣고 금방 효과가 나고 믿어보니 되니까 경험과 체험을 하여 더욱 믿음이 생겨지고 세상 것이 소원대로 척척 되니 신앙가진 보람도 있고 믿는 효과도 잘 나오고 하는데, 우리는 천국 천국 하면서 위엣 것도 잘 안되지 썩어지고 없어질 것도
잘 안되지, 이러기 쉬울 수 있습니다.
저급을 받아서 믿고 행하는 것과 고급을 받아도 귀만 높고 실행은 아니하고 믿음도 자라지 아니하고 세상것도 못 받으면, 이러면 한탄이나 나오고 불만이나 쌓이고 이렇게 되기가 쉬운 우리의 공회 성도들 입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은 실은 세상 것 된 다음에 성공 한 후에 초월하여 천국소망으로 나가라고 하였지 초절하라고는 아니하였고, 우리 공회의 설교는 오리지널 대로 하지 아니하고 섞어서 하면 오히려 일반 교회의 설교 보다 못하게 되고, 일반 교회에서는 세상적 위주 복음인지라 들으면 바로 써먹어 효과를 보고, 우리는 설교를 듣고도 무엇을 들었는지 잘 생각도 안나고 이럴수 가 쉽습니다. 백 목사님도 먼저 물질성공, 다음에 문화성공, 다음에 신령한 것 성공하라고 순서를 밞으라고 하셨고 초절을 하면 안된다고 하셨고.
우리 공회 교훈을 받아 믿고 행하는 분들은 오늘도 일반 교회 못지 않게 부도 갖고 출세도 하고 소원성취도 하고 합니다. 실은 우리 교훈대로 믿어서 출세한 분도 많고 천재라는 소릴 듣는 학생들고 많고 불치병 낳은 사람도 많고 기적을 본 사람도 많고 하건만 이 것을 광고를 안하니 잘 모를 뿐이지.
요지음 오히려 일반 대형 교회 교인들이 세상 복 위주의 설교에 식상해하고 믿음은 떨어지고 교인수는 한국사회에서 줄어들고 기독교의 모국인 유럽이나 미국 교회들은 젊은 이들은 계속 줄고 노인들만 나오고 그 큰 교회 건물 들은 텅텅비고. 한국도 이렇게 안 되란 보장이 안 보여요.
우리 공회의 복음은 육적인 것과 천국 소망이 균형을 이룬 것이고 일반 교단은 육으로 치우첬고 세상 축복위주로 하니 우선 좋기는 일반 교회가 더 좋아 보일수 있습니다. 또 이 고급 복음을 받아도 믿지 아니하고 적용하여 살지 아니하면 차라리 귀하가 말한대로 저급의 것을 받아도 하나라도 믿으니 효력이 나는 것이 어찌 보면 나을수도 있어요.
따라서 문제는 아는 대로 제발 하나라도 믿는 것입니다. 요즈음 일반 교회에서 우리 공회로 이전해 오는 분들이 많은 데요. 또 이 복음이 좋다고 드문 복음이라고 막 난리가 나서 복음을 받고자 하는 분도 많고 또 우리 복음대로 하지 못해도 비슷하게만 하여도 서울 도성에서는 총리 장관 세상의 우두머리 들도 많아 찾아와요.
믿지 아니해서 높은 도를 받고서 귀하가 말한대로 비난을 받는 것이에요. 설교를 백 목사님의 교훈대로 하지 아니하여서, 차라리 일반 교회는 감성적 설교를 하니까 금방 느낌이라도 오고 하는데. 그러나 우리 공회 복음은 누가 뭐래도 이 세기에 보기 드문 복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믿지 아니히고 실행을 잘 아니하여서 그런데- 실은 실행을 아니하는 것은 아니고- 교회에서 교인간에 맹숭맹숭하는 것은 실은 육적 사랑말고 사죄 칭의 화친의 진짜 사랑을 하자는 뜻이고.
우리 공회도 실은 일반 교회들보다 기적도 더 많이 나타나고 축복도 더 나타나는데 이를 발표를 하지 아니하고 숨기고 광고도 아니하고 해서 그렇고, 일반 교회는 무슨 조그만 것만 나타나도 나팔을 불어내고.
