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잘 알지 못하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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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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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00:00
공회 교회를 출석하고 있습니다. 목회자께서 소개하는 여자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저는 그 분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구역장님과 주변에서 모두가 잘 어울린다는 말을 하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름이나 대략의 소개는 들었는데 회사 이력서 한 장에 적는 정도의 내용입니다.
오래 전부터 지켜 봐왔다면 신앙이나 성품, 교우 관계등을 자연스럽게 알았을 텐데 그것도 아닙니다. 신앙이 좋고 주변에서 좋게 본다는 정도입니다.
이런 정도만 소개 받고 선을 보게 된다면 공회 결혼은 1 시간 정도 한두 번을 선 본 다음에 가부를 결정하는 것이 보통이라는데 상대방을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한다는 것은 성급하거나 위험하지 않을까요?
서로가 잘 알도록 기회를 주면 사고가 나는 것도 주변에서 흔하게 아는 것이지만 현재 공회의 결혼 추진 과정은 너무 성급하고 무리한 것이 아닐지, 그런 질문입니다.
오래 전부터 지켜 봐왔다면 신앙이나 성품, 교우 관계등을 자연스럽게 알았을 텐데 그것도 아닙니다. 신앙이 좋고 주변에서 좋게 본다는 정도입니다.
이런 정도만 소개 받고 선을 보게 된다면 공회 결혼은 1 시간 정도 한두 번을 선 본 다음에 가부를 결정하는 것이 보통이라는데 상대방을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한다는 것은 성급하거나 위험하지 않을까요?
서로가 잘 알도록 기회를 주면 사고가 나는 것도 주변에서 흔하게 아는 것이지만 현재 공회의 결혼 추진 과정은 너무 성급하고 무리한 것이 아닐지, 그런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