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가시와 신앙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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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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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00:00
1. 상식적으로
요즘은 치료 방법이 많아서 일단 그 쪽으로 알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신앙인은 자연스런 방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주 특수한 방법, 이상한 방법, 아주 비싸거나 위험한 방법은 어떤 치료든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그런 문제가 평생 가져 가는 문제인데, 요즘은 주변에서 간단하게 해결하는 것을 봤습니다.
우선 주변에서 몇만 원 정도의 맥반석인지, 그런 것을 구입해서 문지르면 냄새가 거의 없어 질 정도가 되는 것을 봤습니다. 수술도 아니고, 하나를 가지고 수 년을 사용하는 것 같았고, 몇 번 문지르면 되니까 관리에도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알아 봐 드리게 되면 이 홈의 신앙 전념 원칙에 오해 소지가 있어 이 정도로 그치겠습니다. 자연스런 방법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 때가 약 10여 년 전이었는데 그 정도라면 요즘은 훨씬 싸고 간단한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수술하는 방법은 예전부터 많이 선전을 하는 것 같은데 수술도 그 기술의 개발 초기는 피하는 것이 좋으나 세월이 지나고 많은 사람들이 해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시점이 된다면 한 번쯤 고려해 볼 만 합니다. 다만 다른 사람보다 늦게 하는 것이 낫고 앞에 한 사람들의 경험과 통계를 살펴 보고 뒤를 따르는 것이 낫습니다.
2. 신앙적으로
민망하지만 우리에게는 피할 수 없는 불편이 있습니다. 우선 자연적 대처 방법이 있다면 대개 자연스럽게 사용하면 되는데 그런 방법이 없다면 우리는 이런 문제를 신앙으로 상대하게 됩니다.
얼굴이 너무 이상하게 생겼다거나 키가 너무 작다거나 말을 못하거나 듣지 못하는 등의 신체 장애가 있게 되면 남들처럼 자유롭게 세상을 살지 못하기 때문에 그 고통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남들이 싫어하고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불편을 가지고 있다면 남을 생각해서도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상황일수록 우리에게는 오히려 간단해 집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아서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이면 어떻게 얼마나 노력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하는데 선천적이고 달리 길이 없다면, 하나님 주신 여건으로 알고 정면으로 상대하면 됩니다.
내게 나는 그 냄새는 나와 피할 수 없이 함께 해야 하는 가족과 교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입니다. 환경이라는 말은 태양과 땅과 공기와 같은 것입니다. 공기는 우리에게 각종 세균을 옮기는 것이나 공기 없이 살 수 없으므로 우리는 공기가 세균을 옮긴다고 공기를 없애거나 공기를 피하지 않습니다. 공기를 마시면서 그 속에 있는 세균을 이기기 위해 건강을 관리합니다. 나와 가족이나 교인의 관계를 가진 이들과는 접촉을 피할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속으로는 미안해도 또 나로서 최대한 조심은 해야 하지만 사람으로 막을 수 없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현실로 받아야 합니다.
아이를 가지면 어미가 고생하는 것이고 낳으면 주변이 시끄러운 법인데 어미가 고생하지 않고 낳는 방법을 연구해서 대리모를 데린다든지 아이가 시끄럽게 하지 않도록 유아 시기에 유모에게 맡겨 떼 놓게 된다면 그 부모와 자녀 사이는 기형적 관계가 형성 되어 우선 고생은 덜하게 되나 훗날에 감당 못할 일이 생깁니다. 내게 피할 수 없는 불편이 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노력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나의 불편을 이해하지 못하고 피하게 되면 그로 인해 화가 크게 미칠 것입니다.
3. 나의 자세
문제는 내가 가장 큰 고생입니다. 그 큰 고생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그 고통을 통해 가르 치는 것이 있습니다. 내게서 나가는 이 향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잠깐 사는 동안에도 이렇게 불편하고 남들은 나를 그들의 환경으로 받아 들이며 인내하고 나는 그 것을 지켜 보느라고 바늘 방석인데, 만일 이 땅에서 주와 그 말씀으로 살지 않고 천국을 가게 되면 영원토록 천국의 영물과 모든 성도들이 나는 나의 지난 날 때문에 고개 들 수 없는 부끄러움이 있게 됩니다.
