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간소화의 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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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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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00:00
결혼식을 지나치게 간소화하여 혼인문답으로만 끝낸다든지 신랑 신부 이름조차 걸지 않게 되면 신불신자 가족들에게 오해가 될 것이어서 너무 치우쳤다는 목회자가 계십니다. 더구나 예배의 광고시간에 혼인문답으로만 끝내고 예배도 드리지 않았다면 가정교회 출발에도 문제라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평소 이 홈을 무시하고 비판하는 분인데도 뒤로는 이 곳을 늘 참고하는 것같고 그 말투나 모든 것을 다 여기서 배껴서 따라 간다고 느껴지는 곳입니다.