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게 적어 주셨으니 안내도 같은 차원에서 드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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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게 적어 주셨으니 안내도 같은 차원에서 드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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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의교회'는 합동 교단


90년 대 중반쯤 교계 정상급 신학교를 방문했고 개인적으로 잘 아는 교수님이어서 안부를 잠깐 전하게 되었는데 그 교수님이 옥한흠 목사님을 잠깐 언급하시게 되었습니다. 답변자가 처음 듣는 이름이어서 말씀하시는 분의 설명을 따라 가지 못하게 되자 그 분은 그만 크게 역정을 내시며 '이러니 백파 이단 소리를 듣지!'라고 했고 답변자는 그러든 말든 처음 듣는 분이어서 어떤 분이냐고 질문을 하자 한숨을 쉬며 기가 막힌 듯한 표정으로 간단히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합동' 교파입니다.


설명하는 이유는 공회는 하나님 한 분을 알기에 첫 째 노력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주변에 접촉 시켜 주시는 분들의 신앙을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답변자와 교단이 다르고 사는 지역도 다른 옥 목사님과 그 교회까지를 모르는 것이 답변자로서는 답변자 현실에 충성이었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 홈을 운영하면서 현재 답변자 현실은 한국 교회의 일반 소식을 어느 정도 알아야 하는 입장이 되어 공회 내에서 일반 목회자로서는 알 필요가 없는 소식을 아는 편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너무 많이 알아서 탈이 난 세상에 아주 희귀하게 아주 가끔은 알 필요가 없는 것은 알지 않기로 노력하는 교회가 있다면 무지하다거나 폐쇄적이라고 비판하기에 앞 서 세상을 초월하고 사는 경건한 교회라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후 설명할 내용은 이 노선의 내부 기준이 아니라 우리가 다 함께 사는 이 사회와 한국 교회와 모든 성도들의 일반적 시각에서 설명해야 할 듯 하여 이 노선적 시각은 서론에서 그치겠습니다.


2. '사랑의교회'의 장점과 공회 교역자의 내막


위 글 질문에서 옥 목사님이나 후임에 대하여 두루 잘 소개해 주셨으므로 재론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처럼 사랑의교회가 가진 그런 면을 두고 서부교회를 위시하여 모든 공회 교회는 심각하게 자신들을 돌아 봐야 한다고 동의합니다.


공회 목회자들이 일반 교회 목회자와 비교하면 신앙에 필요한 지식과 양식이 될 은혜 면을 두고 훨씬 좋은 교훈을 배웠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듣는 교인들로 하여금 그렇게 느껴 지도록 하면 교회도 부흥 되고 교인들도 기쁠 것이고 목회자도 자기가 충성한 결과가 있을 것인데, 좋다는 것은 말에서 그치고 좋다고 말하는 분들의 진심과 내막과 행동을 추적해 보면 괜히 일반 교계에 나가서 버틸 실력이 없으니까 우물 안으로 들어 가서 자기 것만 제일이라고 자위하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 분들은 거의 다 나가셨고, 현재 공회 내에 남아 있는 분으로서 외부의 더 좋은 여건과 확실성을 뿌리 치고 공회 내부에 계신 분은 이진헌 목사님과 송종섭 목사님 정도뿐입니다. 나머지는 오갈 곳이 없거나 공회 내에 계실 때보다 그 조건이 훨씬 불리할 것이라 공회 내에 죽치고 있는 것입니다.


3. 지적하신 것처럼


정말 백 목사님께 배운 그대로 화끈하게 실천하여 공회식도 괜찮다고 보여 주든지, 아니면 화끈하게 내 버리고 일반식을 따라 평균이라도 되면 좋을 터인데 공회식이 정말 좋은지를 두고 속으로 확신은 없고 그렇다고 내 버리고 일반 교계로 흡수 되어 나가자니 그 동안 했던 말도 있고 또 나가면 앞 길이 막막하고, 이런 상태에서 하던 도둑질 한다는 말처럼 공회 내에서 하루 생활이라도 유지를 해야 하니까 스승의 이름이라도 거론하고 있습니다.