하늘 나라에서는 죄와 어두운 것은 들어 갈 수 없으나 내가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내 멋대로 살았던 그 이력은 영계의 만물이 다 알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나를 비판하거나 거론을 하지 않으며 오히려 위로하고 따뜻하게 감싸 줄 것인데, 그렇게 할수록 우리는 더욱 고개를 들 수 없이 미안하게 될 것입니다.
'냄새'란 성경에서 '향기'라고 했습니다. 성도는 가시밭에서 사방의 가시에 찔려 상처가 나도 그 상처를 십자가의 고난인 줄 알고 감사하고 묵묵히 걸어 갈 때 그 상처 때문에 백합화의 향기는 더 멀리 더 많이 날리게 됩니다. 천군 천사와 만물과 만성도들이 그 향에 취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나의 육체에 고장이 생겨 남에게 육체의 향기 때문에 고통을 주는 이 약점 때문에 우리는 나의 행위가 남들에게 그렇게 되지 않기를 노력하고 오히려 나의 신앙의 향기가 아름답게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면 오늘 육체의 약점이 오늘 이 땅에서 자타의 신앙에 유익한 사람이 되는 데 유리하고 내일에는 영원 영생의 나라에서 향기로 이름 있는 성도가 될 것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이야기에는 나환자의 처참한 고통이 빠지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그 질병과 상관 없이 사는 시대여서 쉽게 입에 올리지 나병이 우리 사회에 흔할 때는 지켜 보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본인들은 정말 죽음이 두려워 살지 죽는 이상의 고통으로 살았습니다. 그들의 이런 고통이 예수와 복음과 천국 소망에 다 쏟아 졌고, 그 분들이 나병 때문에 인생 막바지에서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했으나 한국교회 역사에서 애양원과 나환자들의 신앙이란 그들의 육체는 흉하나 그들의 신앙과 그들의 천국은 아름다움의 대명사가 되었고, 그들과 비교할 때 아름답기 그지 없는 육신을 가진 우리들은 우리 눈에는 그렇게 보이나 하나님과 영원한 나라에서는 오늘 육체의 나환자보다 더 추한 모습으로 영원히 살아야 하는 것이 일반적 교훈이었습니다.
언제라도 간단히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지 귀를 열어 보시고
그 어떤 방법도 없다면 가족과 교인들에게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고 움츠리지 마시고
근본적으로 이 고통은 신앙의 어떤 인격을 고치고 마련하시려는지를 살펴 노력하시면
육체의 병까지 초자연 능력으로 고쳐 주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비슷한 모든 종류의 고통을 가진 분들을 위해 함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앞에서 예를 드신 분은 30대 후반까지 고생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고침을 받았습니다.
개인 이름까지 예를 들어 설명하면 더 은혜가 되고 참고가 될 것이나 그런 분들은 대개
그런 경우 때문에 자기 이름이 알려 지는 것을 어려워 하므로 이 정도로 참고하셨으면.
바울 같은 이는 육체의 이런 찌르는 가시를 평생 가지고 살았습니다.
어느 경우로 인도하시던 믿고 맡기고 우리는 우리 할 일만 했으면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액취증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요 그러나 예배 옆자리에서 그 냄새가 난다면
: 찡그리지 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 자신이 태어날때 선택하여 가지고 온것이 아닙니다.
: 선천성을 가진 모든 환자들이 그렇듯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 이지요.
: 목사님 제 주위에 여름이면 특히 괴로운 분이 계십니다.
: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지 힘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요즘은 치료 방법이 많아서 일단 그 쪽으로 알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신앙인은 자연스런 방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주 특수한 방법, 이상한 방법, 아주 비싸거나 위험한 방법은 어떤 치료든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그런 문제가 평생 가져 가는 문제인데, 요즘은 주변에서 간단하게 해결하는 것을 봤습니다.
