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문의답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분류
총공회교인 0
20대 초반에 하나님께 하나님의 음성을 귀로 듣고, 병고치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

믿음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는 의심을 너무많이해서, 하나님 음성을

귀로 직접들으면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것같았습니다.하나님음성을 들려 달라했던

이유도 하나님을 너무 믿고싶었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했는 것 같습니다.


바른(성경적인)교리와 바른 신앙노선을 가지는 것이 하나님을 만나는것이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닌지요?
우리는 왜 잘 안웃는지?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목회자부부가 온지 7개월정도 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새로온 사모님은 웃는 얼굴이 참 보기좋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들과 마주칠때도, 잘 웃으시고, 평소에도 잘 웃으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를 가르쳤던 전도사님 사모님2명이 계셨는데,그 분들이 얼굴이 참 밝았습니다.


그런데 총공회 성도들과 사역자들과 사모님들은 얼굴이 좀 어두운것 같습니다.


잘 웃으시는 사모님들은 교리도 별로없고, 알미니안 신앙을 가진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왜 얼굴이 항상 싱글벙글하고, 우리 총공회는 얼굴이 좀 어두운지

모르겠습니다. 총공회 사역자나(부부) 교인들 얼굴을 밝게 웃는 얼굴을 본적이 많이

없는것같습니다.


항상 얼굴이 밣다고, 신앙이 좋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8488
    yilee
    2010.08.03화
  • 8487
    교인
    2010.08.02월
  • 8486
    yilee
    2010.08.02월
  • 8485
    나그네
    2010.08.01일
  • 8484
    yilee
    2010.08.02월
  • 8483
    정다윗
    2010.07.31토
  • 8482
    yilee
    2010.07.31토
  • 8481
    신학
    2010.07.31토
  • 8480
    ......
    2011.04.01금
  • 8479
    yilee
    2010.07.31토
  • 8478
    총공회교인
    2010.07.27화
  • 8477
    yilee
    2010.07.27화
  • 8476
    총공회교인
    2010.07.27화
  • 8475
    yilee
    2010.07.27화
  • 8474
    궁금이
    2010.07.26월
  • 8473
    yilee
    2010.07.27화
  • 8472
    총공회교인
    2010.07.23금
  • 8471
    yilee
    2010.07.23금
  • 8470
    교인
    2010.07.18일
  • 8469
    yilee
    2010.07.18일
  • 8468
    (3공) 반사
    2010.07.17토
  • 8467
    yilee
    2010.07.17토
  • 8466
    신학생
    2010.07.17토
  • 8465
    yilee
    2010.07.17토
  • 8464
    신학생
    2010.07.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