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원은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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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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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00:00
1. 어릴 때 첫 결혼이면
앞 뒤 가릴 것 없이 결혼을 시키고 한 집에 넣고 나면 나머지는 저절로 다 해결이 됩니다.
백 목사님 생전 공회는 너와 나의 차이나 개인 의견이 이런 식으로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사이비가 아닌 정통 보수 교단에서 전국 교회가 한 가족처럼 움직인 사례는 없을 것입니다.
1980년 대까지 공회의 100 개 교회 10만 교인들은 이런 분위기를 가졌던 추억이 있습니다.
2. 재혼이 된다면
그런데 백 목사님 사후 총공회는 여러 공회로 나뉘었으니 마치 이혼 가정처럼 되었습니다.
한 가족으로 살던 공회끼리 이제는 사촌보다 멀고 이웃보다 멀고 일본보다 먼 듯했습니다.
이리 나눴다가 재 결합하려면 신혼처럼 합해 놓고 보는 것보다 점진적 결합이 필요합니다.
서로 상대방의 주장과 체질을 파악하면서 의논하고 가능한 것부터 접근해 나가야 합니다.
교계에서 즉각 합동하고도 그 결과가 좋은 경우도 있는데 대개 정치적 결합의 경우입니다.
3. 공회들이 다시 모이려면
- 지도부 구성 : 원래 공회는 교단의 교권 요소를 배제했으니 이권이 없어 쉬울 것입니다.
- 목회자 인사 : 현재 각 교회 교인들이 결정하고 공회는 안내하는 정도니 쉬울 것입니다.
- 양성원 운영 : 양성원의 강의와 과제 관리만 하면 되니까 어려울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 공회적 집회 : 복습 설교로 할 것인지 두고 의견이 나뉠 것이나 따로 하면 될 것입니다.
- 찬송가 문제 : 너무 오래 나뉘어 이제 입에 익은 것이나 취향이 너무 달라 져 있습니다.
대충 이런 문제들이 나올 것인데 집회와 찬송가는 각 교회 자유로 하면 되고, 지도부 구성이나 목회자 인사 문제는 과거 경험상 이제 강제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므로 자연스럽게 운영 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양성원 문제는 흔히 가장 쉬운 문제로 생각하는데 일반 교회와 달리 공회는 공회의 내면 특성 때문에 실제로는 가장 어려운 문제가 될 것입니다.
4. 양성원 문제
양성원은 신학 과정입니다. 따라서 양성원에서 공회 목회자들을 배출하게 되는데 서영호 목사님의 일반 신학 강좌가 대구공회나 부공2처럼 일반 신학을 인정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교양 강좌가 될 것이나, 부공1의 정상적인 목회자는 공회를 탈선 시키는 강좌로 볼 것이니 그 강의를 인정할 수 없을 것이며, 부공3은 부공1보다 이 문제를 두고는 더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서 목사님 강의에 목회자를 보내어 수강하게 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공3의 답변자가 양성원 교수가 된다면 다른 공회에서 인정을 할 것인가? 공회의 역사와 신앙 노선에 대한 소개를 거침 없이 하게 될 것이고 그 강의 내용은 타 공회의 전면 부인할 것이며 여기에는 타협의 가능성도 없으니 여지가 전혀 없을 것입니다.
5. 다행스럽게
이 홈을 중심으로 하는 부공3은 통합에서 배제를 해도 그 수가 적어서 통합의 대세에 별 영향이 없고, 또 부공3 다음으로 까다로운 부공1도 공회 정치를 아는 사람이 조금만 주의를 하면 통합에 흡수를 할 수 있는데 만일 실패한다 해도 역시 수가 적어서 전체 모습에 별 영향이 없습니다.
현재 그 모습이 거의 같은 부공2와 대구공회만 합하면 전체 공회가 다 모였다 할 만하고 특히 양성원 운영은 부공2가 서영호 목사님을 중심으로 하고 대구공회는 오래 전부터 서 목사님을 모시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왜 양성원의 통합 운영이 늦어 지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서 목사님은 총공회와 판이하게 다른 계신대학원에서도 중심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므로 공회 내에서 그 분을 사모하는 공회 내 양대 공회가 양성원을 하나로 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 부자연스럽다 하겠습니다.
서영호 목사님이 배출한 목회자들이 이미 대구공회와 부공2에 거의 전부이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배출하게 되면 양 공회는 총공회 전체의 외형적 중심이 되면서 그 내면은 서영호 목사님의 색채로 된 공회가 되고 이 모습이 일반 교계에서는 총공회로 알려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총공회 대부분이 속한 서영호 목사님의 탈 총공회적 공회 하나와 극 소수의 총공회 노선의 공회 하나로 정리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총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1과 부공2와 부공3이 다른것은 몰라도 목회자양성원은 같이할수있는 희망은 있는지요
앞 뒤 가릴 것 없이 결혼을 시키고 한 집에 넣고 나면 나머지는 저절로 다 해결이 됩니다.