우선 주변에서 몇만 원 정도의 맥반석인지, 그런 것을 구입해서 문지르면 냄새가 거의 없어 질 정도가 되는 것을 봤습니다. 수술도 아니고, 하나를 가지고 수 년을 사용하는 것 같았고, 몇 번 문지르면 되니까 관리에도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알아 봐 드리게 되면 이 홈의 신앙 전념 원칙에 오해 소지가 있어 이 정도로 그치겠습니다. 자연스런 방법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 때가 약 10여 년 전이었는데 그 정도라면 요즘은 훨씬 싸고 간단한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수술하는 방법은 예전부터 많이 선전을 하는 것 같은데 수술도 그 기술의 개발 초기는 피하는 것이 좋으나 세월이 지나고 많은 사람들이 해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시점이 된다면 한 번쯤 고려해 볼 만 합니다. 다만 다른 사람보다 늦게 하는 것이 낫고 앞에 한 사람들의 경험과 통계를 살펴 보고 뒤를 따르는 것이 낫습니다.
2. 신앙적으로
민망하지만 우리에게는 피할 수 없는 불편이 있습니다. 우선 자연적 대처 방법이 있다면 대개 자연스럽게 사용하면 되는데 그런 방법이 없다면 우리는 이런 문제를 신앙으로 상대하게 됩니다.
얼굴이 너무 이상하게 생겼다거나 키가 너무 작다거나 말을 못하거나 듣지 못하는 등의 신체 장애가 있게 되면 남들처럼 자유롭게 세상을 살지 못하기 때문에 그 고통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남들이 싫어하고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불편을 가지고 있다면 남을 생각해서도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상황일수록 우리에게는 오히려 간단해 집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아서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이면 어떻게 얼마나 노력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하는데 선천적이고 달리 길이 없다면, 하나님 주신 여건으로 알고 정면으로 상대하면 됩니다.
내게 나는 그 냄새는 나와 피할 수 없이 함께 해야 하는 가족과 교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입니다. 환경이라는 말은 태양과 땅과 공기와 같은 것입니다. 공기는 우리에게 각종 세균을 옮기는 것이나 공기 없이 살 수 없으므로 우리는 공기가 세균을 옮긴다고 공기를 없애거나 공기를 피하지 않습니다. 공기를 마시면서 그 속에 있는 세균을 이기기 위해 건강을 관리합니다. 나와 가족이나 교인의 관계를 가진 이들과는 접촉을 피할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속으로는 미안해도 또 나로서 최대한 조심은 해야 하지만 사람으로 막을 수 없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현실로 받아야 합니다.
아이를 가지면 어미가 고생하는 것이고 낳으면 주변이 시끄러운 법인데 어미가 고생하지 않고 낳는 방법을 연구해서 대리모를 데린다든지 아이가 시끄럽게 하지 않도록 유아 시기에 유모에게 맡겨 떼 놓게 된다면 그 부모와 자녀 사이는 기형적 관계가 형성 되어 우선 고생은 덜하게 되나 훗날에 감당 못할 일이 생깁니다. 내게 피할 수 없는 불편이 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노력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나의 불편을 이해하지 못하고 피하게 되면 그로 인해 화가 크게 미칠 것입니다.
3. 나의 자세
문제는 내가 가장 큰 고생입니다. 그 큰 고생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그 고통을 통해 가르 치는 것이 있습니다. 내게서 나가는 이 향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잠깐 사는 동안에도 이렇게 불편하고 남들은 나를 그들의 환경으로 받아 들이며 인내하고 나는 그 것을 지켜 보느라고 바늘 방석인데, 만일 이 땅에서 주와 그 말씀으로 살지 않고 천국을 가게 되면 영원토록 천국의 영물과 모든 성도들이 나는 나의 지난 날 때문에 고개 들 수 없는 부끄러움이 있게 됩니다.