잠실동교회는 외부적으로는 사랑이 넘치고 화애가 가득한 하지만 속화 일로의 달음질하고 있고, 눅 18장 '과부'를 '미망인'이라고 설교해요. '과부'는 고유의 뜻이 있다는 것은 우리 공회의 주일학교 학생도 알지만. 설교를 들어보면 하다못해 참 우스워요. 과연 수십년 서울에서 우리 공회를 대표한 교회로서 개미 수염만한 흔적이라도 현미경을 갖고도 찾아 볼수 있는지. 그래도 전도한 답시고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 화분을 잠실동교회 명의로 기증하여 역에서 놓아두고서 오가는 수십만의 승객들이 그 화분을 보는지 못보는지 그런 식으로 전도한다고 해요.
사랑의 교회 그 나름대로는 좋은 면도 있어요. 말 그대로 교인간 사랑이 넘칠 것이예요. 설교도 쉽고 피부에 와 닿아요. 그러나 우리 공회 설교 - 백 목사님의 설교 대로 하는 설교를 말함, 서부교회 목사님의 설교 방식을 말하는 것이 아님- 에 비하면 우리가 대학교 수준이라면 서울 대형 교회들 사랑의 교회, 주님의 교회, 명성교회, 순복음교회, 총리가 다니는 잠실의 남포 교회( 이 교회에 과거 잠실동 교회 교인 들이 제일도 많이 이전한 교회이고 잠실동 교회로 부터 불과 몇 킬로 밖에 떨어지지 아니한 인접 위치에 있음) 들은 설교가 중학교 수준입니다. 교만하다 해도 사실이 그런 것이니 할수 없어요. 지금 당장 사랑의 교회 홈에 들어가서 오정현 목사님의 주일설교와 이 홈상의 눅 18장 1절 이하 과부의 소원 달성에 관한 백 목사님의 설교 - 서부교회 서 목사님의 설교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만 비교해도 천지 차이입니다. 어른과 애기 차이입니다. 비교해서 유치하다고나 할 까.
그러나 우리 복음이 아무리 좋다고 떠들어도 조그만 것이라고 믿지 아니하면 소용없어요. 세상에서도 더 높은 도를 받았으니 우리가 더 일반 교회 들보다 기적과 축복도 많이 받아야 해요. 결과로서 열매로 보여 줘야 해요. 열매가 없이 가지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는 쓸데 없이요. 실은 우리 공회 내에도 믿은 사람들은 이렇게 기적과 축복을 많이 받고 천국 소망으로 초월하여 옮긴 분들도 많아요. 드러내지 않해서 그렇지.
귀하의 발언은 애타는 심정 이해하고 공감해요. 또 우리의 현실을 어느 정도 꿰뚤었어요. 우리 공회 교인 들은 어떤 때는 교역가 한테 심하게 대들어도 평소에는 참 순해요 또 복종 일변도 예요. 그러나 구별 없이 무조건 교역자에게하면 귀하가 표현 한 것 처럼 양계장 닭 모양 찍 소리하나 하지 아니하는 것도 이것 역시 백 목사님의 교훈대로 믿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우리 공회 복음은 물타기를 하면 안 돼요, 죽도 밥도 안 돼요. 섞으면 차라리 일반 교회의 감성에 호소하고 쉽게 하고 피부에 와 닿는 느낌이 있는 설교가 나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차라리 자신 없으면 수준 높은 이 복음을 훼손하여 가치를 떨어뜨리지 아니할려면 설교록을 설교 전에 수십번 읽고 거의 외워서 마치 티비 앵커가 뉴스에서 말하는 식으로 우렁찬 목소리로 원고를 안 보는 듯이 좔좔 읽는 것입니다. 그럼 분명, 지금 서부교회 교인들이 설교 불만이 있는 것이 싹 가시고, 교인 간에 사랑의 교회 처럼 화기 애애 하지 못한 것도, 실은 따져보면 설교에 은혜 못받아서 그러니 서로 물고 뜯는 것도 다 안개 처럼 사라지게 돼 있어요.
귀하가 고민하고 불만한 문제들이 교회 와서 은혜만 받으면 순식간에 사라지고 기쁨이 충만할 것이예요. 서부교회가 이런 식으로 설교를 백 목사님의 설교록 대로 시도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내가 말한대로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예요. 그러면 귀하라도 살려면 이 홈 상에서 우선 당장 효과를 볼수 있는 설교 들, 예로 세상에서 기적이 일어나고 잘 되는 설교 들을 골라서- 부자되고 출세하고 직장 생기고 결혼잘하고 대입시 일류학교 합격하고, 사업 실패에서 일어나고 , 바라던 소원 달성되고, 불치병 낫고 , 희망 없던 데서 기쁨이 넘치는 소망 생기고, 이런 유의 세상에서 잘 되는 설교가 백 목사님의 실교 중에는 수두럭 해요- 들어 보는 것이예요.
