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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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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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2 22:22
기쁠 때 기뻐하고 슬플 때 슬퍼하는 것도 죄인지요?
화날 때 화내고 즐거울 때 웃는 것도 죄인지요?
이런 것도 현실에 피동되는 것인지요?
출처 : 동천교회, (문답 2009-06-24)
현실에 피동되지 말라는 말씀은
피동이라는 말은
자의가 아닌 타의로 움직이는 것이 피동입니다.
반대로
내가 판단해서 내 자의로 움직이면 능동입니다.
기쁠 때 기뻐하고 슬플 때 슬퍼하는 것이 죄가 아니고
기쁠 때 기쁜 그것이 왜 기쁜지, 슬플 때 슬픈 그것은 왜 슬픈지,
화가 나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즐거우면 왜 즐거운지
그 이유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자기가 살펴야 합니다.
이유도 생각지 않고 그냥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은 현실에 피동되는 것입니다.
기쁨도 슬픔도, 웃는 것도 화내는 것도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 그 이유를 살펴서 그럴 만한 이유를 가지고 해야 합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살펴보는 것 없이
기쁘니까 그냥 기뻐하고 슬프니까 그냥 슬퍼하면 현실에 피동되는 것입니다.
웃는 것도 화내는 것도 그러합니다.
현실에 피동되지 말라는 말씀은
첫째, 생각 없이, 구별 없이 살지 말라는 말씀이며
둘째, 사람이나 일이나 물건, 형편에 영향을 받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현실을 다스리라는 말씀은
첫째, 생각하고 구별하여 살피라는 말씀이며
둘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살라는 말씀입니다.
피동이라는 말은
자의가 아닌 타의로 움직이는 것이 피동입니다.
반대로
내가 판단해서 내 자의로 움직이면 능동입니다.
기쁠 때 기뻐하고 슬플 때 슬퍼하는 것이 죄가 아니고
기쁠 때 기쁜 그것이 왜 기쁜지, 슬플 때 슬픈 그것은 왜 슬픈지,
화가 나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즐거우면 왜 즐거운지
그 이유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자기가 살펴야 합니다.
이유도 생각지 않고 그냥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은 현실에 피동되는 것입니다.
기쁨도 슬픔도, 웃는 것도 화내는 것도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 그 이유를 살펴서 그럴 만한 이유를 가지고 해야 합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살펴보는 것 없이
기쁘니까 그냥 기뻐하고 슬프니까 그냥 슬퍼하면 현실에 피동되는 것입니다.
웃는 것도 화내는 것도 그러합니다.
현실에 피동되지 말라는 말씀은
첫째, 생각 없이, 구별 없이 살지 말라는 말씀이며
둘째, 사람이나 일이나 물건, 형편에 영향을 받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현실을 다스리라는 말씀은
첫째, 생각하고 구별하여 살피라는 말씀이며
둘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살라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