하늘 나라에서는 죄와 어두운 것은 들어 갈 수 없으나 내가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내 멋대로 살았던 그 이력은 영계의 만물이 다 알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나를 비판하거나 거론을 하지 않으며 오히려 위로하고 따뜻하게 감싸 줄 것인데, 그렇게 할수록 우리는 더욱 고개를 들 수 없이 미안하게 될 것입니다.
'냄새'란 성경에서 '향기'라고 했습니다. 성도는 가시밭에서 사방의 가시에 찔려 상처가 나도 그 상처를 십자가의 고난인 줄 알고 감사하고 묵묵히 걸어 갈 때 그 상처 때문에 백합화의 향기는 더 멀리 더 많이 날리게 됩니다. 천군 천사와 만물과 만성도들이 그 향에 취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나의 육체에 고장이 생겨 남에게 육체의 향기 때문에 고통을 주는 이 약점 때문에 우리는 나의 행위가 남들에게 그렇게 되지 않기를 노력하고 오히려 나의 신앙의 향기가 아름답게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면 오늘 육체의 약점이 오늘 이 땅에서 자타의 신앙에 유익한 사람이 되는 데 유리하고 내일에는 영원 영생의 나라에서 향기로 이름 있는 성도가 될 것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이야기에는 나환자의 처참한 고통이 빠지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그 질병과 상관 없이 사는 시대여서 쉽게 입에 올리지 나병이 우리 사회에 흔할 때는 지켜 보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본인들은 정말 죽음이 두려워 살지 죽는 이상의 고통으로 살았습니다. 그들의 이런 고통이 예수와 복음과 천국 소망에 다 쏟아 졌고, 그 분들이 나병 때문에 인생 막바지에서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했으나 한국교회 역사에서 애양원과 나환자들의 신앙이란 그들의 육체는 흉하나 그들의 신앙과 그들의 천국은 아름다움의 대명사가 되었고, 그들과 비교할 때 아름답기 그지 없는 육신을 가진 우리들은 우리 눈에는 그렇게 보이나 하나님과 영원한 나라에서는 오늘 육체의 나환자보다 더 추한 모습으로 영원히 살아야 하는 것이 일반적 교훈이었습니다.
언제라도 간단히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지 귀를 열어 보시고
그 어떤 방법도 없다면 가족과 교인들에게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고 움츠리지 마시고
근본적으로 이 고통은 신앙의 어떤 인격을 고치고 마련하시려는지를 살펴 노력하시면
육체의 병까지 초자연 능력으로 고쳐 주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비슷한 모든 종류의 고통을 가진 분들을 위해 함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앞에서 예를 드신 분은 30대 후반까지 고생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고침을 받았습니다.
개인 이름까지 예를 들어 설명하면 더 은혜가 되고 참고가 될 것이나 그런 분들은 대개
그런 경우 때문에 자기 이름이 알려 지는 것을 어려워 하므로 이 정도로 참고하셨으면.
바울 같은 이는 육체의 이런 찌르는 가시를 평생 가지고 살았습니다.
어느 경우로 인도하시던 믿고 맡기고 우리는 우리 할 일만 했으면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액취증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요 그러나 예배 옆자리에서 그 냄새가 난다면
: 찡그리지 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 자신이 태어날때 선택하여 가지고 온것이 아닙니다.
: 선천성을 가진 모든 환자들이 그렇듯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 이지요.
: 목사님 제 주위에 여름이면 특히 괴로운 분이 계십니다.
: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지 힘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선천성
액취증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요 그러나 예배 옆자리에서 그 냄새가 난다면
찡그리지 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자신이 태어날때 선택하여 가지고 온것이 아닙니다.
선천성을 가진 모든 환자들이 그렇듯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 이지요.
목사님 제 주위에 여름이면 특히 괴로운 분이 계십니다.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지 힘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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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취증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요 그러나 예배 옆자리에서 그 냄새가 난다면
찡그리지 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자신이 태어날때 선택하여 가지고 온것이 아닙니다.
선천성을 가진 모든 환자들이 그렇듯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 이지요.
목사님 제 주위에 여름이면 특히 괴로운 분이 계십니다.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지 힘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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