세상적 복음을 자랑하는 사랑의 교회 부러워 할 것 없어요. 사실은 우리 복음에는 사랑의 교회에 있는 것 포함해서 다 있고 거기에 부족한 위엣것도 더 있어요. 모두 다 믿기만 하면 돼요. 백 목사님의 기가 막힌 설교 한 토막 인용할 게요. 퀴즈 하나 낼 게요.
문제): 다음 중에서 죄중에 가장 최고로 악한 죄가 뭐 겠어요.
1. 살인죄 2. 간음죄 3. 시기죄 4. 낙망죄
힌트) 눅 18장 1절 설교를 참조하세요. 이런 설교는 일반 대형 교회 목회자, 한국에도 어떤 목사님도 이런 깨달음을 가지지 못해요. 어떤 구렁텅이에 빠져도 눅 18장 설교만 듣고 믿으면 솟아나요.
Your sincerely,
From Seoul
Han
사랑의 교회를 아십니까
기독교 텔레비젼을 보는데 언제나 느끼는것이지만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님과
후임이신 오정현 목사님의 설교는
지식으로나 내용으로나 영적으로나 충만하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목회자로써 갖출것은 다 갖추신분
통합측교단이라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매번 훌륭한 목사님이라고 느꼈어요
건축기공식까지 한다고하니...
그리고 공회의 뿌리가 백영희목사님이라고
아무리 물고 늘어져도
본교회 서부교회 목사 교인들이 했던 더러운 짓거리로인한
그 외에 공회 교회들까지 피해를 보는데
도대체 뭐가 좋다고 그런 사람을 따르는것인지
서영호 목사님 설교 답답하고 짜증나서 못들어주겠던데
글의 요지가
총공회라는 교단의 아버지 목사님은 분명 백영희 목사님인데
그 외 다른교단의 그것을 흡수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우리만 옳고 순결하고 흔히 말하는 진리노선이고 어쩌고 저쩌고
너무 위험한 말 아닙니까?
그 외 더할것도 얼마든지 있을것인데
백영희 목사님을 무슨 담보처럼 방패처럼 최저질교인들이 도구처럼 삼는거보면
화납니다 정말 한대 패주고 싶을정도로
지금도 서부교회 들어가면 그런 교인들 수두룩 빽빽합니다
고신 통합 합동 뭐가 뭔지는 잘몰라도
성도간의 교제도 정도없고 그냥 왔다갔다 백영희 목사님이 어쩌고 이러면
목사도 힘빠지고 교인도 힘빠지는데
서로간의 신뢰도 없는 상태에서 자꾸 이런식으로 나가면
여기서 주장하는 세속화(나쁜 의미가 아니라)가 조금 된다해도
흡수하고 더할거 조금 더 더하는게
훨씬 나을듯 싶은데요
지나가다가 대한예수교 한국총공회 간판은 달았는데
외로운 섬에서 목회하시는 몇몇 소교회를 보면
자꾸만 이런생각이 들어요
주보도 예쁘게 만들고 서로 지적인 커뮤니티도 있고
여러가지... 포도원교회처럼 예배끝나면 젊은애들이 악기연주하는 시간가지는
그런것만 아니라면................
우리는 옳다 진리다 순결하고 어쩌고 하는데
그놈의 서부교회 목사와 교인들의 과거와 현재(변한거 하나도 없음)
그 더러운 심보와 일반 사회인보다 나을게 없는 낮은 수준을 보고
실망하고 돌아간 초등학생 한명이 생각나네요
저도 마찬가지고...
솔직히 말씀하세요
이영인 목사님 또한 총공회교회 학생들이 더러운(늙은) 서부교회 교인놈년들보다
더 순수하고 지적이고 교양있고 열정적이길 원하시지 않습니까
못해도 전부다 어떠한 외부적 영향을 받을것이고 위로부터 불만가진 사람 적지않을거예요
내용과 의미를 담아서 진심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듣는 목회자나 교인들이 소귀에 경읽기다 이러면
말하는 입장도 열받습니다
이영인 목사님은 머리에 든게많고
하도 논리적이시며 하나를 들추면 세네가지 이상의 장점이 나오는 멋있는분이시라
목사님께 반론제기하는게 아니라
총공회 꼬라지가...... 가슴이 아프다가 지금은 열이받아서
그렇게 속이 가볍고 진지함이 없나..
다 하루하루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인데...
