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2 년 건강 검진이라고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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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2 년 건강 검진이라고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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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소화에 장기간 문제가 있으면

음식 습관 문제인지 위장 약을 사용할 일인지 긴급하게 수술할 암인지 살펴야 할 것 같은데

병원에 가지 않고 그냥 덮어 두면 보기는 멀쩡하나 나중에 생 사람을 잡게 될 수 있습니다.


정기 검진을 하자는 것인데

경영 문제로 의사들이 과잉 진료를 하고 괜히 2차 검사를 요구해서 매출을 올리기도 하며

시간 내어 줄 서서 기다리는 것도 짜증 날 수 있고 피 검사 하는 것도 아프고 싫을 것이나

크게 본다면,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매 2 년 정기 건강 검진은 받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시무 투표를 하지 않아서 조용한 것은 눈으로 볼 때 상태이고

시무 투표를 통해 분출되지 않으면 나중에 긴급 혁명이나 전쟁이 날 사태로 번질 수 있으니

차라리 시무 투표를 통해 미리 교회 속에 잠복된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서부교회가 시무 투표라는 제도 때문에 저렇게 된 것이 아니라 만일 그 제도가 없었다면

오늘 서부교회의 타락은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량이 지리산 내리막을 질주하였을 것인데

미친 듯이 내리막을 달리던 차를 그래도 시무 투표라는 브레이크로 경우 잡은 것입니다.

시무 투표가 조용한 예배당을 뒤 흔든 것이 아니라 극단적으로 나갈 상황을 잡은 것입니다.


물론 우리 공회 수준이 남미나 동남아처럼 수준 낮은 상태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나

하나님께 붙들려 바른 길로 끌고 가는 목회자는 예로부터 그 수가 천에 하나 만에 하나지만

하나님을 팔아 교회를 목회자 개인 사욕에 채우는 경우는 그 수가 거의 전부이니

목회자 한 사람에게 다 맡기면 교회는 공회는 오늘 교계의 끝 보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시무투표의 득과 실
교회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시무투표의 장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점도 크지 않습니까?

시무투표가 조용하게 잘 실시된다면 실은 아주 적고 득이 아주 큰데

서로 생각이 다르니까 시무투표를 통해 감정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가 20년째 표류하고 있는 것도 시무투표 때문이고

지금도 부산공회들은 시무투표를 하는 것 때문에 2년마다 몇 교회씩 큰 홍역을 치릅니다.

솔직히 총공회 교인들의 일반 수준이나 사회성에 대한 훈련 상태로 볼 때 아직 이릅니다.


민주주의가 제대로만 굴러간다면 그 사회의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는데

어설피 선진국을 흉내내다가 망한 월남이나 남미를 본다면 생각해 볼 점이 있습니다.

국내 대형 교단들이 그런 면에서는 선진국이라면 우리 공회는 남미나 동남아 수준이 아닐찌


내일이 2년마다 하는 총공회 전국 교회의 시무투표날입니다.

또 몇 교회는 얼마나 소란스러워지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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