다 망한 북한, 다 굶어 죽는 평양, 이미 결과는 다 나왔는데도 그 세계 내의 핵심부들은 그 동안 저질렀던 일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내려 와 봐야 살아 갈 길이 막막한데 아직은 그 곳에 간부로 있으면 하루 생활은 되니까 '에라이 될 대로 되라, 내 일은 내일 염려하라 했다' 이런 성구까지 써 먹으면서 엉거주춤 공회에 주소를 두고 있는 듯합니다.


위 글의 지적이 구구절절이 다 옳은 말씀이어서 답변자로서 반론할 만한 여지가 없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오 간 글이 헤아릴 수 없이 많으나 답변자가 설명해 보지 못한 글은 별로 기억에 없습니다만 위 글 지적에 대해서는 전체 공회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다 읽어 보고 솔직하게 양심을 써서 정말 이 노선뿐이라면 죽도록 한 번 이 노선 원칙 그대로 해 보고 자신이 없으면 이 체제로는 사실 자신이 없다고 고백하고 다른 데 가서 배우고 흉내를 내고 살아 보려고 발버둥이라도 쳐 봐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더웁지 못할 바에는 차가운 것보다 더 나쁜 것이 미지근한 것입니다. 해 보다가 실패하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이 시도조차 하지 않고 눈치 보며 남 뒤나 살살 따라 가는 것입니다. 노장들의 지혜인 듯 보이지만 청년들이 눈치나 살피고 몸 보신을 하고 앉아 있다면 그 뒤를 볼 것도 없이 희망조차 없습니다.


4. 교회 운영의 방법론을 두고


이 홈은 이 노선이 좋다는 것을 분명히 단언합니다. 그러나 이 노선에 몸만 담으면 이 노선에 좋은 것이 저절로 자기 것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림의 떡이나 차려 놓은 밥상이나 먹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꼭 같습니다. 정말 죽도록 한 번 이 노선 그대로 충성하고 열심히 해 보든지, 그렇지 않으면 위 글에서 말씀하신 대로 사랑의교회 담임 목사님처럼 동안을 만들어 자기를 쳐다 보는 교인들에게 상쾌함이라도 주든지 주보를 예쁘게 만들어서 이왕이면 교인들에게 정신이 집중 되어 뭔가 읽어 보게 하든지 해야 할 터인데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닌 상태로 나가면서 스승을 팔거나 소속 노선을 판다면 이는 명예훼손이나 명의도용이라고 비판하고 싶습니다.


잠실동교회 목사님은 부단히 노력하여 사랑의교회 오 목사님에 못지 않은 인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그 교회만큼은 되지 않을지라도 그래도 과거 공회 교회들 중에서는 지금 가장 잘 나가고 있습니다. 공회 교인께서 공회 외부를 부러워 할 정도가 되었다면 이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 공회의 우리 전체 목회자들의 잘못입니다. 신령한 은혜를 공급하지 못했다면 적어도 회비를 낸 교인들에게 회비가 아깝지 않을 만큼은 그 어떤 세상 서비스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적어도 세상 기준에서 도둑이나 착취자나 횡령범은 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노선이 이 노선대로 정말 제대로만 해 보면 그 어느 교회나 어느 교파의 노선과 비교해도 거의 모든 면에서 우수한 것이 많음은 과거 교회사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오늘 현실입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공회는 위 글로 비판을 받는다 해도 억울하다 할 수 없고 위 글의 지적을 오히려 새 도약의 아이디어로 삼아야 하는가 라는 문제를 두고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인들의 심정, 목회 현장의 실상을 정말 심각하게 느껴 보고 고민하고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한 끝에 목숨을 걸고 꼭 과거 그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공회의 전성기 때처럼 해서 그 때 타 교단이 부러워 하던 결과를 보여 주면 되고, 그렇게 할 확신이 없거나 자신이 없다면 서슴치 말고 일반 교계가 자기 교인들에게 그래도 가고 싶은 교회, 듣고 싶은 설교, 생활 속에 힘을 주는 신앙의 열심을 분발 시키는 모습을 가서 배우고 따라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회 전체를 대신하여 꾸지람으로 들었습니다.


>> 일어나걸어라 님이 쓰신 내용 <<

:

: 기독교 텔레비젼을 보는데 언제나 느끼는것이지만

: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님과

: 후임이신 오정현 목사님의 설교는

: 지식으로나 내용으로나 영적으로나 충만하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 목회자로써 갖출것은 다 갖추신분

:

: 통합측교단이라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 매번 훌륭한 목사님이라고 느꼈어요

:

: 건축기공식까지 한다고하니...

