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단계와 하나님의 은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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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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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0:00
자기의 한계는 자기가 알 수 있습니다. 10등이 5등으로 올라 가는 문제는, 좀 어렵지만 가능성은 있는 것이나 노력을 해도 머리가 나빠서 꼴찌가 된 사람이 1등을 하는 것은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를 알고 자기로서 확실하게 절망에 있는 경우, 이런 경우에 우리가 할 일은 자기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한 다음,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 절망과 소망은 나뉩니다. 나로서 확실하게 안 될 것으로 생각하여 절망으로 단정해 버리면, 이 사람은 불신자입니다. 없는 가운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나로서는 100 % 절망이나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지 모르므로 하나님께 맡기는 것으로 끝을 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겼는데 끝까지 꼴찌로 끝이 났다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기로 작정을 하셨으니 우리는 그 것이 자기에게 가장 좋은 것이라고 단정하고 기쁨으로 그 결과를 받습니다. 이 것을 믿는 사람이라 합니다. 내가 생각한 대로 하나님이 움직여 주면 좋은 하나님이고 내가 안 된다고 생각할 때는 절망으로 끝을 낸다면? 바로 자기가 자기에게는 하나님입니다.
회개를 두고, 아무리 노력해도 정말 나로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된다면 그 불가능이 보이는 절벽 마지막까지는 걸어 가시고 더 이상 한 발도 내 디딜 수 없는 그 자리에서 불신자는 아래 쪽의 절망을 보나 우리는 그 곳이 바로 대속 때문에 내가 그 동안 평소 알고 가져 왔던 예수님의 대속 4 가지 중의 마지막 단계인 소망이라는 것을 이제 실제 내 것으로 만드는 순간입니다. 그 절벽 끝에서 주님께 다 맡기고 이후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로 맡기면 됩니다.
안 된다고 해도 인간이 아직도 해 볼 여지가 있다면 해야 합니다. 여기까지가 사람이 하는 단계입니다. 여기까지를 충성이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또는 그 충성의 마지막 끝에서 만일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시기로 했다면 하나님이 움직입니다. 그 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그 곳에서부터 신앙의 진짜 건설은 시작이 됩니다.
>> ㅁㅍㅅㄱ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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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사죄해주신 것 중 하나가 절망이라 하여 소망을 그냥 단어 입력하듯이 머리에 입력만 하고 있지만 마음은 아닙니다. 이렇게라도 소망을 바라면 나중에 진심으로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실 때가 있나요?
이렇게 자기를 알고 자기로서 확실하게 절망에 있는 경우, 이런 경우에 우리가 할 일은 자기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한 다음,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 절망과 소망은 나뉩니다. 나로서 확실하게 안 될 것으로 생각하여 절망으로 단정해 버리면, 이 사람은 불신자입니다. 없는 가운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나로서는 100 % 절망이나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지 모르므로 하나님께 맡기는 것으로 끝을 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겼는데 끝까지 꼴찌로 끝이 났다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기로 작정을 하셨으니 우리는 그 것이 자기에게 가장 좋은 것이라고 단정하고 기쁨으로 그 결과를 받습니다. 이 것을 믿는 사람이라 합니다. 내가 생각한 대로 하나님이 움직여 주면 좋은 하나님이고 내가 안 된다고 생각할 때는 절망으로 끝을 낸다면? 바로 자기가 자기에게는 하나님입니다.
회개를 두고, 아무리 노력해도 정말 나로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된다면 그 불가능이 보이는 절벽 마지막까지는 걸어 가시고 더 이상 한 발도 내 디딜 수 없는 그 자리에서 불신자는 아래 쪽의 절망을 보나 우리는 그 곳이 바로 대속 때문에 내가 그 동안 평소 알고 가져 왔던 예수님의 대속 4 가지 중의 마지막 단계인 소망이라는 것을 이제 실제 내 것으로 만드는 순간입니다. 그 절벽 끝에서 주님께 다 맡기고 이후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로 맡기면 됩니다.
안 된다고 해도 인간이 아직도 해 볼 여지가 있다면 해야 합니다. 여기까지가 사람이 하는 단계입니다. 여기까지를 충성이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또는 그 충성의 마지막 끝에서 만일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시기로 했다면 하나님이 움직입니다. 그 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그 곳에서부터 신앙의 진짜 건설은 시작이 됩니다.
