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3:12~15 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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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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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09:21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얻되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고전3:12~15)
질문)
1.'불'의 의미? 2. '공력'의 의미?
3.풀과 짚은 불로 타버리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인지?
'공력이 불 타면 해를 받고,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는다' 하였는데
4.'해를 받는다'의 의미와 5. '상을 받는다'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1. 불
우리는 평생 말씀에 따라 살아야 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 날 그 말씀과 맞지 않는 것은 전부 태우게 됩니다. 따라서 말씀이 불입니다. 겉에는 말씀이며 그 속에는 성령의 감화 감동입니다.
2. 공력
우리 심신이 평생 행한 것을 공력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심신이 움직이게 되면 반드시 그 심신에는 기능이 생기게 됩니다. 옳은 행동을 했으면 옳은 기능이 그리고 나쁜 행동을 했으면 나쁜 기능이 남게 됩니다. 세상 끝 날에는 말씀대로 된 것만 천국에 가져 가게 됩니다. 말씀대로 산 행동, 그 행동이 만들어 놓은 기능, 그렇게 하여 형성 된 인격이 바로 '공력'입니다. 각자의 신앙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각자의 신앙 행위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생겨 진 기능과 인격 자체, 이 것이 바로 공력입니다.
3. 금, 은, 보석 / 나무, 풀, 짚
본문에서 건축하는 종류를 크게 2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불에 타 버리는 것과 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평생 수고한 것이 말씀대로 산 행동은 바로 '금' 같이 변하지 않을 것이니 '불변성'의 행동을 가르쳤고, '은'과 같이 깨끗하고 순결할 것이니 대속으로 희게 한 '성결성'을 가르쳤고, '보석'과 같이 보배로운 행동일 것이니 이 땅 위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보배성'을 말씀했습니다.
반대로 우리의 행동 중에는 말씀을 떠나 자기와 세상이 좋도록 살면 무엇이든 빠르고 크게 잘 지을 수 있는데 문제는 뒤에 보면 허무하게 타고 없어 집니다. '나무'는 아무 견고성도 없는 인간의 허무한 행위를 말했고, '풀'은 덧 없는 인생의 것을 말했고, '짚'은 그보다 더 허무한 것을 말했습니다. 우선 보기에는 다른 것 같아도 강약과 다소와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말씀 떠난 인간의 행위, 그 노력, 그 모든 수고는 다 그런 것입니다.
4. 해를 받는다 / 상을 받는다.
본문은 불 가운데 얻는 구원인데, 중생이 되어 천국은 가게 되나 천국을 가게 되는 기본적인 구원만 받았지 제 각각 자기 노력에 따라 신앙이 건설 되는 면에는 하나도 이룬 것이 없어 진 상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의 '구원'은 평생 자기 노력을 막상 말씀에 맞추어 잘못 된 것을 다 제거한 상태의 기본구원을 말합니다. 믿는 사람이면 무조건 기본적으로 받게 되는 구원, 즉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에 들어 가는 것만을 말합니다.
(구 문답에서 발췌)
우리는 평생 말씀에 따라 살아야 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 날 그 말씀과 맞지 않는 것은 전부 태우게 됩니다. 따라서 말씀이 불입니다. 겉에는 말씀이며 그 속에는 성령의 감화 감동입니다.
2. 공력
우리 심신이 평생 행한 것을 공력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심신이 움직이게 되면 반드시 그 심신에는 기능이 생기게 됩니다. 옳은 행동을 했으면 옳은 기능이 그리고 나쁜 행동을 했으면 나쁜 기능이 남게 됩니다. 세상 끝 날에는 말씀대로 된 것만 천국에 가져 가게 됩니다. 말씀대로 산 행동, 그 행동이 만들어 놓은 기능, 그렇게 하여 형성 된 인격이 바로 '공력'입니다. 각자의 신앙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각자의 신앙 행위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생겨 진 기능과 인격 자체, 이 것이 바로 공력입니다.
3. 금, 은, 보석 / 나무, 풀, 짚
본문에서 건축하는 종류를 크게 2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불에 타 버리는 것과 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평생 수고한 것이 말씀대로 산 행동은 바로 '금' 같이 변하지 않을 것이니 '불변성'의 행동을 가르쳤고, '은'과 같이 깨끗하고 순결할 것이니 대속으로 희게 한 '성결성'을 가르쳤고, '보석'과 같이 보배로운 행동일 것이니 이 땅 위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보배성'을 말씀했습니다.
반대로 우리의 행동 중에는 말씀을 떠나 자기와 세상이 좋도록 살면 무엇이든 빠르고 크게 잘 지을 수 있는데 문제는 뒤에 보면 허무하게 타고 없어 집니다. '나무'는 아무 견고성도 없는 인간의 허무한 행위를 말했고, '풀'은 덧 없는 인생의 것을 말했고, '짚'은 그보다 더 허무한 것을 말했습니다. 우선 보기에는 다른 것 같아도 강약과 다소와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말씀 떠난 인간의 행위, 그 노력, 그 모든 수고는 다 그런 것입니다.
4. 해를 받는다 / 상을 받는다.
본문은 불 가운데 얻는 구원인데, 중생이 되어 천국은 가게 되나 천국을 가게 되는 기본적인 구원만 받았지 제 각각 자기 노력에 따라 신앙이 건설 되는 면에는 하나도 이룬 것이 없어 진 상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의 '구원'은 평생 자기 노력을 막상 말씀에 맞추어 잘못 된 것을 다 제거한 상태의 기본구원을 말합니다. 믿는 사람이면 무조건 기본적으로 받게 되는 구원, 즉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에 들어 가는 것만을 말합니다.
(구 문답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