앞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
사랑의 교회든 어디든간에 배울점 있으면 배우고 흡수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부럽지않아요?.... 행복함이 있는교회보면....
설교록 공과지 하나 둘 주고 이건 진리다 백영희 목사님 순교하셨다
네 알았어요 알겠는데 이해와 지속 연결성에서 생기는 수입은
총공회 심하게 떨어지지 않나요?
왜 잠실동교회를 뭐라고 하시는겁니까
막가는것만 아니라면 그런 정도도 괜찮지않나요..
결국 인간은 부족하면 싸우고 충족하고 자기잘나면 안싸워요
사람 다 똑같아요...
하기사 신풍교회 목사님은 서부교회 더러운것과 총공회 부족한점
총공회만이 가지고있는 장점 타교단이 갖추고있는것들
다 아시겠지만
대형교회 화기애애한 분위기 너무 부럽지않나요
미친 서부교회는 2:8가르마 담임목사가 무슨 맨날 똑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교인들이라고 하는것들은... 양계장 닭도 목사설교가 그러면 항의를 하겠는데
됐다 말을 말자.....
사랑의교회나 총공회소속 잠실동교회같은 대형교회들의 장점은
왜 전혀 말을하지 않는것입니까?
자 수십년 남았으니 열심히 살아보고
총공회 백영희 목사님과 자기자신이라는 경계속에
계속 합리화만 해봅시다
백영희 목사님은 목사와 교인들이 자기합리화의 이용도구로 사용되는것을
천국에서 보고계시겠지요
짜증나고 답답하고 화가 나서 더이상 그런것들은 보기도 싫어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여수에 버스가 파업에 들어갔다는 뉴스가...
하하하..... 목사님
지금 세상은 자신을 낮추는 세상이 아니라
내가 어떤 실력을 가졌는가 드러내놓고 높이는 세상이라
있는그대로 다 꺼내놓고 너무 덮어주지도 과소평가 과대평가도 하지말고
그냥 그렇게 삽시다
목사님 수준높은거 총회 교인들 다 아는 사실이고
성격이 안맞아서 환영안하고 그런 목사님 계신다라고만 하는분이 있지만
저는 목사님 좋아하고 또..........
서부교회 목사와 교인들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라
거짓말쟁이들... 입만 열면 백영희 목사냐?
합리화시키는 수단으로 쓰고있어 망할놈들...
아 참 제목이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님이라는분에 대해서 아시냐고 했는데
인상도 좋고 동안이고 설교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
이런분 총공회 교회목사님중에 없죠?
옥한흠 목사님은 아시겠는데 후임이신 이분에 대해서 아시는거 있으면
설명좀해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스스로 개라 부르는자들이 내 주위에 살아요
보기싫어요..
난 좋은 인연으로 행복하게만 살고싶어요
인생은 한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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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텔레비젼을 보는데 언제나 느끼는것이지만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님과
후임이신 오정현 목사님의 설교는
지식으로나 내용으로나 영적으로나 충만하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목회자로써 갖출것은 다 갖추신분
통합측교단이라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매번 훌륭한 목사님이라고 느꼈어요
건축기공식까지 한다고하니...
그리고 공회의 뿌리가 백영희목사님이라고
아무리 물고 늘어져도
본교회 서부교회 목사 교인들이 했던 더러운 짓거리로인한
그 외에 공회 교회들까지 피해를 보는데
도대체 뭐가 좋다고 그런 사람을 따르는것인지
서영호 목사님 설교 답답하고 짜증나서 못들어주겠던데
글의 요지가
총공회라는 교단의 아버지 목사님은 분명 백영희 목사님인데
그 외 다른교단의 그것을 흡수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우리만 옳고 순결하고 흔히 말하는 진리노선이고 어쩌고 저쩌고
너무 위험한 말 아닙니까?
그 외 더할것도 얼마든지 있을것인데
백영희 목사님을 무슨 담보처럼 방패처럼 최저질교인들이 도구처럼 삼는거보면
화납니다 정말 한대 패주고 싶을정도로
지금도 서부교회 들어가면 그런 교인들 수두룩 빽빽합니다
고신 통합 합동 뭐가 뭔지는 잘몰라도
성도간의 교제도 정도없고 그냥 왔다갔다 백영희 목사님이 어쩌고 이러면
목사도 힘빠지고 교인도 힘빠지는데
서로간의 신뢰도 없는 상태에서 자꾸 이런식으로 나가면
여기서 주장하는 세속화(나쁜 의미가 아니라)가 조금 된다해도
흡수하고 더할거 조금 더 더하는게
훨씬 나을듯 싶은데요
지나가다가 대한예수교 한국총공회 간판은 달았는데
외로운 섬에서 목회하시는 몇몇 소교회를 보면
자꾸만 이런생각이 들어요
주보도 예쁘게 만들고 서로 지적인 커뮤니티도 있고
여러가지... 포도원교회처럼 예배끝나면 젊은애들이 악기연주하는 시간가지는
그런것만 아니라면................
