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잘 알지 못하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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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잘 알지 못하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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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교회를 출석하고 있습니다. 목회자께서 소개하는 여자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저는 그 분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구역장님과 주변에서 모두가 잘 어울린다는 말을 하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름이나 대략의 소개는 들었는데 회사 이력서 한 장에 적는 정도의 내용입니다.


오래 전부터 지켜 봐왔다면 신앙이나 성품, 교우 관계등을 자연스럽게 알았을 텐데 그것도 아닙니다. 신앙이 좋고 주변에서 좋게 본다는 정도입니다.


이런 정도만 소개 받고 선을 보게 된다면 공회 결혼은 1 시간 정도 한두 번을 선 본 다음에 가부를 결정하는 것이 보통이라는데 상대방을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한다는 것은 성급하거나 위험하지 않을까요?


서로가 잘 알도록 기회를 주면 사고가 나는 것도 주변에서 흔하게 아는 것이지만 현재 공회의 결혼 추진 과정은 너무 성급하고 무리한 것이 아닐지, 그런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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