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신앙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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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신앙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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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회는 가정입니다.


친구 집이 잘 산다고 친구 집에서 먹고 자는 아이는 없습니다.

친구 엄마가 잘 생겼다고 그 엄마를 엄마라고 부르는 아이는 없습니다.

예전 가난할 때도 아이들이 눈치는 있었고 양심은 있었고 자존심도 있었습니다.

친구들을 따라 우루루 몰려 갈 때는 아이들이지만 양심과 자존심을 자극하면 먹힙니다.


2. 평소 선생님이


설교나 광고 시간에나

'여러분, 교회 다니는 것은 말씀 때문입니까, 재미로 놀기 위해서입니까?' '어느 것이지요?'

'여러분, 만화 영화를 보여 주는 교회는 교회입니까, 극장입니까?' '어느 것이지요?'


이렇게 요즘 학생들의 관심사에 따라 또 요즘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추세를 예를 들며

선생님이 힘 있게 하나씩 예를 들면서 반복적으로 묻고 학생들이 답하며 비판하게 만들면

인식이 바뀔 것이니다. 제대로 깨우 쳐 주면 알아 듣습니다. 강아지도 똥 오줌을 가립니다.


3. 미리 기도하십시오.


학생들이 이 교회 저 교회 기웃거리는 것은 집집을 떠도는 양아치같은 처참한 일입니다.

학생들이 그들을 기쁘게 하며 친구들이 몰려 가는 교회를 찾는 것은 지조 없는 일입니다.

풀과 나무를 심심하다고 괜히 여기로 옮겼다 저기로 뽑아 옮기면 다 죽어 버립니다.


그들의 현황, 심리, 충동, 그 결과 신앙에 황폐화, 그 훗날의 인격을 깊이 가슴 아파하시고

그들이 모르는 그들 속에 숨은 귀신 악령이 미워 부르르 떨어야 합니다. 북받쳐야 합니다.

그리고 나를 통해 성령이 이들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주시기를 능력을 주시기를 구하십시오.


그리고 지도할 학생들의 약점 문제점 습관 등을 적고 고쳐 나가야 할 말씀을 적은 다음에

예배 시간 설교 말씀에 연결 시켜 교훈을 하면서 예를 드시고 묻고 답하게 해 보셨으면.


4. 1980년 초반


부산 최초 교회이며 최대 교회라는 자부심을 가진 초량교회 앞에 초량초등학교가 있었는데

초량교회 전도사님이 토요일 학교 대문에서 선물을 주며 성경학교 등록을 받고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 나와라'

'안해요, 우리는 서부교회 다녀요'

'서부교회는 차를 타고 한참을 가야 하는데 왜 그렇게 먼 곳을 가니?'

'거기는 말씀을 가르쳐 주거든요.'

안 믿는 아이들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자 전도사님은 크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 지난 주일에 뭘 배웠니?'

'제목은 무엇이고요, 요절은 무엇이고요, 지난 주에 3가지를 배웠는데요 첫째는요....'

그 말을 들은 전도사님이 바로 서부교회로 쫓아 왔습니다. 그리고 자세하게 묻고 배웠고

그리고 초량교회는 주일학교가 약 2천 명이상을 넘겼습니다. 본당에 한 증을 증축했습니다.

그리고 초량교회 장로님 한 분은 매 주일 새벽 7시쯤 되면 온 동네 골목을 다 돌아다니면서

'학생 여러분, 오늘은 주일입니다. 얼른 일어나십시요. 이제 교회 갈 시간입니다.'

외치고 다닌 분이 1 - 2 년이 아니라 오랜 세월 계속했습니다. 교회가 완전 바뀌었습니다.

초량지역 전체를 통해 서부교회로 가는 학생보다 초량교회로 가는 학생이 많아 졌습니다.

꼭 같이 힘을 쓴다면 당연할 것이 아닙니까?


30 년 전의 일이어서 수치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오늘 시대는 그 때와 모든 여건이 좀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학생 구원을 위해 불 타는 마음은 같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혜를 구하십시오.


>> (3공)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교단의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

: 요즘 학생들은 초등학교시절부터 서너 군데의 교회를 다녀 보는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

: 어떻게 하여야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회에 대한 인식을 심어 줄수 있겠는지요?
주교학생들의 교회인식
일반교단의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초등학교시절부터 서너 군데의 교회를 다녀 보는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떻게 하여야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회에 대한 인식을 심어 줄수 있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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