:

: 그리고 공회의 뿌리가 백영희목사님이라고

: 아무리 물고 늘어져도

: 본교회 서부교회 목사 교인들이 했던 더러운 짓거리로인한

: 그 외에 공회 교회들까지 피해를 보는데

: 도대체 뭐가 좋다고 그런 사람을 따르는것인지

: 서영호 목사님 설교 답답하고 짜증나서 못들어주겠던데

:

: 글의 요지가

:

: 총공회라는 교단의 아버지 목사님은 분명 백영희 목사님인데

: 그 외 다른교단의 그것을 흡수하지 않은 상태에서

: 단순히 우리만 옳고 순결하고 흔히 말하는 진리노선이고 어쩌고 저쩌고

:

: 너무 위험한 말 아닙니까?

:

: 그 외 더할것도 얼마든지 있을것인데

: 백영희 목사님을 무슨 담보처럼 방패처럼 최저질교인들이 도구처럼 삼는거보면

:

: 화납니다 정말 한대 패주고 싶을정도로

:

: 지금도 서부교회 들어가면 그런 교인들 수두룩 빽빽합니다

:

: 고신 통합 합동 뭐가 뭔지는 잘몰라도

: 성도간의 교제도 정도없고 그냥 왔다갔다 백영희 목사님이 어쩌고 이러면

: 목사도 힘빠지고 교인도 힘빠지는데

: 서로간의 신뢰도 없는 상태에서 자꾸 이런식으로 나가면

:

: 여기서 주장하는 세속화(나쁜 의미가 아니라)가 조금 된다해도

: 흡수하고 더할거 조금 더 더하는게

: 훨씬 나을듯 싶은데요

:

: 지나가다가 대한예수교 한국총공회 간판은 달았는데

: 외로운 섬에서 목회하시는 몇몇 소교회를 보면

: 자꾸만 이런생각이 들어요

:

: 주보도 예쁘게 만들고 서로 지적인 커뮤니티도 있고

: 여러가지... 포도원교회처럼 예배끝나면 젊은애들이 악기연주하는 시간가지는

: 그런것만 아니라면................

:

: 우리는 옳다 진리다 순결하고 어쩌고 하는데

: 그놈의 서부교회 목사와 교인들의 과거와 현재(변한거 하나도 없음)

: 그 더러운 심보와 일반 사회인보다 나을게 없는 낮은 수준을 보고

: 실망하고 돌아간 초등학생 한명이 생각나네요

: 저도 마찬가지고...

:

: 솔직히 말씀하세요

: 이영인 목사님 또한 총공회교회 학생들이 더러운(늙은) 서부교회 교인놈년들보다

: 더 순수하고 지적이고 교양있고 열정적이길 원하시지 않습니까

: 못해도 전부다 어떠한 외부적 영향을 받을것이고 위로부터 불만가진 사람 적지않을거예요

:

: 내용과 의미를 담아서 진심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 듣는 목회자나 교인들이 소귀에 경읽기다 이러면

: 말하는 입장도 열받습니다

:

: 이영인 목사님은 머리에 든게많고

: 하도 논리적이시며 하나를 들추면 세네가지 이상의 장점이 나오는 멋있는분이시라

: 목사님께 반론제기하는게 아니라

: 총공회 꼬라지가...... 가슴이 아프다가 지금은 열이받아서

:

: 그렇게 속이 가볍고 진지함이 없나..

: 다 하루하루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인데...

:

: 앞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 ........................

: 사랑의 교회든 어디든간에 배울점 있으면 배우고 흡수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

: 부럽지않아요?.... 행복함이 있는교회보면....

:

: 설교록 공과지 하나 둘 주고 이건 진리다 백영희 목사님 순교하셨다

: 네 알았어요 알겠는데 이해와 지속 연결성에서 생기는 수입은

: 총공회 심하게 떨어지지 않나요?

:

: 왜 잠실동교회를 뭐라고 하시는겁니까

: 막가는것만 아니라면 그런 정도도 괜찮지않나요..

: 결국 인간은 부족하면 싸우고 충족하고 자기잘나면 안싸워요

: 사람 다 똑같아요...