우리는 옳다 진리다 순결하고 어쩌고 하는데
그놈의 서부교회 목사와 교인들의 과거와 현재(변한거 하나도 없음)
그 더러운 심보와 일반 사회인보다 나을게 없는 낮은 수준을 보고
실망하고 돌아간 초등학생 한명이 생각나네요
저도 마찬가지고...
솔직히 말씀하세요
이영인 목사님 또한 총공회교회 학생들이 더러운(늙은) 서부교회 교인놈년들보다
더 순수하고 지적이고 교양있고 열정적이길 원하시지 않습니까
못해도 전부다 어떠한 외부적 영향을 받을것이고 위로부터 불만가진 사람 적지않을거예요
내용과 의미를 담아서 진심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듣는 목회자나 교인들이 소귀에 경읽기다 이러면
말하는 입장도 열받습니다
이영인 목사님은 머리에 든게많고
하도 논리적이시며 하나를 들추면 세네가지 이상의 장점이 나오는 멋있는분이시라
목사님께 반론제기하는게 아니라
총공회 꼬라지가...... 가슴이 아프다가 지금은 열이받아서
그렇게 속이 가볍고 진지함이 없나..
다 하루하루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인데...
앞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
사랑의 교회든 어디든간에 배울점 있으면 배우고 흡수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부럽지않아요?.... 행복함이 있는교회보면....
설교록 공과지 하나 둘 주고 이건 진리다 백영희 목사님 순교하셨다
네 알았어요 알겠는데 이해와 지속 연결성에서 생기는 수입은
총공회 심하게 떨어지지 않나요?
왜 잠실동교회를 뭐라고 하시는겁니까
막가는것만 아니라면 그런 정도도 괜찮지않나요..
결국 인간은 부족하면 싸우고 충족하고 자기잘나면 안싸워요
사람 다 똑같아요...
하기사 신풍교회 목사님은 서부교회 더러운것과 총공회 부족한점
총공회만이 가지고있는 장점 타교단이 갖추고있는것들
다 아시겠지만
대형교회 화기애애한 분위기 너무 부럽지않나요
미친 서부교회는 2:8가르마 담임목사가 무슨 맨날 똑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교인들이라고 하는것들은... 양계장 닭도 목사설교가 그러면 항의를 하겠는데
됐다 말을 말자.....
사랑의교회나 총공회소속 잠실동교회같은 대형교회들의 장점은
왜 전혀 말을하지 않는것입니까?
자 수십년 남았으니 열심히 살아보고
총공회 백영희 목사님과 자기자신이라는 경계속에
계속 합리화만 해봅시다
백영희 목사님은 목사와 교인들이 자기합리화의 이용도구로 사용되는것을
천국에서 보고계시겠지요
짜증나고 답답하고 화가 나서 더이상 그런것들은 보기도 싫어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여수에 버스가 파업에 들어갔다는 뉴스가...
하하하..... 목사님
지금 세상은 자신을 낮추는 세상이 아니라
내가 어떤 실력을 가졌는가 드러내놓고 높이는 세상이라
있는그대로 다 꺼내놓고 너무 덮어주지도 과소평가 과대평가도 하지말고
그냥 그렇게 삽시다
목사님 수준높은거 총회 교인들 다 아는 사실이고
성격이 안맞아서 환영안하고 그런 목사님 계신다라고만 하는분이 있지만
저는 목사님 좋아하고 또..........
서부교회 목사와 교인들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라
거짓말쟁이들... 입만 열면 백영희 목사냐?
합리화시키는 수단으로 쓰고있어 망할놈들...
아 참 제목이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님이라는분에 대해서 아시냐고 했는데
인상도 좋고 동안이고 설교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
이런분 총공회 교회목사님중에 없죠?
옥한흠 목사님은 아시겠는데 후임이신 이분에 대해서 아시는거 있으면
설명좀해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스스로 개라 부르는자들이 내 주위에 살아요
보기싫어요..
난 좋은 인연으로 행복하게만 살고싶어요
인생은 한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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