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투표의 득과 실

문의답변      


시무투표의 득과 실

분류
집사 0 3
교회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시무투표의 장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점도 크지 않습니까?

시무투표가 조용하게 잘 실시된다면 실은 아주 적고 득이 아주 큰데

서로 생각이 다르니까 시무투표를 통해 감정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가 20년째 표류하고 있는 것도 시무투표 때문이고

지금도 부산공회들은 시무투표를 하는 것 때문에 2년마다 몇 교회씩 큰 홍역을 치릅니다.

솔직히 총공회 교인들의 일반 수준이나 사회성에 대한 훈련 상태로 볼 때 아직 이릅니다.


민주주의가 제대로만 굴러간다면 그 사회의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는데

어설피 선진국을 흉내내다가 망한 월남이나 남미를 본다면 생각해 볼 점이 있습니다.

국내 대형 교단들이 그런 면에서는 선진국이라면 우리 공회는 남미나 동남아 수준이 아닐찌


내일이 2년마다 하는 총공회 전국 교회의 시무투표날입니다.

또 몇 교회는 얼마나 소란스러워지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8459
    yilee
    2010.07.18일
  • 8458
    신학생
    2010.07.18일
  • 8457
    yilee
    2010.07.18일
  • 8456
    총공회
    2010.07.16금
  • 8455
    yilee
    2010.07.16금
  • 8454
    고신
    2010.07.14수
  • 8453
    yilee
    2010.07.15목
  • 8452
    교사
    2010.07.10토
  • 8451
    yilee
    2010.07.12월
  • 8450
    교사
    2010.07.13화
  • 8449
    산곡의 백합
    2010.07.12월
  • 8448
    yilee
    2010.07.12월
  • 8447
    신학
    2010.07.12월
  • 8446
    교인
    2010.07.12월
  • 8445
    bsh
    2010.07.09금
  • 8444
    yilee
    2010.07.09금
  • 8443
    일어나걸어라
    2010.07.08목
  • 8442
    산곡의 백합
    2010.07.09금
  • 8441
    yilee
    2010.07.08목
  • 8440
    교역자
    2010.07.07수
  • 8439
    help1
    2010.07.08목
  • 8438
    yilee
    2010.07.07수
  • 8437
    서울교인
    2010.07.07수
  • 8436
    yilee
    2010.07.07수
  • 8435
    성도
    2010.07.07수
State
  • 현재 접속자 192(2) 명
  • 오늘 방문자 6,191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7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