:

: 하기사 신풍교회 목사님은 서부교회 더러운것과 총공회 부족한점

: 총공회만이 가지고있는 장점 타교단이 갖추고있는것들

:

: 다 아시겠지만

:

: 대형교회 화기애애한 분위기 너무 부럽지않나요

:

: 미친 서부교회는 2:8가르마 담임목사가 무슨 맨날 똑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 교인들이라고 하는것들은... 양계장 닭도 목사설교가 그러면 항의를 하겠는데

: 됐다 말을 말자.....

:

: 사랑의교회나 총공회소속 잠실동교회같은 대형교회들의 장점은

: 왜 전혀 말을하지 않는것입니까?

:

: 자 수십년 남았으니 열심히 살아보고

: 총공회 백영희 목사님과 자기자신이라는 경계속에

: 계속 합리화만 해봅시다

:

: 백영희 목사님은 목사와 교인들이 자기합리화의 이용도구로 사용되는것을

: 천국에서 보고계시겠지요

:

: 짜증나고 답답하고 화가 나서 더이상 그런것들은 보기도 싫어요

:

: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

: 여수에 버스가 파업에 들어갔다는 뉴스가...

: 하하하..... 목사님

: 지금 세상은 자신을 낮추는 세상이 아니라

: 내가 어떤 실력을 가졌는가 드러내놓고 높이는 세상이라

: 있는그대로 다 꺼내놓고 너무 덮어주지도 과소평가 과대평가도 하지말고

: 그냥 그렇게 삽시다

:

: 목사님 수준높은거 총회 교인들 다 아는 사실이고

: 성격이 안맞아서 환영안하고 그런 목사님 계신다라고만 하는분이 있지만

: 저는 목사님 좋아하고 또..........

:

: 서부교회 목사와 교인들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라

: 거짓말쟁이들... 입만 열면 백영희 목사냐?

: 합리화시키는 수단으로 쓰고있어 망할놈들...

:

: 아 참 제목이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님이라는분에 대해서 아시냐고 했는데

: 인상도 좋고 동안이고 설교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

: 이런분 총공회 교회목사님중에 없죠?

:

: 옥한흠 목사님은 아시겠는데 후임이신 이분에 대해서 아시는거 있으면

: 설명좀해주시겠어요

:

: 부럽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

: 스스로 개라 부르는자들이 내 주위에 살아요

: 보기싫어요..

: 난 좋은 인연으로 행복하게만 살고싶어요

:

: 인생은 한번뿐
사랑의 교회를 아십니까
기독교 텔레비젼을 보는데 언제나 느끼는것이지만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님과

후임이신 오정현 목사님의 설교는

지식으로나 내용으로나 영적으로나 충만하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목회자로써 갖출것은 다 갖추신분


통합측교단이라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매번 훌륭한 목사님이라고 느꼈어요


건축기공식까지 한다고하니...


그리고 공회의 뿌리가 백영희목사님이라고

아무리 물고 늘어져도

본교회 서부교회 목사 교인들이 했던 더러운 짓거리로인한

그 외에 공회 교회들까지 피해를 보는데

도대체 뭐가 좋다고 그런 사람을 따르는것인지

서영호 목사님 설교 답답하고 짜증나서 못들어주겠던데


글의 요지가


총공회라는 교단의 아버지 목사님은 분명 백영희 목사님인데

그 외 다른교단의 그것을 흡수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우리만 옳고 순결하고 흔히 말하는 진리노선이고 어쩌고 저쩌고


너무 위험한 말 아닙니까?


그 외 더할것도 얼마든지 있을것인데

백영희 목사님을 무슨 담보처럼 방패처럼 최저질교인들이 도구처럼 삼는거보면


화납니다 정말 한대 패주고 싶을정도로


지금도 서부교회 들어가면 그런 교인들 수두룩 빽빽합니다


고신 통합 합동 뭐가 뭔지는 잘몰라도

성도간의 교제도 정도없고 그냥 왔다갔다 백영희 목사님이 어쩌고 이러면

목사도 힘빠지고 교인도 힘빠지는데

서로간의 신뢰도 없는 상태에서 자꾸 이런식으로 나가면


여기서 주장하는 세속화(나쁜 의미가 아니라)가 조금 된다해도

흡수하고 더할거 조금 더 더하는게

훨씬 나을듯 싶은데요


지나가다가 대한예수교 한국총공회 간판은 달았는데

외로운 섬에서 목회하시는 몇몇 소교회를 보면

자꾸만 이런생각이 들어요


주보도 예쁘게 만들고 서로 지적인 커뮤니티도 있고

여러가지... 포도원교회처럼 예배끝나면 젊은애들이 악기연주하는 시간가지는

그런것만 아니라면................