백 목사님 생전 공회는 너와 나의 차이나 개인 의견이 이런 식으로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사이비가 아닌 정통 보수 교단에서 전국 교회가 한 가족처럼 움직인 사례는 없을 것입니다.
1980년 대까지 공회의 100 개 교회 10만 교인들은 이런 분위기를 가졌던 추억이 있습니다.
2. 재혼이 된다면
그런데 백 목사님 사후 총공회는 여러 공회로 나뉘었으니 마치 이혼 가정처럼 되었습니다.
한 가족으로 살던 공회끼리 이제는 사촌보다 멀고 이웃보다 멀고 일본보다 먼 듯했습니다.
이리 나눴다가 재 결합하려면 신혼처럼 합해 놓고 보는 것보다 점진적 결합이 필요합니다.
서로 상대방의 주장과 체질을 파악하면서 의논하고 가능한 것부터 접근해 나가야 합니다.
교계에서 즉각 합동하고도 그 결과가 좋은 경우도 있는데 대개 정치적 결합의 경우입니다.
3. 공회들이 다시 모이려면
- 지도부 구성 : 원래 공회는 교단의 교권 요소를 배제했으니 이권이 없어 쉬울 것입니다.
- 목회자 인사 : 현재 각 교회 교인들이 결정하고 공회는 안내하는 정도니 쉬울 것입니다.
- 양성원 운영 : 양성원의 강의와 과제 관리만 하면 되니까 어려울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 공회적 집회 : 복습 설교로 할 것인지 두고 의견이 나뉠 것이나 따로 하면 될 것입니다.
- 찬송가 문제 : 너무 오래 나뉘어 이제 입에 익은 것이나 취향이 너무 달라 져 있습니다.
대충 이런 문제들이 나올 것인데 집회와 찬송가는 각 교회 자유로 하면 되고, 지도부 구성이나 목회자 인사 문제는 과거 경험상 이제 강제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므로 자연스럽게 운영 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양성원 문제는 흔히 가장 쉬운 문제로 생각하는데 일반 교회와 달리 공회는 공회의 내면 특성 때문에 실제로는 가장 어려운 문제가 될 것입니다.
4. 양성원 문제
양성원은 신학 과정입니다. 따라서 양성원에서 공회 목회자들을 배출하게 되는데 서영호 목사님의 일반 신학 강좌가 대구공회나 부공2처럼 일반 신학을 인정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교양 강좌가 될 것이나, 부공1의 정상적인 목회자는 공회를 탈선 시키는 강좌로 볼 것이니 그 강의를 인정할 수 없을 것이며, 부공3은 부공1보다 이 문제를 두고는 더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서 목사님 강의에 목회자를 보내어 수강하게 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공3의 답변자가 양성원 교수가 된다면 다른 공회에서 인정을 할 것인가? 공회의 역사와 신앙 노선에 대한 소개를 거침 없이 하게 될 것이고 그 강의 내용은 타 공회의 전면 부인할 것이며 여기에는 타협의 가능성도 없으니 여지가 전혀 없을 것입니다.
5. 다행스럽게
이 홈을 중심으로 하는 부공3은 통합에서 배제를 해도 그 수가 적어서 통합의 대세에 별 영향이 없고, 또 부공3 다음으로 까다로운 부공1도 공회 정치를 아는 사람이 조금만 주의를 하면 통합에 흡수를 할 수 있는데 만일 실패한다 해도 역시 수가 적어서 전체 모습에 별 영향이 없습니다.
현재 그 모습이 거의 같은 부공2와 대구공회만 합하면 전체 공회가 다 모였다 할 만하고 특히 양성원 운영은 부공2가 서영호 목사님을 중심으로 하고 대구공회는 오래 전부터 서 목사님을 모시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왜 양성원의 통합 운영이 늦어 지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서 목사님은 총공회와 판이하게 다른 계신대학원에서도 중심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므로 공회 내에서 그 분을 사모하는 공회 내 양대 공회가 양성원을 하나로 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 부자연스럽다 하겠습니다.
서영호 목사님이 배출한 목회자들이 이미 대구공회와 부공2에 거의 전부이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배출하게 되면 양 공회는 총공회 전체의 외형적 중심이 되면서 그 내면은 서영호 목사님의 색채로 된 공회가 되고 이 모습이 일반 교계에서는 총공회로 알려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총공회 대부분이 속한 서영호 목사님의 탈 총공회적 공회 하나와 극 소수의 총공회 노선의 공회 하나로 정리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총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1과 부공2와 부공3이 다른것은 몰라도 목회자양성원은 같이할수있는 희망은 있는지요
양성원은 같이하면
부공1과 부공2와 부공3이 다른것은 몰라도 목회자양성원은 같이할수있는 희망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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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1과 부공2와 부공3이 다른것은 몰라도 목회자양성원은 같이할수있는 희망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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