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의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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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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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의 일반자료 게시판에,

조혜연씨의 주일성수에 대한 글을 접하면서,

젊은이가 참으로 귀한 신앙을 가진 것에 대해

대견하고, 우리나라 기독교에 일말의 희망을 가져봅니다.


기사를 대하면서, 한편으로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전혀 조혜연씨의 직업이나 신앙에 대한 판단이나 부정적인 의견이 아니라,

전부터 가져왔던 의문입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아무 직업이나 열심히 일하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인지...


예를 들면, 레저 스포츠나, 연예계에 종사하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곳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까지 자랄수 있고,

나중에 큰 상급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장성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 직업을 가려야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나쁜 직업은 제외하고. 세상에서 귀하게 여기는 직업중에서도 가려야 하는 것은 아닌지...


어느 누구를 판단하거나, 공격하는 것이 아니고, 사심없이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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