우리는 옳다 진리다 순결하고 어쩌고 하는데

그놈의 서부교회 목사와 교인들의 과거와 현재(변한거 하나도 없음)

그 더러운 심보와 일반 사회인보다 나을게 없는 낮은 수준을 보고

실망하고 돌아간 초등학생 한명이 생각나네요

저도 마찬가지고...


솔직히 말씀하세요

이영인 목사님 또한 총공회교회 학생들이 더러운(늙은) 서부교회 교인놈년들보다

더 순수하고 지적이고 교양있고 열정적이길 원하시지 않습니까

못해도 전부다 어떠한 외부적 영향을 받을것이고 위로부터 불만가진 사람 적지않을거예요


내용과 의미를 담아서 진심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듣는 목회자나 교인들이 소귀에 경읽기다 이러면

말하는 입장도 열받습니다


이영인 목사님은 머리에 든게많고

하도 논리적이시며 하나를 들추면 세네가지 이상의 장점이 나오는 멋있는분이시라

목사님께 반론제기하는게 아니라

총공회 꼬라지가...... 가슴이 아프다가 지금은 열이받아서


그렇게 속이 가볍고 진지함이 없나..

다 하루하루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인데...


앞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

사랑의 교회든 어디든간에 배울점 있으면 배우고 흡수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부럽지않아요?.... 행복함이 있는교회보면....


설교록 공과지 하나 둘 주고 이건 진리다 백영희 목사님 순교하셨다

네 알았어요 알겠는데 이해와 지속 연결성에서 생기는 수입은

총공회 심하게 떨어지지 않나요?


왜 잠실동교회를 뭐라고 하시는겁니까

막가는것만 아니라면 그런 정도도 괜찮지않나요..

결국 인간은 부족하면 싸우고 충족하고 자기잘나면 안싸워요

사람 다 똑같아요...


하기사 신풍교회 목사님은 서부교회 더러운것과 총공회 부족한점

총공회만이 가지고있는 장점 타교단이 갖추고있는것들


다 아시겠지만


대형교회 화기애애한 분위기 너무 부럽지않나요


미친 서부교회는 2:8가르마 담임목사가 무슨 맨날 똑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교인들이라고 하는것들은... 양계장 닭도 목사설교가 그러면 항의를 하겠는데

됐다 말을 말자.....


사랑의교회나 총공회소속 잠실동교회같은 대형교회들의 장점은

왜 전혀 말을하지 않는것입니까?


자 수십년 남았으니 열심히 살아보고

총공회 백영희 목사님과 자기자신이라는 경계속에

계속 합리화만 해봅시다


백영희 목사님은 목사와 교인들이 자기합리화의 이용도구로 사용되는것을

천국에서 보고계시겠지요


짜증나고 답답하고 화가 나서 더이상 그런것들은 보기도 싫어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여수에 버스가 파업에 들어갔다는 뉴스가...

하하하..... 목사님

지금 세상은 자신을 낮추는 세상이 아니라

내가 어떤 실력을 가졌는가 드러내놓고 높이는 세상이라

있는그대로 다 꺼내놓고 너무 덮어주지도 과소평가 과대평가도 하지말고

그냥 그렇게 삽시다


목사님 수준높은거 총회 교인들 다 아는 사실이고

성격이 안맞아서 환영안하고 그런 목사님 계신다라고만 하는분이 있지만

저는 목사님 좋아하고 또..........


서부교회 목사와 교인들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라

거짓말쟁이들... 입만 열면 백영희 목사냐?

합리화시키는 수단으로 쓰고있어 망할놈들...


아 참 제목이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님이라는분에 대해서 아시냐고 했는데

인상도 좋고 동안이고 설교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

이런분 총공회 교회목사님중에 없죠?


옥한흠 목사님은 아시겠는데 후임이신 이분에 대해서 아시는거 있으면

설명좀해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스스로 개라 부르는자들이 내 주위에 살아요

보기싫어요..

난 좋은 인연으로 행복하게만 살고싶어요


인생은 한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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