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잘 안웃는지?

문의답변      


우리는 왜 잘 안웃는지?

분류
총공회교인 0 7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목회자부부가 온지 7개월정도 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새로온 사모님은 웃는 얼굴이 참 보기좋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들과 마주칠때도, 잘 웃으시고, 평소에도 잘 웃으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를 가르쳤던 전도사님 사모님2명이 계셨는데,그 분들이 얼굴이 참 밝았습니다.


그런데 총공회 성도들과 사역자들과 사모님들은 얼굴이 좀 어두운것 같습니다.


잘 웃으시는 사모님들은 교리도 별로없고, 알미니안 신앙을 가진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왜 얼굴이 항상 싱글벙글하고, 우리 총공회는 얼굴이 좀 어두운지

모르겠습니다. 총공회 사역자나(부부) 교인들 얼굴을 밝게 웃는 얼굴을 본적이 많이

없는것같습니다.


항상 얼굴이 밣다고, 신앙이 좋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8484
    yilee
    2010.08.03화
  • 8483
    교인
    2010.08.02월
  • 8482
    yilee
    2010.08.02월
  • 8481
    나그네
    2010.08.01일
  • 8480
    yilee
    2010.08.02월
  • 8479
    정다윗
    2010.07.31토
  • 8478
    yilee
    2010.07.31토
  • 8477
    신학
    2010.07.31토
  • 8476
    ......
    2011.04.01금
  • 8475
    yilee
    2010.07.31토
  • 열람중
    총공회교인
    2010.07.27화
  • 8473
    yilee
    2010.07.27화
  • 8472
    총공회교인
    2010.07.27화
  • 8471
    yilee
    2010.07.27화
  • 8470
    궁금이
    2010.07.26월
  • 8469
    yilee
    2010.07.27화
  • 8468
    총공회교인
    2010.07.23금
  • 8467
    yilee
    2010.07.23금
  • 8466
    교인
    2010.07.18일
  • 8465
    yilee
    2010.07.18일
  • 8464
    (3공) 반사
    2010.07.17토
  • 8463
    yilee
    2010.07.17토
  • 8462
    신학생
    2010.07.17토
  • 8461
    yilee
    2010.07.17토
  • 8460
    신학생
    2010.07.18일
State
  • 현재 접속자 193(1) 명
  • 오늘 방문자 6,483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6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