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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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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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0:00
시비끝에 옆에있던 제 가족을 미는것을 보고 그것을 제지하는데 상대방이 갑자기
넘어지더니 다쳤다며 폭력으로 고소했습니다.
저를 폭력범으로 넣겠다면서 경찰서 들락거리게하고 2주짜리 진단서를
가져왔습니다.
인정할수 없으니 끝까지 한번 해 보자고 했습니다.
법에서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서 벌금50만원 이 떨어졌고
사건을 담당한 국선변호사는 20만원 정도 깎는걸로 그만 끝내자고 합니다.
저는 잘못한 일이 없으므로 단돈 30만원도 낼 이유가 없고 끝까지 해보겠다고 하는데
주위에서는 소액이고 하니 예수믿는 사람이 법까지 가지말고 그만 마무리 하라고
합니다.
저는 정말 억울하고 지난 날 그 자리에 있었던 일을 회개하였습니다.
돈도 아깝지만 잘못한 일이 없는데 오히려 당하는 건 저입니다.
목사님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모르겟습니다.
넘어지더니 다쳤다며 폭력으로 고소했습니다.
저를 폭력범으로 넣겠다면서 경찰서 들락거리게하고 2주짜리 진단서를
가져왔습니다.
인정할수 없으니 끝까지 한번 해 보자고 했습니다.
법에서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서 벌금50만원 이 떨어졌고
사건을 담당한 국선변호사는 20만원 정도 깎는걸로 그만 끝내자고 합니다.
저는 잘못한 일이 없으므로 단돈 30만원도 낼 이유가 없고 끝까지 해보겠다고 하는데
주위에서는 소액이고 하니 예수믿는 사람이 법까지 가지말고 그만 마무리 하라고
합니다.
저는 정말 억울하고 지난 날 그 자리에 있었던 일을 회개하였습니다.
돈도 아깝지만 잘못한 일이 없는데 오히려 당하는 건 저입니다.
목사님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