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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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교인
0
2010.07.27 00:00
20대 초반에 하나님께 하나님의 음성을 귀로 듣고, 병고치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
믿음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는 의심을 너무많이해서, 하나님 음성을
귀로 직접들으면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것같았습니다.하나님음성을 들려 달라했던
이유도 하나님을 너무 믿고싶었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했는 것 같습니다.
바른(성경적인)교리와 바른 신앙노선을 가지는 것이 하나님을 만나는것이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닌지요?
믿음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는 의심을 너무많이해서, 하나님 음성을
귀로 직접들으면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것같았습니다.하나님음성을 들려 달라했던
이유도 하나님을 너무 믿고싶었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했는 것 같습니다.
바른(성경적인)교리와 바른 신앙노선을 가지는 것이 하나님을 만나는것이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닌지요?
우리는 왜 잘 안웃는지?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목회자부부가 온지 7개월정도 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새로온 사모님은 웃는 얼굴이 참 보기좋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들과 마주칠때도, 잘 웃으시고, 평소에도 잘 웃으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를 가르쳤던 전도사님 사모님2명이 계셨는데,그 분들이 얼굴이 참 밝았습니다.
그런데 총공회 성도들과 사역자들과 사모님들은 얼굴이 좀 어두운것 같습니다.
잘 웃으시는 사모님들은 교리도 별로없고, 알미니안 신앙을 가진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왜 얼굴이 항상 싱글벙글하고, 우리 총공회는 얼굴이 좀 어두운지
모르겠습니다. 총공회 사역자나(부부) 교인들 얼굴을 밝게 웃는 얼굴을 본적이 많이
없는것같습니다.
항상 얼굴이 밣다고, 신앙이 좋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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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목회자부부가 온지 7개월정도 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새로온 사모님은 웃는 얼굴이 참 보기좋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들과 마주칠때도, 잘 웃으시고, 평소에도 잘 웃으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를 가르쳤던 전도사님 사모님2명이 계셨는데,그 분들이 얼굴이 참 밝았습니다.
그런데 총공회 성도들과 사역자들과 사모님들은 얼굴이 좀 어두운것 같습니다.
잘 웃으시는 사모님들은 교리도 별로없고, 알미니안 신앙을 가진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왜 얼굴이 항상 싱글벙글하고, 우리 총공회는 얼굴이 좀 어두운지
모르겠습니다. 총공회 사역자나(부부) 교인들 얼굴을 밝게 웃는 얼굴을 본적이 많이
없는것같습니다.
항상 얼굴이 밣다고, 신앙이 좋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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