>> ㅁㅍㅅㄱ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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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사죄해주신 것 중 하나가 절망이라 하여 소망을 그냥 단어 입력하듯이 머리에 입력만 하고 있지만 마음은 아닙니다. 이렇게라도 소망을 바라면 나중에 진심으로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실 때가 있나요?
절망과 소망
예수님께서 대속해주신 4가지로 나눌 수 있는 죄 중 하나가 절망에 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소망, 천국에서의 소망 등등으로 대속해주셨다는 것인데요.
제가 꿈꾸던 것이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큰 것은 아예 내가 꿈꿀게 아닌 비현실적인 것이라 생각하고 처음부터 작은 바람이 있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세상 것이구요. 하나님이 복 주시는 상황으로도 물론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었던 죄를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그렇게 주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요...)
회개는 물론 할 것입니다만 그게 시간이 지나버리면 별로 필요없는 것이라 하나님 뜻대로 지금부터 살면 자연히 제가 원했던 것은 사라질 것 같습니다.
모든 목표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 세상에서 단련하는 것인데,
그걸 떠나 예전부터 왜 내가 살아야 되나 회의심을 많이 느꼈었습니다.
그저 제가 생각했던 그거 하나 때문에 살 맘이 있었고 현재로서는 그걸 기대하는 것이 저의 원동력이며 나중에는 죽을 때까지 그게 원동력이 되겠지요.
그게 없으면 왜 살아야 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기대야 바울 같은 성도같은 삶을 원하지만 인류도 아닌 기독자라는 사람 중에서도 99.9999% 이상은 결국 인생을 더 삶으로 죄만 더 지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냥 회개하고 살인죄(살인죄라면 마음으로도 10만번 더 지었을텝니다.) 하나 짓고 그냥 천국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제 마음을 정리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즐기는거 그거 하나라도 있으면 나머지야 하나님 뜻대로 살든 기쁘게 주실 어떤 험한 현실을 살 수 있겠는데, 그것마져 없애버리면 개고생하면서 인생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수님께서 사죄해주신 것 중 하나가 절망이라 하여 소망을 그냥 단어 입력하듯이 머리에 입력만 하고 있지만 마음은 아닙니다. 이렇게라도 소망을 바라면 나중에 진심으로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실 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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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대속해주신 4가지로 나눌 수 있는 죄 중 하나가 절망에 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소망, 천국에서의 소망 등등으로 대속해주셨다는 것인데요.
제가 꿈꾸던 것이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큰 것은 아예 내가 꿈꿀게 아닌 비현실적인 것이라 생각하고 처음부터 작은 바람이 있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세상 것이구요. 하나님이 복 주시는 상황으로도 물론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었던 죄를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그렇게 주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요...)
회개는 물론 할 것입니다만 그게 시간이 지나버리면 별로 필요없는 것이라 하나님 뜻대로 지금부터 살면 자연히 제가 원했던 것은 사라질 것 같습니다.
모든 목표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 세상에서 단련하는 것인데,
그걸 떠나 예전부터 왜 내가 살아야 되나 회의심을 많이 느꼈었습니다.
그저 제가 생각했던 그거 하나 때문에 살 맘이 있었고 현재로서는 그걸 기대하는 것이 저의 원동력이며 나중에는 죽을 때까지 그게 원동력이 되겠지요.
그게 없으면 왜 살아야 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기대야 바울 같은 성도같은 삶을 원하지만 인류도 아닌 기독자라는 사람 중에서도 99.9999% 이상은 결국 인생을 더 삶으로 죄만 더 지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냥 회개하고 살인죄(살인죄라면 마음으로도 10만번 더 지었을텝니다.) 하나 짓고 그냥 천국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제 마음을 정리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즐기는거 그거 하나라도 있으면 나머지야 하나님 뜻대로 살든 기쁘게 주실 어떤 험한 현실을 살 수 있겠는데, 그것마져 없애버리면 개고생하면서 인생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수님께서 사죄해주신 것 중 하나가 절망이라 하여 소망을 그냥 단어 입력하듯이 머리에 입력만 하고 있지만 마음은 아닙니다. 이렇게라도 소망을 바라면 나중에 진심으로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실 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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